기본 옵션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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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진옥동 은행장이 '본립도생(기본이 바로 선 은행, 내실있는 미래준비)'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사진=신한은행]

기아, ‘The 2023 K5’ 출시

기아 ‘The 2023 K5’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7월 18일 -- 기아가 19일(화)부터 중형 세단 K5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3 K5(이하 K5)’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가니쉬를 적용해 외장에 고급감을 더하고 기존에 옵션으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일부 고급 편의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K5 연식 변경 모델은 고급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에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하던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노블레스 이상 고급 트림에 전방레이더를 기본 탑재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전방 충돌방지 보조(사이클리스트/교차로 대향차) 기능을 추가하는 등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한층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최상위 스페셜 모델 ‘블랙 핏’을 추가로 출시한다.

블랙 핏 모델은 △18인치 블랙 포인트 전면가공 휠 △블랙 하이그로시 리어 스포일러를 탑재해 외장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내장에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스웨이드 A/B 필라 △헤어라인 패턴 가니쉬를 적용하는 등 고객들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취향을 반영했다.

The 2023 K5의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 △트렌디 2400만원 △프레스티지 2651만원 △노블레스 2862만원 △시그니처 3205만원이며,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9만원 △프레스티지 2768만원 △노블레스 2979만원 △시그니처 3284만원이다. 2.0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34만원 △프레스티지 3031만원 △노블레스 3262만원 △시그니처 3551만원이다. 2.0 가솔린 모델과 1.6 가솔린 터보 모델에 △블랙 핏 사양 선택 시 50만원, 2.0 하이브리드의 경우 70만원이 추가된다(*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및 개별소비세 3.기본 옵션 전략 5% 반영 기준).

기아 담당자는 “K5는 혁신적인 외관과 세련되고 정제된 내장으로 출시 초기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온 모델”이라며 “고객 선호도 기반으로 상품성을 강화한 The 2023 K5에 더해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더욱 프리미엄해진 최상위 스페셜 모델을 통해 중형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기본 옵션 전략 밝혔다.

한편 K5는 2019년 3세대 모델 출시 이후 2030세대의 인기에 힘입어 중형 자가용 시장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K5는 지난해 5.6만대가 판매돼 국산 중형차 시장점유율 52%(영업용 미포함 기준)를 기록했다.

▲ 가평군청

[경기 위클리오늘=우서연 기자] 가평군은 지난 3~4월 농민기본소득을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8일부터 7월 29일까지 농민기본소득 추가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기본 옵션 전략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에게 매월 5만원을 가평군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제도로 앞서 신청을 받고 선정된 농민 6,800명에게 40억원을 지급중이다.

신청대상은 가평군에 연속 3년 또는 비연속 10년간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가평군에 농지포함)를 두고 1년 이상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이다.

농민기본소득 지급대상자와 결혼해 함께 영농에 종사하는 경우에는 거주기간은 미적용하며 만19세 이상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민이 대상이나 생계를 책임지는 경우에는 19세 미만도 지급한다.

중앙정부의 기본형 공익직불금 부정수급자,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농민, 청년기본소득 지원 대상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되며 부정한 방법으로 지급받는 경우 환수조치 및 추후 신청이 제한될 수 있다.

신청서 접수는 지역화폐카드 보유 시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 에서 신청할 수 있다.

분기별 1인당 15만원으로 연간60만원이 지급되고 이번에 지급되는 금액은 1~3분기를 소급해 45만원을 지급하게 되며 지급한 금액은 지급일부터 3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4분기 지급되는 금액은 2023.1.31.까지 기본 옵션 전략 소진해야 하고 미사용한 금액은 자동 반납된다.

