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모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주식 용어모음

안녕하세요 퓨리니입니다.! 요즘 제가 지인분과 주식공부를 시작하였는데요, 그 첫걸음으로 초보 투자자에겐 어려운 주식 용어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주식시장의 가장 기초적인 용어 개념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이란?

주식회사의 자본을 이루는 단위로써 우선주 , 보통주 , 후배주, 혼합주가 있습니다 . 주식 종류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증권이란?

발행시장을 거쳐 유통시장에서 개인 또는 기업이 재산과 권리 소유권을 가지는 증서를 뜻합니다. 주식 , 채권 , 어음 , 수표 , 보험증서 등이 있습니다.

코스피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코스피는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약자로써, 한국 종합주가 지수를 뜻합니다 . 비교적 큰 기업은 코스피에 상장되며, 작은 종목들은 코스닥에 상장됩니다 . 1980 년 1 월 4 일을 100 으로 기준하여 현재까지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 입니다 .

코스닥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

코스닥은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의 약자로써, 작은 종목들이 모여 있는 곳을 의미합니다. 19 주식 용어모음 96 년 7 월 1 일 1000 으로 기준하여 현재까지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 입니다 .

매수 주식 용어모음 (bid/buying/ 買 收 ) - 주식을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매도 (ask/selling/ 賣 渡 ) - 주식을 파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식가격은 어떻게 책정되는 걸까요.? 바로 시가총액 나누기 주식수는 1주의 가격이 됩니다. (시가총액/주식수=1주의 가격)

호가 (ASKING PRICE )

호가는 주식매매를 하기 위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수량 , 종목 , 가격을 구매자에게 제시 하는 수단을 호가라 합니다 . 호가방법에는 '전산호가'와 '문서호가'가 있습니다 . 전산호가와 문서호가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상한가 (upper limit price)

주식 종목의 주가가 일별로 상승할 수 있는 최고가격입니다 . 정부는 주가의 급변으로 인한 혼란을 막기 위한 일별 주가 상승의 제한폭을 정해놓았는데요, 이를 가격제한폭이라고 합니다. 당일 상한선 은 30% 입니다 .

하한가 (lower limit price)

주식 종목의 주가가 일별로 하락할 수 잇는 최저가격입니다 . 상한가와 마찬가지로 당일 하한선은 30% 입니다 .

캔들 ( Candlesticks/棒 )

Candlesticks는 16세기 일본에서부터 사용하던 분석방법으로, 모양이 양초와 비슷하여 캔들스틱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이 캔들은 시가, 고가, 저가, 종가로 구성되며 시가와 종가를 비교하여 봉( 棒) 의 색깔을 결정합니다.

양봉

주가 상승봉 을 뜻합니다. 주식의 거래가 당일 시작가격 보다 높은 가격으로 마무리 되었을 때 양봉캔들이 나타난다고합니다 .

음봉

주가 하락봉을 뜻합니다. 주식의 거래가 당일 시작가 보다 낮은 가격으로 마무리 되었을 때 음봉 캔들이 나타난다고합니다 .

주식 차트를 보면 빨간색 파란색이 마구 왔다갔다 하는데, 도저히 차트를 어떻게 보는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 그림을 참고해주세요.! 시가, 종가, 저가, 고가! 계속 공부하시다 보면 차트보는데도 익숙해지실꺼예요.!

시가

주식거래중 해당일의 시작 가격입니다 . 음봉캔들의 상위점 그리고 양봉캔들의 하위점이 시가 입니다.

종가

주식거래중 하루의 마지막 가격 , 즉 오후 3:30 분 기준의 가격입니다 . 마지막 거래 가격이며 , 음봉캔들의 하위점 그리고 양봉캔들의 상위점 가격입니다 .

익절

거래를 통하여 본인이 매수한 금액보다 높은 가격대에서 매도한 것을 뜻합니다. 즉, 이익을 얻었을때를 말하는 것이죠.

손절

본인의 매수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매도한 것을 뜻합니다. 즉, 손해를 보았을때를 말하는 것이죠.

