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마인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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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본질은 타인의 주머니를 바라보며 시기와 질투심에 사로잡히는 것이 아니다. 투자는 돈을 벌기 위한 자신만의 열정이 더 중요한 게임이다

투자 마인드 셋(도움되는 습관 7가지)

투자 마인드 셋팅법

왜 주식으로 손해를 보는가?

손해를 보는 것은 같은 유형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 투자를 할 때는, 그 투자 대상이 무엇이든 가치를 산정하고, 그보다 낮은 가격일 때 사야 한다. 이 원칙만 제대로 지키면,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길게 봤을 때,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주위를 둘러보면, 실제로는 주식 투자에 실패하는 사람이 많다.

○ 사람들은 왜 투자에 실패할까?

- 주식 투자에는 손해를 보는 일정한 유형이 있다. 투자를 함에 있어서, 근거가 없다(또는 약하다)는 것 이다. 근거가 없으면 자기가 산 가격에 자신을 갖지 못한다. 그러면 투자한 후, 하루하루의 주가 동향을 보면서도, 점점 감정적이 되어간다. 그리고 '감정의 덫'에 걸리고 만다. 감정의 덫에 걸리면 사람은 자연히 손해를 불러온다.

근거 없는 투자는 도박이나 마찬가지다.

- 자신의 판단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권유나 소개를 통해 주식을 사는 사람이 있다. 잡지나 텔레비전, 인터넷의 게시판 등에 소개되는 종목을 사는 사람들이다. '다른 사람이 권유하는 주식을 사지 말라. 주식 투자는 스스로 판단하라'라고 많은 책에도 나온다.

○ 왜 타인이 권유하는 주식을 사면 안 될까?

- 이유 중 하나는 스스로 판단해서 실패나 성공을 체험하지 않으면, 배움과 성장이 없다는 것이다 . 이것이 문제의 본질은 아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다른 사람의 소개로 주식을 사면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그 이유를 알 수 없다는 사실이다.

- 소개한 쪽은 주가가 올라갈 것이라는 예측에 나름의 근거를 갖고 있겠지만, 소개받은 쪽은 대개 그런 근거는 거의 무시하고, 소개 받은 종목의 이름만을 머리에 투자 마인드 새겨놓고, 곧바로 매수에 들어간다. '저 사람이 말하는 것이니 틀림없다'라고 굳게 믿어버리는 것 이다.

-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돈을 벌고 잃는 것은, 그때그때의 운에 지나지 않는, 완벽한 도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근거가 없는 도박을 했다고 해서 반드시 손해를 본다는 법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근거 없는 투자'를 하면, 실제로 손해를 보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다. 그 이유는, 우리들의 마음의 작용, 즉 감정에 있다 .

손실은 '매도'에서 발생한다.

- 사람들은 주식을 살 때는 합리적으로 생각하면서, 팔 때는 감정적이 된다 . 그 이유는 주가가 매일 오락가락 흔들리기 때문이다. 하루하루의 주가의 '흔들림'을 보고 있자면, 근거 없는 투자자의 마음도 주가에 휩쓸리듯 같이 흔들리게 된다. 주가가 내려가면 불안해지고, 올라가면 낙천적이 된다.

- 투자자는 매수할 때의 근거가 아니라, 그때그때의 감정에 따라 매매를 하게 되는 것이다. 감정에 기반을 둔 근거 없는 투자자의 행동은, 이익이 나고 있는 주식을 얼른 팔아치우고 싶어 하거나, 손실이 나고 있는 주식을 오래 들고 있는 경향 이 있다. 감정에 근거한 매도는 이익을 작게, 손실을 크게 만드는 비합리적인 것이다.

- 이런 행동을 반복하다 보면, 오랜 시간에 걸쳐 손실이 자꾸 부풀어 간다. 손실은 주식을 살 때가 아니라, 팔 때 생기는 것이다.

'후회'와 '자존심'이 손실을 초래한다.