군 관계자는 “열악한 환경에도 농업을 유지 발전시키는 농민의 기본 옵션 전략 공익적 가치에 대한 보상과 소득불평등 완화를 위해 실시하는 농민기본소득이 많은 농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또한 농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개발·시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주요 시중은행들이 하반기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경쟁력 강화와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이미 올해 초 대대적인 조직 개편이 이뤄진 만큼 그 규모가 상반기 대비 크지는 않지만 조직에 일부 변화를 줌으로써 그간 금융권 주요 화두로 꼽혔던 디지털 전환·비대면 채널은 물론이고, 현장 등 영업력 강화와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내부통제 강화 등에도 힘을 쏟는 모습이다.

◆'비대면·디지털'은 기본···우리銀 내부통제·하나銀 영업력 강화에 힘 실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7월 들어 하반기 조직 개편을 단행한 은행은 우리·하나·신한·IBK기업은행 등이다. 가장 먼저 우리은행은 비대면 고객 기반 확대 차원에서 개인사업자·자산관리 고객을 위한 'WON컨시어지소호영업부'를 꾸렸다. 우리은행 측은 "디지털금융 수요에 맞춰 비대면 전담관리 서비스를 개인 리테일 고객에서 소호·WM고객까지 확대해 비대면 고객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연금 고객 수익률을 전문적으로 기본 옵션 전략 관리하는 '연금고객관리센터'도 신설했다. 최근 본격 시행된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도입으로 금융권 내 300조원 규모인 퇴직연금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해당 센터를 컨트롤타워로 대면·비대면 채널을 아우르는 전문적인 연금 서비스를 제공해 영업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준법감시실을 확대하는 등 내부통제 강화에도 나섰다.

하나은행 역시 영업력과 디지털 강화에 방점을 둔 하반기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를 위해 영업력 강화를 위한 영업지원그룹을 신설했다. 이와 함께 기존 '디지털리테일그룹' 산하 4개 본부로 나뉘어 있던 디지털조직을 '디지털그룹' 내에 재편(디지털지원본부·디지털경험본부·데이터&제휴투자본부)해 디지털 전략 수립에서부터 실행·데이터 분석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효율성을 높였다. 여기에 클라우드 기반 ICT 환경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본부'도 신설했다.

◆'ESG 경영'에 힘 실은 신한은행···기업은행은 디지털·중소기업 지원 '주력'

그런가 하면 치열한 '리딩뱅크' 경쟁을 벌이고 있는 신한은행은 이번 조직 개편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본부'를 신설했다. 해당 조직은 지주와 은행의 ESG 업무를 함께 담당하고 ESG 실행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이날 열린 '2022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도 고물가·경기둔화 우려 시기에 고객 보호 강화, 내부통제를 통한 리스크 관리 강화와 더불어 기본 옵션 전략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ESG 경영 선도를 미래 전략으로 언급하며 ESG에 꾸준히 힘을 싣고 있다.기본 옵션 전략

신한은행은 또한 시니어·MZ세대 등을 체계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애자일 조직 트라이브(Tribe)를 확대했다. 신설 트라이브는 총 4개로 △A세대(시니어 시장 점유율 1위 확보 전략) △리테일 신시장(MZ세대 고객 기반 강화 등) △기업 DT(기업 DT 전략 수립·실행) △미래 채널(대면·비대면 통합 채널 전략 수입)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핵심 전략과제 수행에 있어 조직의 민첩성과 실행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내년 초 윤종원 행장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는 IBK기업은행은 안정성에 방점을 두고 최소한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우선 디지털혁신본부 직속으로 '전자서명인증사업팀'을 꾸려 전자서명인증사업의 연착륙을 도모했다. 또 꾸준히 증가하는 디지털 고객에 대한 체계적 관리 일환으로 개인·카드그룹 내에 '디지털마케팅셀'을 신설했다. 아울러 중소기업 M&A사업 추진을 위한 'M&A사업팀'을 기업고객그룹에 편제하고, 내부통제 강화 차원에서 수탁부서 내에 수탁점검팀을 신설한 점도 눈길을 끈다.