여기까지 아주 간단한 주식 용어들을 정리해보았어요.! 도움이 되셨나요? 앞으로 주식 공부에대해 꾸준한 포스팅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포스팅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사] 팔 때는 시세가 오름에 따라 점점 파는 수를 늘리고, 살 때는 내림에 따라 사는 수를 차차 늘리는 방법으로, 평균 단가를 조정하여 손해 위험을 줄이려는 주식 거래 방법.

본래 주식용어로 사용되던 물타기는 같은 종목을 일정 기간차로 계속 매수함으로써 최초 매수가보다 낮게 매수하는 투자방법을 말하는데 웹상에서는 새로의 의미로 "이미 형성된 네티즌의 여론에 고의적으로 불확실한 정보를 흘려서 여론이 한방향으로 집중되는 것을 방해하고 열기를 떨어뜨리는 행위"를 일컫는다.
예를 들면, 게시판에 특정인을 비판하는 여론이 형성되었다면
은근슬쩍 불확실한 자료를 근거로 고의적 옹호활동을 펼치는 행위.

여론이 우리에게 불리하니 알바를 써서 [물타기]를 시도해보자

이러한 의미 말고도 요새 인터넷에서는
그 때 그 때 상황이나 분위기 보고 여기붙었다 저기 붙었다 이리 행동 저리 행동 하는 것
뭐 이런 의미로도 쓰이더라고요. 그러니까 물을 타서 농도를 떨어트리는 의미가 아니라 서핑하는거나 이런것처럼 물을 탄다는 의미인가 봅니다.

http://blog.naver.com/boy2356?Redirect=Log&logNo=88171143
http://blog.naver.com/sexykmn?Redirect=Log&logNo=40098314154
http://tvzonebbs6.media.daum.net/griffin/do/talk/gallery/sjunior/read?articleId=1063465&bbsId=S000028&searchKey=&searchValue=

대충 이정도의 링크가 있네요.


저렇게 신조어로 쓰이는 물타기에 대해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물타기'는 신조어로 볼 수 있나요? 동음이의어인.

[답변]물타기(의미)

안녕하십니까?
언어는 고정불변의 것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것입니다. 특정한 경우에 제한적으로 사용되던 단어가 다양한 환경에서 쓰이면서 새로운 의미를 띠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단어의 새로운 의미가 개인적 차원을 넘어서 사회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면 그 단어의 새로운 의미를 사전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제시하신 ‘물타기’는 단어의 의미 확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식 용어모음

주식이란 주식회사가 기업 가치를 기반으로 발행한 것으로 주식을 매수해 주주의 지위를 얻으면 주식을 보유한 만큼 회사에 대한 권리를 가지게 되는데 주식을 이해하고, 투자의 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주식의 용어를 알아야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보게 되는 주식 용어모음 중 기본적으로 매수, 매도를 주식 용어모음 보고 알아야하는데 매수란 주식을 사는 것, 매도는 주식을 파는 것을 의미하는데 주식을 매수, 매도하는 과정에서 주식 시장의 가격은 끊임없이 변하게되니 매우 중요한 용어입니다.

상한가와 하한가가 있는데 상한가는 주식시장에서 개별 종목의 주가가 일별로 상승할 수 있는 최고 가격을 말하고, 하한가는 하락할 수 있는 최저가격을 말하며 기본적으로 머릿속에 항상 있어야할 주식 용어모음입니다.

주식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정규거래가 이루어지고 이후 만들어진 주식 가격은 종가라고 부르며 시가는 하루 중 주식거래 가장 최초로 결정되는 가격을 말하며 이렇게 변하는 주식의 현재 가격을 현재가라고 합니다.

주식 용어모음 중 시가총액은 전 상장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것을 말하고, 호가는 내가 갖고 있는 종목 매도 시 판매할 가격 또는 구매할 가격을 미리 걸어두는 것을 말하고, 서킷브레이커는 주식시장에서 일시적 매매 거래 중단 제도를 말합니다.