○ 왜 감정에 근거한 투자를 하면 이런 비합리적인 행동을 하게 되는 걸까?

- 감정이 자연히 '후회를 피하고 자존심을 지키는' 쪽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 후회란,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을 얻을 수 없을' 때 발생한다. 자존심은 '승부'를 의식하는 데서 시작된다.

- 주가가 매수한 가격보다 조금이라도 상회하면, 바로 팔아서 이익을 확정하고 싶은 것은 '이익은 확실히 손에 넣고 싶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주가가 올라서 지금 팔면 이익이 예상된다. 하지만 이대로 두면 앞으로 주가가 내려가 버릴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분명 후회하겠지. 그러니 이익이 나 있는 동안에 팔아버리자'라고 생각하는 것 이다.

- 애초에 투자를 했을 때, 근거가 약하기 때문에, 앞으로 더 오를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다. 또, 주식 투자를 '승부'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익의 크기보다, 이익이 나고 있는가, 아닌가 가 문제가 되는 것 이다. 따라서 작은 이익이라도 매수가보다 비싸게 팔면 '이겼다'라고 생각한다. 이런 식으로 하다 보면 투자 마인드 큰 이익을 놓치고 만다.

- 역으로 소득은 확실히 손에 넣고 싶다고 생각하는 한편, '손실은 되도록 피해 가고 싶다'라고 생각하게 된다 . 주가가 내렸다고 해서 손실을 확정하는 것은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팔지 않고 질질 끌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주가가 점점 내려가도 좀처럼 팔 수 없다. 그러다 결국에는 포기하게 되기 때문에, 손실을 확대시키게 된다.

투자에 도움 되는 7가지 습관

1. 주가가 '올라갈까 내려갈까'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저평가되었는가 아닌가'에 주목.

- 첫 번째 습관은 투자의 기본 이다. 투자의 진수는 '투자 마인드 그 기업의 가치(사업 가치, 재산 가치)에 비해 얼마나 싸게 구입하는가'에 있다. 정말로 높은 이익을 올리고 있는 사람은 기본이나 본질에서 벗어나는 일은 결코 하지 않는다 . 응용이란, 결국 기본을 심화하고 살을 붙이는 것에 불과하다.

○ 투자확신 근거 2가지

1) 가치와 가격에 차이가 있는 것

2) 그것이 수정될 만한 계기가 있는 것

- 첫 번째 습관은 가치와 가격의 차이에 주목하는 것 이다. 그것이 보일 때, '수정'의 계기를 고민하기 시작한다. 사람은 주가 상승의 시나리오를 꿈꾸며 주식을 산다. 꿈을 꾸기보다는, 살벌한 현실에 눈을 뜬다고 하는, 지극히 소박한 사고방식이 가장 중요하다. 투자자는 '희망'이라는 단어를 자신의 사전에 넣어서는 안 된다.

2. 의견이 아니라, 사실에 근거해서 판단.

- 관점이 유효하다면, 사실에 근거한 판단의 결과에 배신당하는 일은 없다 .

○ 개인투자자가 가져야 할 기본적 관점 3가지

1) 저평가도 (대차대조표의 건전성, 사업의 유망성)

2) 경영 능력 (주주 중시도, 자본 정책의 수완)

3) 가격 수정의 계기 (유동성, 테마 등)

- 사실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도구는 그다지 많지 않다. 재무제표가 정보의 60%, 과거 10년의 기사가 정보의 20%를 차지한다. 나머지 투자 마인드 20%는 인터뷰 등의 생생한 정보다. 이것을 챙기는 것도 소박하지만 중요한 습관 이다.

3. 결과가 아니라 그 이면에 있는 원인을 직시하자.

- 중요한 것은 주가의 '올랐다, 내렸다'라고 하는 결과가 아니라, 그 이유다 . 사람이 배운다는 것은 궁극적으로는 세상의 인과관계의 유형을 많이 알아서 보다 더 본질에 접근하는 것이다. 많은 투자자가 주가를 쫓아 차트 분석으로, 치닫는 이유는, 간단하다. 모두가 알고 있는 지표가 단 하나, 주가라고 하는 '결과'밖에 없기 때문이다.