2022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진옥동 은행장이

2022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진옥동 은행장이 '본립도생(기본이 바로 선 은행, 내실있는 미래준비)'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사진=신한은행]

[아시아에이=김호성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15일 인천 송도 소재 송도컨벤시아에서 진옥동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本立道生(본립도생)', 튼튼한 기본을 토대로한 지속적인 혁신추구의 의미를 담은 키워드로 고물가·경기둔화 우려 시기에 고객보호 강화, 내부통제를 통한 리스크 관리 강화,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ESG경영 선도 등 신한은행의 하반기 경영이슈 및 미래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Shinhan KIF Festa', '지식(Knowledge)과 상상(Imagination)이 연결되어, 미래(Future)를 열다'를 운영컨셉으로 다양한 주제의 강연 페어를 통해 기본을 생각하고 미래를 상상하는 장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CEO 특강에서 진옥동 은행장은 "은행중심으로 외부를 바라보는 인사이드-아웃 씽킹이 아닌, 은행을 둘러싼 기본 옵션 전략 모든 이해관계자 관점에서 우리 내부를 바라보는 아웃사이드-인 씽킹(Outside-In Thinking)을 해야한다"며 "어떤 활동도 기본 옵션 전략 고객과 사회로부터 동의를 얻지 못하면 성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바라는 미래인 '기본 옵션 전략 고객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은행'이 되기 위해 고객의 필요를 충족하는 것을 넘어, 의미있는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2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진옥동 은행장이 은행을 둘러싼 모든 이해관계자 기본 옵션 전략 관점에서 우리 내부를 바라보는 '아웃사이드-인 씽킹(Outside-In Thinking)' 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사진=신한은행]

진 행장은 "고객에게 사랑받기 위해서는 먼저 직원들에게 사랑받는 은행이 되어야 한다"며 "일에 대한 의미, 공정성, 비전과 기회를 제공하는 회사로 직원들이 마음껏 숨쉬며 일할 수 있도록 산소 같은 리더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직원 모두가 고객과 연결된 모든 일상에서 의미를 만들어 나간다면 고객들의 마음속에 '없어지면 안 되는 은행'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진옥동 은행장은 본립도생(本立道生, 기본이 서면 길이 열린다)을 언급하며 "모두가 각자의 포지션에 굳게 서서 기본을 바로잡고, 고객과 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아웃사이드-인 사고'를 통해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날 오후에 열린 상반기 종합업적평가대회는 전 직원 참여가 가능한 사내방송과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했고,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상공인 지원 우수 부문 특별상 시상 등 상반기 동안 열심히 노력해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

기아, 중형 세단 '더 2023 K5' 연식 변경 모델 출시.. 2400만원부터

‘더 2023 K5’는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가니쉬를 적용해 외장에 고급감을 더하고 기존에 옵션으로만 선택할 수 기본 옵션 전략 있었던 일부 고급 편의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

또, 고급 트림인 노블레스 기본 옵션 전략 트림에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하던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노블레스 이상 고급 트림에 전방레이더를 기본 탑재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전방 충돌방지 보조(사이클리스트/교차로 대향차) 기능을 추가하는 등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한층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최상위 스페셜 모델 ‘블랙 핏’을 추가로 출시한다.

블랙 핏 모델은 ▲18인치 블랙 포인트 전면가공 휠 ▲블랙 하이그로시 리어 스포일러를 탑재해 외장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내장에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스웨이드 A/B 필라 ▲헤어라인 패턴 가니쉬를 적용하는 등 고객들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취향을 반영했다.

The 2023 K5의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 ▲트렌디 2,400만원 ▲프레스티지 2,651만원 ▲노블레스 2,862만원 ▲시그니처 3,205만원이며,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9만원 ▲프레스티지 2,768만원 ▲노블레스 2,979만원 ▲시그니처 3,284만원이다. 2.0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34만원 ▲프레스티지 기본 옵션 전략 3,031만원 ▲노블레스 3,262만원 ▲시그니처 3,551만원이다. 2.0 가솔린 모델과 1.6 가솔린 터보 모델에 ▲블랙 핏 사양 선택 시 50만원, 2.0 하이브리드의 경우 70만원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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