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예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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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예치

추가 납입도 언제든지

여유 자금이 생기면 추가 납입하여
원금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만기 시
지급되는 이자도 커집니다.

자동재예치로 더 높은 이자를

만기 시 자동재예치를 이용하시면
원금과 이자가 다시 원금으로 재예치되어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금리는 자동재예치 시점에 고시된 금리가 적용됩니다.

포인트리 획득방법
추천
포인트
1000P : 추천인번호 입력 (만기해지 전까지)
최대 50,000P : 친구가 내 추천인번호를 입력하고 5회 이상 납입하면 1,000P 획득 (최대 50명까지)
※꿀적금 화면의 공유버튼으로 내 추천인 번호 공유
게임
포인트
최대 3,500P : 매일 자동이체 하고 최소 예치 참참참 게임 참여
최대 500P : 100회 축하 보너스 게임 참여
  • 만 65세 이상의 거주자, 장애인복지법에 의하여 등록한 장애인,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 또는 가족, 국가유공자증에 의한 상이자,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고엽제후유의증 환자, 5·18민주화운동 부상자 : 전 금융기관 합산하여 1인당 5,000만원 이내
  • 직전 3개 과세기간 내 1회 이상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금융소득 연간 합계액 2천만원 초과)는 제외

※ 관련법이 개정될 경우 세율이 변경되거나 세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계약기간 만료일 이후의 이자는 과세됨

이율안내
기간 이율
100일 2.2 %

중도해지율

  • 약정이율 : 신규가입일 당시 영업점에 고시된 계약기간별 이율
  • 경과월수 : 입금일 다음날로부터 해지월 입금해당일까지를 월수로 하고, 1개월 미만은 절사
  • 계약월수 : 신규일 다음날로부터 만기월 신규해당일까지를 월수로 함(3개월)
    ※ 경과월수는 계약월수를 초과할 수 없음
  • 이율은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적용(소수점 셋째 자리에서 절사)

만기후이율

(2020.07.12 세전 기준, 연%) 경과기간별 만기이율
경과기간 만기후이율
1개월이내 신규가입일 당시 약정이율과 만기일 현재 고시이율 중 낮은 이율
1개월초과 보통예금이율(0.2%)
  • 사전 약정에 의해 해지 방법을 선택
  • 전액재예치(원리금-1회차 납입금액)
    연장 후 1회차 납입금액은 정액적립분으로, 1회차 납입금액을 제외한 원리금 전액은 추가납입분으로 재예치
  • 원금만 재예치(원금-1회차 납입금액)
    연장 후 1회차 납입금액은 정액적립분으로, 1회차 납입금액을 제외한 원금은 추가납입분으로 재예치되며, 이자는 출금계좌로 입금
  • 1회차 납입금액만 재예치
    연장 후 1회차 납입금액만 재예치되며, 1회차 납입금액을 제외한 원리금은 출금계좌로 입금
  • 질권설정, 압류 등 출금제한사항 등록된 최소 예치 계좌
  • 연장시 비과세종합저축 한도가 초과된 경우
  • 만기일 기준 미납회차, 연체일수가 존재한 경우