- 결과를 아무리 주물러 봤자 '내일'로 이어지는 가치 있는 지혜는 얻을 수 없다. 또, 주가의 하락은 싼 값에 구입할 기회이지, 손해나 위험이 아니라는 것도 명심할 필요가 있다 . 설령 손실을 보더라도 그것은 '손금으로 인식되므로, 세무상으로는 오히려 이익이다' 고 생각하면 마음도 안정된다.

4. 모든 것을 알 필요는 없다. 가치의 '본질'을 간파하자.

-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니라, '기업'을 사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기업이 가치를 창출하는 원천은 무엇인가?'를 항상 생각해야 한다. 가치의 원천은 어느 기업이나 한 두 가지밖에 없다. '그 회사의 강점을 한 마디로 말하면?'이라는 질문을 하면 간단하다. 이 4번째 습관은 실천하기 간단하지는 않다.

5. 투자는 수단이지 목적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 투자를 항상 계속할 필요는 없다 . 저평가된 투자 대상을 찾을 수 없을 때는, 투자 자체를 안 하는 것도 좋다. 절대 성급하게 한몫 잡으려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이게 되지 않으면 '감정의 덫'에 빠지게 된다.

6. 매월 최소한 수입의 10%를 증권계좌에 넣자.

-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에도 나오는 자산 형성 습관이다 . 바빌론의 유적에서 발굴된 점토판에는 어느 노예가 빚을 갚고, 부를 일구기까지의 일기가 새겨져 있다. 그 내용은 '우선 수입의 10%를 반드시 자신의 수중에 간직할 것. 그리고 20%를 빚 변제에 사용할 것. 나머지 70%로 생활할 것'이다.

- 10%는 처음부터 없었던 것으로 치고, 증권계좌에 옮겨두자. 수입의 70%로 생활한다고 해도, 불편한 점은 의외로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7. 겸허히 배우는 자세를 간직하자.

- 자신이 똑똑하고 우수하다고 과신하는 순간부터 손실은 시작 된다. '과신'과 '자신감'은 전혀 다르다. 스스로의 투자 능력을 과신하면, 기업 가치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시야가 흐려진다. 투자할 때, 배움은 끝이 없다 . 성공을 투자 마인드 하든 실패를 하든, 항상 그것으로부터 배우고자 하는 겸허함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한다.

위기에 강하려면? 투자 면역력 높이는 3가지 방법

위기에 강하려면? 투자 면역력 높이는 3가지 방법 위기에 강하려면? 투자 면역력 높이는 3가지 방법 삼성_블_도비라_960x960-6 6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면역력 강화가 중요하듯이 건전하고 안정적인 투자, 재테크를 위해서도 평소 투자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자 면역력이 있는 사람은 간혹 예상치 못한 실패가 찾아오더라도 크게 흔들리지 않고 도리어 기회로 삼을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오늘은 단단한 투자 면역력을 기르는 세 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위기에 강하려면? 투자 면역력 높이는 3가지 방법 위기에 강하려면? 투자 면역력 높이는 3가지 방법 삼성_blog_02-4 blog 02 4

| 첫째, 과욕은 금물! 장기적인 플랜을 바탕으로 마인드 컨트롤하기

① 투자는 마라톤이다

투자 면역력을 기르기 위해선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합니다. 한 번 따라 읽어보시겠어요?

“투자는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이다!”

맞습니다. 당장 눈앞의 이익이나 손해에 연연하지 않고 긴 호흡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이 50대가 되어서야 눈에 띄는 성과를 내기 시작했고 자산 규모가 본격적으로 커진 것은 60대 후반이라는 것은 기억하세요. 이는 그가 흔들림 없이 한 단계 한 단계 자신의 투자 여정을 이어간 결과입니다.