코스피나 코스닥지수가 전일 대비 10%이상 폭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하는 경우 발동하며 증권거래소에서 상장법인이나 상장유가법인이 일정 요건에 해당한다면 유가증권 거래를 강제로 정지시킬 수 있는데 이를 매매거래정지라고 합니다.

공매도는 특정 종목 주가가 하락세 전망이 보이면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내는 전략이고, 우회상장이란 비상장기업이 상장기업과 합병 등을 통해 정상적 신규 상장 심사 절차를 거치지 않고 바로 증권 시장에 상장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 용어모음 마지막으로 주가지수는 증권시장의 상황을 나타내는 값을 말하며 주가 순자산 비율(PER)은 주가와 1주당 순자산을 비교해 나타낸 비율을 말하고, 주가수익률(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지를 알 수 있는것입니다.

주식 용어 주식 용어모음 정리

온국민 주식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우리는 최근 코로나로 인해 주가가 폭락하고 다시 폭등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 이례적인 수치에 많은 개인들이 투자자로 주식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은행 금리가 떨어져 더이상 공격적인 재태크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된 것도 많은 이들이 주식을 시작하게 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주식을 처음 시작하면 기본적인 주식 용어모음 용어부터 배우게 되는데요. 매수 매도와 같은 간단한 용어부터,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사용하는 은어까지 다양한 주식 용어들이 존재합니다.

전에 주식 용어모음 유행한 손절, 떡상 등도 주식 커뮤니티에서 시작한 말들인데요.

오늘은 주식 용어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전문적인 주식 지식을 전달하려는 목적은 아니니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가볍게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매수
매수는 말 그대로 주식을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저점매수 / 고점매수
저점매수는 낮은 가격에서 구매를 하는 것, 고점매수는 높은 가격에서 구매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3) 매도
매도는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파는 것을 의미합니다.

4) 공매도
공매도는 갖고있니 않은 주식을 파는 걸 의미합니다. 미국의 경으 개인도 공매도를 할 수 있고, 우리나라는 기관에서 공매도를 주식 용어모음 할 수 있습니다.
공매도도 어쨌든 주식을 파는 것이기 때문에 매수보다 공매도가 많으면 주가는 내려갑니다. 이러한 이유로 개인투자자들이 공매도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공매도를 하였는데 주가가 오르면 공매도로 팔았던 가격보다 비싼 가격으로 주식을 사서 갚아야합니다.

우리나라는 주식이 하루동안 오를 수 있는 퍼센트가 정해져있습니다. 하루 시작 가격의 30퍼까지 오를 수 있는데요. 이 주식 용어모음 최대치 가격을 상한가라고 합니다.

상한가가 있다면 하한가도 있습니다. 하한가는 주식이 하루동안 내릴 수 있는 최대치를 말하며 최대 30퍼센트까지 내릴 수 있습니다.

7) 물리다
물렸다라는 말은 주식을 샀는데 본인이 산 가격보다 내려가버려서 팔지도 못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세력은 큰 자본은 가지고 주가를 단숨에 끌어올리는 누군가를 지칭합니다.

9) 운전
자본금이 많은 세력들은 주가를 올렸다 내렸다 움직일 수 있는데요. 이들이 주가를 한번에 사면 올라가고 한번에 팔면 내려갑니다. 세력이 어떤 전략에 따라 주가를 오르내리는 걸 운전한다라고 표현합니다.

10) 존버
존버는 값이 오를 때까지 혹은 내릴까지 한없이 버틴다는 의미입니다.

11) 작전주
작전주는 순수한 기업 가치 덕분에 주가가 오르는 게 아니고, 자본금이 많은 누군가 주식 용어모음 단순히 돈을 벌 목적으로 주가를 오르내리게 하는 주식 종목을 의미합니다.

11) 테마주
테마주는 특정 사회경제적 이슈에 연관되어 있는 주식 종목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엔터테이먼트 테마주라고 하면 연예 소속사 주식종목이 있는 느낌으로 이해해주시면 됩니다.