※ 자동재예치는 최대 3회까지만 가능하며, 경과시 자동재예치 불가

※ 연령 외 사유로 비과세종합저축 가입 시 자동재예치 신청 불가

  • 만기전 해지하거나 만기까지 약정한 모든 회차를 납입하지 않고 만기일 이후 해지시 약정한 이율보다 낮은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됩니다.
  • 만기일까지 계약납입 총회수의 ½이상 납입한 계좌에 한하여 계약일로부터 기산하여 당초 계약기간의 1.5배 기간 범위 내에서 미납된 적금을 납입할 수 있으며, 납입지연일자에 따라 계산된 만기 이연일에 해지하셔야 약정이자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만기 시 해지방법을 자동재예치로 선택하시더라도 비과세한도 초과, 미납회차 존재, 연체일수 발생으로 인한 만기 이연 등 자동재예치 불가 사유 발생 시 자동재예치 시점에 자동재예치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
  • 적금 가입을 위해서는 kiwi입출금통장 또는 kiwi입출금(리브메이트)통장이 필요합니다. 미보유 시 적금 가입과 동시에 입출금통장이 개설됩니다.
  • 이 안내장은 상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약관의 중요내용을 알려드리기 위한 참고자료이며, 실제 계약은 KB꿀적금특별약관, 적립식예금약관, 예금거래기본약관이 적용됩니다. 약관은 kiwibank 및 KB저축은행 홈페이지에서 교부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 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상품에 대해 충분한 사전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설명을 이해한 후 거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창구직원 또는 고객센터( 1899-0900)로 문의하시거나, kiwibank 및 KB저축은행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태그로 변환 -->
  • KB꿀적금 최소 예치 상품설명서
  • KB꿀적금 특별약관

상품내용 변경에 관한 사항 (2020.07.12 변경)

가입대상 변경 (2020.07.12 변경)

변경내용
구분 내용
변경전 만 19세 이상 개인
변경후 만 19세 이상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

납입방법 변경 (2020.07.12 변경)

변경내용
구분 내용
변경전 KB착한모바일통장(올비) 계좌를 통한 자동이체
변경후 kiwi입출금통장 또는 kiwi입출금(리브메이트)통장 계좌를 통한 자동이체
  • 2020.07.12부터 'KB착한모바일통장'의 상품명이 'kiwi입출금통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상품내용 변경에 관한 사항 (2019.07.01 변경)

중도해지이율 변경

(2017.05.19기준, 세금공제전, 단위:연%) 중도해지이율 변경 변경 전
예치기간 이율
1개월미만 0.1%
1개월이상~3개월미만 0.2%
3개월이상~12개월미만 0.5%
12개월이상 1.0%
  • 약정이율 : 고객이 만기시점에 받기로한 이율
  • 경과월수 : 예입일 익일로부터 해지월 예입해당일까지를 월수로 함
  • 계약월수(일수) : 예입일 익일로부터 만기월 예입해당일까지를 월수(일수)로 함
  • 수수료, 거래제한대상, 부가혜택이 주어지는 조건 및 내용 등이 적용되지 않는 상품
(2019.07.01기준, 세금공제전, 단위:연%) 중도해지이율 변경 변경 후
예치기간 중도해지이율
1개월미만 0.1%
1개월이상 ~ 6개월미만 약정이율x60%x경과월수/계약월수 (단, 최저금리는 약정이율x50%)
6개월이상 ~ 12개월미만 약정이율x70%x경과월수/계약월수 (단, 최저금리는 약정이율x50%)
12개월이상 ~ 24개월미만 약정이율x80%x경과월수/계약월수 (단, 최저금리는 약정이율x50%)
24개월이상 약정이율x90%x경과월수/계약월수 (단, 최저금리는 약정이율x50%)
  • 약정이율 : 신규가입일 당시 영업점에 고시된 계약기간별 이율
  • 경과월수 : 입금일 다음날로부터 해지월 입금해당일까지를 월수로 하고, 1개월 미만은 절사
  • 계약월수 : 신규일 다음날로부터 만기월 신규해당일까지를 월수로 하고, 1개월 미만은 절사
    ※ 경과월수는 계약월수를 초과할 수 없음
  • 이율은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적용(소수점 셋째 자리에서 절사)

만기후이율 변경

(2017.05.19기준, 세금공제전, 단위:연%) 만기후이율 변경 변경 전
경과기간 이율
10일미만 1.0%
10일이상 일반보통예금이율 적용
(2019.07.01기준, 세금공제전, 단위:연%) 만기후이율 변경 변경 후
경과기간 이율
1개월이내 신규가입일 당시 약정이율과 만기일 현재 고시이율 중 낮은 이율
1개월초과 보통예금이율(0.2%)
  • 고시이율 : 만기시 동일상품 동일계약기간의 적용이율(우대이율 제외)
  • 적용대상 : 변경 시행일 이후 신규(재예치)분부터 적용

KDIC 보호금융상품 1인당 최고 5천만원

이 예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상호저축은행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되지 않습니다.