② 과욕은 금물

워런 버핏처럼 오래 투자하려면 과욕은 금물입니다. 투자 기준을 세워서 조금씩 꾸준하게 투자를 이어 나가야 합니다. 적립식으로 투자하면 누적 효과, 다시 말해 복리 효과를 통해 투자 손실 가능성은 낮추고 꾸준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데요. 버크셔 헤서웨이 부회장 찰리 멍거도 “복리의 첫 번째 규칙은 절대 불필요하게 중단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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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본업에 충실! 비용을 줄이고 여유 자금 늘리기

① 월급을 무시하지 마라

오랫동안 투자생활을 지속하기 위해 중요한 것은 바로 여유 자금입니다. 생활비로 투자생활을 할 수는 없으니까요. 여유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본업에 충실해야 합니다. 간혹 투자 행위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부으며 본업을 등한시하는 경우를 볼 수가 있는데요. 이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투자로 얻는 수익이 커진다 하더라도 이는 변동성을 품고 있기 때문에, 근로소득 등 꾸준한 현금흐름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② 소비 줄이고, 금융상품 활용하여 여유 자금 늘리기

또 한 가지, 여유자금을 늘리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소비를 줄이는 것입니다. 100만원을 투자해서 10% 투자 마인드 수익을 내는 것보다, 불필요한 10만원 소비를 줄이는 것이 여유자금을 만드는 더 쉽고 확실한 방법이 될 수 있죠. 또, 자신의 투자성향에 맞는 금융상품에 투자하면서 여유 자금을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주 보수적인 성향이라면 금리가 높은 예적금 상품을 활용할 수도 있고, 혼합형 투자 마인드 펀드, 배당주 펀드 등에 투자해 비교적 안정적으로 꾸준한 수익을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행여라도 여유 자금을 과도하게 늘리고 싶은 욕심에 ‘영끌’, ‘빚투’는 지양하세요. 이는 조급한 투자로 이어져 투자 면역력을 급격히 떨어뜨리는 길이라는 점 꼭 명심하세요.

위기에 강하려면? 투자 면역력 높이는 3가지 방법 위기에 강하려면? 투자 면역력 높이는 3가지 방법 삼성_blog_03-3 blog 03 3

| 셋째, 유사 투자자문 조심! 검증된 투자 마인드 투자 멘토 만들기

① 투자 대가들의 도서 반복해서 읽기

투자 면역력을 기르기 위한 마지막 비법은 ‘투자 멘토 만들기’입니다. 투자 멘토를 만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바로 독서인데요. 검증된 투자 대가들이 쓴 책을 10권 이상 읽으세요. 반복해서 읽는다면 더욱 좋습니다. 워런 버핏, 필립 피셔, 피터 린치와 같은 세계적인 투자가들의 투자 철학, 투자 대상 선정 기준, 매수·매도 타이밍 등을 살펴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투자 원칙을 스스로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참고가 될 만한 경제 용어나 재무제표, 기업공시 등 기초 지식을 쉽게 설명해 주는 책도 읽어 두면 도움이 됩니다.

② 유사 투자자문 주의하기

한편, 온라인 채널 속 투자 멘토는 유의해야 합니다. 최근 유사 투자자문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유사 투자자문이란 SNS나 인터넷방송, 커뮤니티, 문자메시지, 카카오톡 단체방 등을 통해 소위 리딩이라고 하는 매수매도 종목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투자자를 모집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실제로 이와 관련한 피해 사례도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투자와 관련해서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하거나 배움을 얻고자 할 때는 오랜 시간 활동하며 검증된 전문가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판단해야 한다는 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투자 면역력을 기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신체의 면역력이 평소 식습관, 생활 습관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듯이, 투자 면역력 역시 평소에 차곡차곡 쌓고 단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의 내용들을 실천하여 오늘부터 바로 투자 면역력을 높여보는 것은 어떨까요?