12) 물타기
주식을 너무 비싼 가격으로 샀을 때 물타기해야한다는 말을 많이하는데요. 1만원에 한 주, 5천원에 한주를 사면 그 둘의 평균치인 7,500원짜리 두 주가 본인이 갖고있는 주식이 됩니다.
비싸게 샀던 주식을 싼 가격에 주식 용어모음 몇개 더 사서 평균 가격을 낮추는 걸 물탄다라고 합니다.

주식 용어 정리 - 턴어라운드, 밸류에이션 뜻 이해하기

지난 주식 용어모음 포스팅들에서부터 주식을 하면 많이 듣게되는 용어들에 대해서 하나씩 차근차근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도 주식에 입문한지 그렇게 길게 되지 않은 주린이지만 고수가 되는 그 날까지 조금씩이나마 공부해서 시장을 보는 눈을 기르고 싶네요.

그럼 오늘도 함께 공부하러 가보시죠.

턴어라운드, 밸류에이션

■턴어라운드(turnaround)

턴어라운드 (turnaround)란 경제에서 넓은 의미로 '기업회생'을 의미합니다. 구조조정(Structural Regulation)이나 리엔지니어링(Reengineering), 리스트릭(Restructuring) 등 조직개혁이나 경영혁신을 통하여 침체된 조직을 개선하여 기업을 탈바꿈하고, 흑자로 돌아서는 경영방식, 혹은 그러한 상태를 일컫는 용어라고 할 수 있죠.

주식 시장에서는 주식 용어모음 '턴어라운드'라고 하면 조금 더 좁은 의미로 해석됩니다.

주식에서 "턴어라운드로 돌아섰다"고 하면,

해당 종목, 혹은 기업이 적자를 기록하다가 흑자로 전환된 상태로 돌아섰다는 의미로 쓰입니다.

이는 기업이나 업계에 호황이 있어서 수익성이 좋아졌다거나 주식 용어모음 구조조정 등 경영방식을 변경하여 내실을 다지는 등이 원인이 되겠죠.

어쨌든 기업의 실적이 적자에서 흑자로 들어선 순간은 당연히 해당종목의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겠죠.

위의 기사에 나온 LG디스플레이의 경우로 예를 들어볼까요.

LG디스플레이는 올 3분기 실적이 흑자로 기록하면서 7개 분기만에 턴어라운드로 돌아섰습니다.

이렇게 실적이 개선된 것은 시장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OLED 업계의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이 영향을 미쳤을 수 있을테죠.

어쨌든 LG디스플레이는 내년에는 연간 영업이익이 흑자를 낼 것으로 예상되면서 2018년 이후 3년 만에 연간으로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만 보자면 주가에도 주식 용어모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죠.

■밸류에이션(Valuation)

'가치 평가'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Valuation'이라는 말 그대로,

주식시장에서 말하는 밸류에이션기업 가치를 평가하여, 적정 주가를 산정하는 프로세스를 말합니다.

기업들 사이에서 M&A, 인수합병 시에도 밸류에이션이 유용하게 사용되기도 합니다.

어떻게 기업의 가치를 알고, 그 기업의 가치만큼의 적당한 주가를 판단할 수 있느냐.

가치를 평가하는 밸류에이션 기법은 아주 다양하다고 합니다.

아마도 기업이 가진 정확한 가치를 판단하기란 매우 힘든 일이고, 평가하는 사람마다 다른 의견을 내놓을 수도 있겠죠.

매출이나 이익, 현금 유동성 등 기업의 재무상태, 종목의 주식 수와 배당, 기업의 보유한 자산의 시장가치, 미래수익 전망 등 다양한 자료들이 밸류에이션의 지표로 이용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평가된 기업가치, 즉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다"라고 말하면 '현재 주가의 가치가 적정주가보다 낮게 형성되어 있어 주가의 상승이 기대되거나, 미래에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말로 해석할 수 있겠죠.

증권사나 애널리스트들이 내어놓는 분석 보고서에서의 목표주가와 밸류에이션을 통해 평가하는 적정주가는 분명 차이가 있지만 목표주가를 산정하는데에도 밸류에이션이 당연히 고려되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