웰컴저축은행, 예치 한도없는 연 2.5% '회전식 정기예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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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웰컴저축은행이 1년 마다 우대금리를 더해 주는 변동금리형 '웰뱅회전 정기예금(회전정기예금)' 상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회전정기예금은 웰컴디지털뱅크 앱으로 가입 시 연 2.5%(영업점 방문시 연 2.3%)의 기본금리를 제공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이며 예치 한도는 없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 12개월(회전주기)마다 우대금리 0.1%포인트가 자동 적용된다. 중도해지를 해도 회전주기 기간만큼 약정금리가 보장된다. 따라서 회전주기가 최소 예치 도래하는 날 금리비교 후 유지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고객이 원하는 경우 1년마다 발생하는 이자만 자동 지급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email protected]

최소 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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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납입의 기술 (+ 단기간에 가점 올리는 꿀팁)


치솟는 집 가격에 청약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청약 통장은 청약을 신청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으로, 지난 5월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발표한 청약통장 가입현황에 따르면 2020년 4월 말까지 2,600만 명 이상, 전국민의 반 이상이 청약통장을 보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청약, 매달 얼마나 납입하고 계시나요? 또 실제 청약에서 유리한 조건을 차지하려면 매달 많~이 납입하는 것이 좋을까요, 더 오~래 납입하는 것이 좋을까요? 오늘 굿초보에서는 청약에 당첨되기 위한 1순위 조건을 맞추는 청약통장 납입의 기술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청약통장의 종류
청약통장 납입의 기술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먼저 청약통장의 종류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청약통장은 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까지 4종류가 있는데요.


중요한 포인트는 종류에 따라 청약 신청이 가능한 청약에 제한이 있다 는 점입니다. 청약예금과 청약부금은 민영주택만, 청약저축은 국민주택만 청약이 가능한데요. 다만 청약저축/예금/부금은 2015년 9월 1일부터 신규 가입이 중단되어 현재는 주택청약종합저축만 가입이 가능하며,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청약 신청에 주택 유형 제한이 없습니다.


청약 당첨 확률을 높이려면?
청약통장은 청약을 신청하기 위한 기본 조건일 뿐, 결국 우리가 청약통장에 열심히 납입을 하는 이유는 청약 당첨! 국내 최소 예치 1순위 청약통장은 약 1,200만 개로 청약 당첨의 확률을 높이려면 기본적으로 1순위 청약통장으로 청약을 신청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1순위 청약통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청약을 신청하는 주택 유형이 국민주택인지, 민영주택인지에 따라 1순위 세부 조건이 달라지나 공통적으로 청약 통장에 가입 한 기간 을 기본 조건으로 확인합니다. 단, 청약 지역에 따라 최소 기간 기준은 달라집니다.


민영주택의 청약통장 1순위 조건
먼저 민영주택의 1순위 조건부터 알아볼게요. 하단 표는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제공하는 민영주택 청약통장 1순위 조건입니다.


이미지 출처 : 한국감정원 청약홈 홈페이지

민영주택의 경우에는 지역별로 최소 예치 다른 가입 기간과 함께 지역 및 전용면적별 예치금액 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청약 신청 시 해당하는 지역과 원하는 전용면적에 따른 금액 이상이 청약통장에 예치되어 있어야 하죠.


이미지 출처 : 한국감정원 청약홈 홈페이지

민영주택 청약을 위한 조건에서 납입 횟수는 중요한 사항이 아닙니다. 그래서 민영주택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총 예치금액을 가입 기간으로 배분하여 납입하는 방법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납입할 수 있는 최소 금액 2만 원씩만 매달 납입하여 가입 기간을 채우고 신청 전 나머지 금액을 모두 한 번에 예치하는 방법도 모두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청약통장은 일반 적금과 최소 예치 달리 중도 출금 등의 개념이 없기 때문에 매월 납입하는 금액을 너무 큰 금액으로 설정해버리면 중도 해지의 위험이 있으며, 너무 적은 금액만으로 납입을 하다 한 번에 나머지 금액을 입금하는 것도 부담스러울 수 있어 평균적으로 10~20만 원의 평이한 금액으로 자동납부를 하는 것을 권합니다.