투자 마인드

대학원에서 지식나눔을 위해 임시로 만든 카톡방에서 최근 여러 얘기를 나눴는데, 블로그 이웃님의 좋은 글을

공유하면서 느꼈던 짧은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1. 웨린 버핏 투자 노트, 투자의 본질

- 블로그 이웃이신 세잎클로버님께서 아래 좋은 글을 공유해 주셨다.

예전에 공유한 글인데다시 봐도 좋아서 공유해 드립니다투자의 본질은 타인의 주머니를 바라보며 시기와 질.

- 투자를 계속하다 보면, 투자를 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투자 동료들이 생겨나게 된다.

-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비교를 하게 되고 내가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시기와 질투가 생기기 마련이다.

- 그러나,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대부분 다른 사람이 매입한 자산에 집중되어 있다. 어디에, 무엇을, 얼마에.

- 그 사람이 왜 그런 결정을 했는지, 어떤 고민을 했는지, 어떤 새로운 방법이 있는지는 별로 궁금해하지 않는다.

투자의 본질은 타인의 주머니를 바라보며

시기와 질투심에 사로잡히는 것이 아니다.

투자는 돈을 벌기 위한 자신만의 열정이 더 중요한 게임이다

- 다른 사람의 자산을 시기하고 질투할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생각과 방식을 부러워해야 한다. 그 사람에게

얻을 수 있는 장점을 배우도록 노력해야 한다. 만약 그 사람이 그냥 누가 사라고 해서, 또는 자산을 매입한

이유가 없다면 부러워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 다른 사람의 자산이 아니라 생각을 시기하고 질투해야 한다. 내 투자 마인드 투자에 대한 열정의 에너지로 사용해야 한다.

- 종편 채널에서 즐겨 보는 프로그램이 서민갑부이다. 각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나와서 자신의 스토리를

들려주는데, 대부분의 갑부에게서 보이는 공통점이 있다.

-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고 노력하고, 그것만 생각하다 보니 돈은 따라왔다고 한다. 다른 사람의 부가

부러워서가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갑부가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통해 돈을 버는 동시에

다른 이들의 부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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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보험계리사이자 개인투자자. 보험계리 컨설팅회사에서 일했고, 영국 켄트 대학에서 보험계리학을 가르쳤다. 30대 중반이었던 1999년 직장을 그만 두고 전업투자자가 되었다. 현재는 투자와 보험계리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이 책은 그의 첫 번째 책으로 주식투자만으로 백만장자가 된 슈퍼개미 12인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보험계리사이자 개인투자자. 보험계리 컨설팅회사에서 일했고, 영국 켄트 대학에서 보험계리학을 가르쳤다. 30대 중반이었던 1999년 직장을 그만 두고 전업투자자가 되었다. 현재는 투자와 보험계리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이 책은 그의 첫 번째 책으로 주식투자만으로 백만장자가 된 슈퍼개미 12인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증권사에서 투자 및 분석 업무를 담당했다. 지금은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트러스터 팩터》, 《모든 것이 세일즈다》, 《나는 빚을 다 갚았다》, 《스타트업 방정식》이 있고,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코리아》 번역에 참여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증권사에서 투자 및 분석 업무를 담당했다. 지금은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투자 마인드 책으로는 《트러스터 팩터》, 《모든 것이 세일즈다》, 《나는 빚을 다 갚았다》, 《스타트업 방정식》이 있고,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코리아》 번역에 참여하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 누구나 주식에 뛰어들지만, 모두가 승리할 순 없다
평균 나이 52세, 투자 경력 30년,
글로벌 슈퍼개미 12인의 포트폴리오를 따라가라!

평균 나이 52세, 투자 경력 30년인 슈퍼개미들은 20대 초반에 주식투자에 입문했고, 30대 후반에 경제적 자유를 이뤄 회사를 떠났다. 3분의 1은 금융계에서 일했고, 3분의 1은 경제나 경영과 관련이 없는 분야의 고학력자들이며, 3분의 1은 18세가 되기 전 학교를 그만두었다. 이들의 투자는 처음부터 성공적이었던 것은 아니었다. 모두 실패를 경험했으며 두 번의 파산을 겪은 투자자도 있었다.

이들은 모두 다른 투자 방법을 통해 성공을 거머쥐었다. 초소형주에 초점을 맞춘 펀더멘털 투자자는 대부분의 시간을 보유하고 있는 주식에 대해 공부하고, 경쟁 관계에 있는 종목에 대해 분석한다. 그러나 자신의 주식 계좌를 들여다보지도 않거나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회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었다. 몇 개월에서 몇 년 단위로 주식을 보유하는 사람도 있지만, 몇 분에서 몇 시간 사이에 종목을 사고파는 데이트레이더도 존재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성공한 투자자들에게는 3가지 공통점이 보였다.

1. 돈에 대한 생각: 돈은 소비로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의 선택권을 부여하는 수단이다.
2. 일하는 방식: 대부분 혼자 일했으며 자기 신뢰도가 높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조언을 구하기보다 스스로 해결하려고 했다.
3. 투자의 즐거움: 수익도 중요하지만, 투자를 하는 과정 자체를 즐겼다. 일부 투자자들은 투자란 포커나 체스 같은 게임이라고도 말했다.
투자란 주입식 교육이 아닌 실용적인 기술이다. 100명의 투자자가 있다면 100개의 투자 전략이 있다. 성공한 투자에는 다양한 접근법이 존재한다. 어떤 전략을 세우느냐에 따라 그것이 자신에게 효과적일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우리는 글로벌 슈퍼개미들의 다양한 투자 전략을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갈 수 있다.

■ 당신은 어떤 유형의 투자자인가?
지리학자, 측량사, 활동가, 절충주의자
4가지 유형으로 살펴보는 투자의 전략

자신 역시 개인투자자인 저자 가이 토머스는 전업투자자가 되면서 소문으로만 듣던 성공한 슈퍼개미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렇게 막대한 부를 이뤄낸 투자에는 유형별 원칙이 보였다. 그렇다면 우리 역시 자신의 투자 유형을 파악한다면 이들을 롤 모델 삼아 투자에 영감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1999년 유가 하락 당시 원유 섹터에 투자한 루크, 2001년 911 테러 직후 급락하는 보험사주를 최저점에 매수한 버논, 기술주 붐의 꼭지에서 인터넷 비즈니스 관련주를 매도한 오언 등 이 책에 등장하는 슈퍼개미들은 서로 다른 투자 전략을 가지고 있었다. 저자는 첫 번째 인터뷰 대상자였던 루크의 직업이 지리학자였던 것에 착안해 투자자들을 특성별로 분류해 4가지 유형을 만들었다.

· 지리학자: 거시경제를 바탕으로 큰 그림을 그리는 하향식 투자를 선호
· 측량사: 개별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 지형의 세부 사항을 살피는 상향식 투자를 선호
· 활동가: 주주의 권리를 적극 활용해 기업의 경영에 참여하는 투자를 선호
· 절충주의자: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기술분석이나 데이트레이더 등 다양한 투자 방법을 선호

소코 인터내셔널 75배, QXL 리카도 25배, 호레이스 스몰 15배, 벤 베일리 10배… 평범한 투자자를 슈퍼개미로 만든 엄청난 수익은 우연이나 행운이 아니었다. 투자의 역사에는 언제나 이런 주식들이 존재했다. 다만 당신이 아직 찾아내지 못했을 뿐이다. 역사는 되풀이되듯이 투자의 역사 또한 반복된다. 자신과 맞는 투자 유형을 선택하고, 해당 유형별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와 투자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흔들리는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나만의 전략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 이웃집 슈퍼개미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면
지금이 바로 슈퍼개미 마인드를 장착할 타이밍!