국민주택의 청약통장 1순위 조건
다음은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제공하는 국민주택 청약통장 1순위 조건입니다.


이미지 출처 : 한국감정원 청약홈 홈페이지

국민주택의 경우, 가입 기간과 함께 납입 횟수 가 중요합니다. 단순히 청약통장을 보유하고 6개월, 1년, 2년이 지났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매월 꾸준한 납입을 통해 ‘연체 없이’ 횟수를 채우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죠. 또한 국민주택은 월 1회 납입 시 10만 원까지만 인정을 합니다. 때문에 돈을 많이 모으려고 부담스러운 금액을 납입하다 중간에 연체로 지연 횟수를 만드는 것보다 10만 원을 자동이체로 걸어두고 꾸준히 납입 횟수를 채우시길 추천드립니다. 또 50만 원의 여유 자금이 생겼다면 50만 원을 1회차로 납입하면 10만 원까지만 인정이 되는데요. 50만 원을 회차 분할하여 납부하시면 지연 회차 또는 향후 납입 회차를 채울 수 있습니다.

청약 가점, 단기간에 올리는 꿀팁
청약통장을 계획적으로 납입하면 1순위 조건은 충족할 수 있겠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1순위 조건은 기본 조건일 뿐, 청약 당첨을 위해서는 가점을 잘 챙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청약통장의 가점은 가입 기간으로 산정하며 15년 이상 가입 시 가장 높은 17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성년자일 때부터 만들어두면 되지 않으냐고 생각하실 텐데요. 미성년자로서 가입한 기간이 2년을 초과하면 이중 2년만 기간으로 인정합니다. 따라서 미성년자부터 가입해 납입한다고 해도 2년만 인정을 받고 성인이 된 이후 기간부터 최소 13년 이상을 납입해야 최대 가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의 짧은 청약 기간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있습니다. 바로 청약통장 명의 변경으로 나의 부모님의 청약 기간을 넘겨받는 것 이죠.


부모님이 보유한 청약 통장의 종류에 따라 명의 변경이 가능한 상황이 달라지는데요. 우선 주택청약종합저축의 경우에는 명의자가 개명했거나 혹은 사망한 경우 개명인 자신 또는 상속인에 한해서만 명의 변경이 가능 하므로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청약 저축 은 개명과 사망 외에도 아래 2가지 최소 예치 상황에서 명의 변경이 가능합니다.


1. 혼인 한 경우 배우자로 명의 변경
2. 가입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으로 세대주가 변경 된 경우 세대주로 명의 변경


또한 청약예금과 청약부금 은 가입한 시기에 따라 명의 변경 가능 기준이 달라지는데요. 2000년 3월 26일 이전 가입한 통장은 청약저축과 동일 한 2가지 경우에 명의 변경이 가능하지만 2000년 3월 26일 이후 가입한 통장은 주택청약종합저축과 동일 하게 개명 및 상속으로만 명의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명의 변경으로 오랜 기간 청약 통장을 보유했던 부모님 또는 배우자의 청약 기간을 넘겨받는 것이죠. 단,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청약통장은 1인당 1개의 계좌만 보유할 수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나 배우자의 청약으로 명의를 변경 받기로 했다면 본인이 보유한 청약통장은 해지해야 합니다. 또한 본인이 납부한 기간 등은 인정받을 수 없죠.

청약 당첨을 위한 청약 통장 납입의 기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참고로 청약 통장의 종류도 일정 기준에 따라 변경이 가능합니다. 국민주택만 신청이 가능한 청약 저축 통장과 85㎡ 이하의 민영주택만 가능한 청약 부금은 면적 제한 없는 민영 주택 청약 신청이 가능한 청약 예금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본인이 보유한 청약 통장이 원하는 청약 주택 유형에 맞지 않는다면 변경 가능 조건을 확인하여 변경하시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단, 변경한 통장은 원복 및 재변경이 불가하므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청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본인이 준비해야 하는 청약의 종류는 무엇인지 확인해보고 적절한 납입의 기술을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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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셀 시장은 어떻게 성장하고 있을까?

되팔렘과 리셀러 리셀시장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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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가 되면 어떻게 될까?

㈜ 플러그월드와이드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 285, 5층(방배동, 한샘방배빌딩) 사업자등록번호: 114-87-17024 대표자: 정찬우 ㈜마케팅인슈 보험대리점 사업자등록번호: 114-87-23491 대리점등록번호: 제2015020003호 통신판매업 신고: 제 2017-서울마포_2181호 대표자: 윤미경

차근차근 부자되기

바이낸스(Binance) Earn을 통해 비트코인 및 가상화폐를 예금하면 은행금리보다 훨씬 더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바이낸스 블로그에 포스팅 된 ' 바이낸스 Earn에서 암호화폐로 패시브인컴(Passive Income)을 얻는 10가지 방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간단히 정리해놓았다.

1. Flexible Savings

자유예금형식이다. 코인을 맡기고 이자를 받는다. 입금과 출금이 자유롭다.

APY(이자율): Dynamic APY ( 0.5% - 15%)

리워드 분배 주기: 매일

위험요소: 없음 , guaranteed capital earnings, 바이낸스에서 보장

2. BNB Vault

BNB Vault에 코인을 예금(또는 예치)하면 Launchpool, Savings, DeFi Staking에 자동으로 나눠서 분산투자된다.

APY(이자율): Dynamic APY (최소 BNB flexible의 APR )

리워드 분배 주기: 매일

위험요소: 없음 , guaranteed capital earnings, 바이낸스에서 보장

3. Launchpool

Launchpool에 코인을 예금(또는 예치)하면 바이낸스에서 런칭되는(곧 런칭될) 코인을 받을 수 있다.

최소 투자금: 런치풀마다 다름

APY(이자율): Dynamic APY

리워드 분배 주기: Manual redemption

위험요소: 없음 , guaranteed capital earnings, 바이낸스에서 보장

4. Fixed Savings

적금형식이다. 코인을 일정기간동안( 7-90 days) 예치하고 이자를 받는다. Flexible saving보다 이율이 높다.

최소 투자금: $100

APY(이자율): Dynamic APY ( 5% - 15%)

리워드 분배 주기: 매일

위험요소: 없음 , guaranteed capital earnings, 바이낸스에서 보장

5. Locked Staking

코인을 예치하고 이자를 받는다. 우리가 토큰을 빌려주면 지분증명방식을 통해 코인을 스테이킹하고 그것을 우리에게 분배해주는 형식이다.

최소 투자금: 10 USDT

APY(이자율): Dynamic APY, 스테이킹 풀의 볼륨에 따라 다르다

리워드 최소 예치 분배 주기: 매일

위험요소: 없음 , guaranteed capital earnings, 바이낸스에서 보장

6. Activities

선착순으로 어떤 활동을 해주고 높은 이자를 받는 옵션이다. 보통 "~코인을 몇일동안 예치해주세요

최소 투자금: 활동마다 다름

APY(최소 예치 이자율): 고정된 APY, 활동마다 다름

리워드 분배 주기: 활동마다 다름

위험요소: 없음 , guaranteed capital earnings, 바이낸스에서 보장

7. ETH 2.0 Staking

이더리움(ETH)을 스테이킹하고 ETH 2.0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대한 보상을 받는 옵션이다.

최소 투자금: 0.0001 ETH

APY(이자율):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의해 결정되는 동적 APY

리워드 분배 주기: 매일

8. DeFi 스테이킹

탈중황화된 사이트에 코인을 예치하고 높은 이자를 받는 시스템이다. 이자율이 아주높다. 하지만 바이낸스에서 투자자들의 돈을 보호해주지 않는다. 주의요망

최소 투자금: 최저 100 USD

APY(이자율): 최대 60% APY

리워드 분배 주기: 매일

위험요소: 多, 바이낸스에서 보호해주지 않습니다.