최근 직장인이자 투자 채널을 운영하는 한 유튜버가 자신의 투자 목표를 이뤘다며 파이어족 합류를 선언했다. 그에게 퇴사를 결정하게 된 시기를 물으니 “입사 때부터”라고 답했다. 한동안 YOLO가 유행이었다면, MZ세대는 파이어족을 꿈꾼다. 40대 초반 은퇴, 돈보다는 시간 부자가 되겠다고 선언하는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선택하는 접근하기 쉬운 방법은 투자다. 누군가는 코인을 사고, 누군가는 주식을 거래한다.

《슈퍼개미 마인드》는 우리보다 앞서 투자의 기술을 쌓고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에 등장하는 투자자들은 대부분 평범한 월급쟁이였다. 고액 연봉자거나, 금수저가 아니며, 복권 당첨으로 부의 씨앗을 심지도 투자 마인드 않았다. 어떤 사람은 10대에 학교를 중퇴했고, 어떤 사람은 너무 가난했으며, 어떤 사람은 몸이 아파 회사를 다닐 수 없었다. 그들의 20대는 당신처럼 평범했지만, 투자를 시작한 후의 삶은 전혀 달라졌다.

경제적 자유를 얻으려면 반드시 많은 돈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돈이란 소비가 아닌 자유에 투자 마인드 관한 문제이며, 하고 싶은 일을 할 만큼의 돈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우리는 먼저 깨달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인생에 선택권을 갖는 것이다. ‘투자’는 많은 사람에게 경제적 자유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전략 중 하나다.

투자에는 다양한 결정이 있다. 좋은 결정을 내리는 바탕에는 자신의 투자 원칙을 만들고 이를 지켜나가는 투자자의 마인드가 중요하다. 《슈퍼개미 마인드》는 글로벌 슈퍼개미 12인을 통해 성공한 투자자의 마인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여준다. 그들의 실패와 성공의 이야기는 당신만의 투자 원칙과 마인드를 만들어가는 인사이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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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드, 투자 마인드 정신건강 플랫폼 '마인드카페'에 투자

사진=해시드

사진=해시드 국내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가 국내 정신건강 플랫폼 '마인드카페'의 운영사 '아토머스'의 시리즈B 라운드에 투자를 집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해시드가 리드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인사이트에쿼티파트너스 △GC녹십자홀딩스와 신규 투자사인 △이앤인베스트먼트 △케이투인베스트먼트 △삼성넥스트 등이 함께 참여했다.

아토머스는 이번 라운드를 통해 총 2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유치했다. 해시드에 따르면 이번 자금 유치는 국내 멘탈 헬스케어 스타트업 중 최대 규모다.

아토머스는 마인드카페를 통해 비대면 전문 심리상담과 익명 정신건강 커뮤니티를 제공 중이다. 현재 100만 명의 회원을 확보했으며 사용자 및 전문가 수, 월간 활성 사용자(MAU), 평균 체류시간, 매출액 등 모든 부문에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2년간 매출액은 연평균 약 400% 성장했으며, 지난해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00% 이상 증가했다.

B2B 및 B2G 시장에서도 성과를 달성했다. 기업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마인드카페의 임직원 정신건강 관리 프로그램(EAP: Employee Assistance Program, 근로자지원프로그램)은 네이버, NHN, 신한금융투자, 네오위즈, 서울시 등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현재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사 임직원 수는 약 20만 명에 이른다.

아토머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정신질환에 특화된 비대면 진료로의 확장 △멘탈 헬스케어 기술 연구개발(R&D) △해외 진출 등을 위한 대규모 인재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규태 아토머스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는 기술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겠다는 마인드카페의 비전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의료, 제약, 보험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스마트 멘탈 케어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마인드카페는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국내 디지털 멘탈 헬스케어 시장을 리드해 온 인상적인 사례"라며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데이터의 저장과 활용, 더욱 자율적인 커뮤니티 거버넌스 형성 등 다양한 혁신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영 블루밍비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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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블록체인 암호' 양자컴퓨터로 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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