9. Dual Investment

시장 가격의 변동성을 이용해서 이자를 받는다. earning이 saving rate를 초과하면 더 많은 금액을 받고, 초과하지 못하면 다른 자산으로 변경해서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

A Quick Guide to Binance Dual Investment | Binance Academy

Binance Dual Investment is a way for you to earn passive income on your cryptocurrency holdings no matter which direction the market goes.

APY(이자율): 각각 다름

리워드 분배 주기: delivery date

위험요소: 多, 바이낸스에서 보호해주지 않습니다.

10. Liquid Swap

유동성을 공급하고 이자를 받는다. 2가지 코인을 동시에 예치해야하고, 비영구적손실이 일어날 수 있다.

최소 투자금: USDT/BUSD의 경우 $10

APY(이자율): 각각 다름, 안정적: USDT/DAI 풀에서 최대 12.8%; 혁신적: ETH/BUSD 풀에서 최대 24%.

리워드 분배 주기: 실시간

위험요소: 多, 바이낸스에서 보호해주지 않습니다.

바이낸스를 이용하면 은행이자보다 훨씬 더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그만큼 위험도 많은 시장이니 공부가 필수이다. 초심자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적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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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2022.02.18 13:01 기사입력 2022.02.18 11:22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전달
운영 참여 보상으로 가상화폐 받아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하루에도 수차례 시세가 요동치는 가상화폐 거래 시장에서 최근 은행 예금처럼 1~2년간 가상화폐를 맡기는 것만으로 수익을 지급하는 '스테이킹(staking)'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스테이킹이란 투자자가 보유한 가상화폐를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예치해 해당 플랫폼의 운영, 검증에 참여하고 이에 대한 보상으로 암호화폐를 받는 것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업비트, 빗썸, 코빗 등 가상화폐 거래소의 스테이킹 모집에는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비트의 경우 지난 15일부터 실시한 6회 차 이더리움 5120개에 대한 스테이킹이 이틀 만에 마감됐다. 시세로 환산하면 약 179억2000만원(18일 오전 9시 기준)이다. 앞서 이 회사가 실시한 1차 모집 640개는 단 5분 만에 마감되기도 했다. 코빗 역시 한 회당 320개씩, 총 20차례 실시한 이더리움 스테이킹 모집이 완판된 데 이어 현재 21회 차를 모집하고 있다.

이더리움 스테이킹은 주로 거래소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 스테이킹 주체는 이더리움 재단이지만 과정이 복잡하고 최소 요구수량이 있어 일반 투자자가 직접 참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신청을 받은 거래소가 투자자의 이더리움을 블록체인으로 전달하면 이는 활용해 블록체인 운영과 검증, 이더리움 생태계 업그레이드용으로 활용된다. 이후 일정한 비율만큼 불어난 이더리움을 되돌려받게 된다. 스테이킹 완료까지는 1~2년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스테이킹에 투자자가 몰리는 이유는 이 같은 보상률 기대감 때문이다. 업비트의 경우 현재 예상 보상률을 연 4.9%로 제시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연 1~2%대인 은행 정기예금보다 높다. 여기에 일부 가상화폐는 스테이킹에 따른 보상률을 두 자릿수로 제시하기도 한다. 실제 빗썸은 가상화폐 'IPX'를 맡길 경우 예상 연 보상률을 최소 10%에서 최대 15%까지 제시했다. 코인원은 가상화폐 클레이튼과 테조스에 대해서는 연 5.63%, 코스모스아톰은 연 8.27%를 보상한다고 설명했다.

높은 보상률 외에도 스테이킹 후 맡겼던 가상화폐 가격이 뛸 수 있다는 기대감도 투자자들을 유인하는 요인이다. 이더리움 투자자 사이에선 스테이킹 완료 후 생태계가 업그레이드되면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1~2년의 장기 투자가 필요한 스테이킹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 "단타 위주의 가상화폐 거래 시장에서 나름대로 긴 호흡으로 보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다만 스테이킹이 확정된 금리만큼 이자를 지급하는 은행 예금처럼 안전상품이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스테이킹 기간에는 가상화폐를 돌려받지 못하는 데다 가상화폐 가격이 하락할 경우 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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