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보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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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카카오뱅크)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안전·보안관리 담당 직원들에게 보안 강화를 특별히 주문했다.

20일 조폐공사에 따르면 반 금융 보안 사장은 지난주 안전·보안관리 담당 직원들과 함께 화폐·제지·ID본부를 각각 방문해 은행권·여권 등 주요 제품에 대한 특별 보안 점검을 진행했다.

공사 관계자는 "최근 조폐기관을 대상으로 은행권을 탈취하는 드라마가 국내외에서 상영되면서 모방범죄 발생을 염두에 두고 은행권 제조·보관·운송 과정에 대한 CEO 특별점검을 실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 사장은 은행권 제조·보관·운송 과정을 직접 체험하면서 만반의 방호 체계를 갖출 것을 강조했다.

그는 “공사가 제조 공급하는 은행권 주화 여권 등의 보안에 대해 외부에서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국가의 주요 보안 제품들에 대해 모방범죄 모의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도록 운영 중인 방호체계에 한 치의 허점도 허용 되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나아가 공사의 존재 가치는 ‘보안’ 임을 재차 강조하며 비상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모방 범죄에 대비한 대응능력 향상에도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안전보호구 필수 착용과 장마철 시설물 특별점검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조폐공사는 현장 보안 금융 보안 점검과 함께 사이버 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해킹 등에 대한 모의 훈련도 실시했다. 해킹으로 인한 고객정보 유출 상황을 상정하고 정보보안처·디지털결제처 등 유관부서 대응절차를 점검했다.

[데일리한국 박재찬 기자] 카카오페이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금융사기 방지 소셜벤처 ‘더치트’에 지분 투자를 진행했다. 카카오페이는 금융 보안 금융사기 방지 및 대안 신용평가 솔루션을 더욱 강화하고, 카카오페이와 더치트 금융 보안 금융 보안 간 협업을 공고히 하고자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더치트의 금융사기 방지 솔루션을 카카오페이 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카카오페이를 통해 계좌 · 친구 · 코드송금 등을 진행할 경우, 더치트를 통해 사전에 거래 상대방에 대한 사기 이력 보유 여부가 체크되는 방식 등이 검토 중이다.

카카오페이는 사용자 보호를 목적으로 2015년부터 AI 기술 기반의 이상거래감지시스템(FDS)을 구축해 24시간 365일 사용 형태 정보를 프로파일링 해 의심거래를 방지해왔다. 최근 코로나19 상황에서 다양한 비대면 활동이나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송금이나 결제 패턴 또한 다양해짐에 따라 새로운 유형의 이상거래를 탐지하고 실시간으로 대응하기 위해 머신러닝 기술도 적용 중이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카카오페이는 핀테크 업계 최초로 금융보안원의 정보보호·개인 정보 관리체계(ISMS-P) 통합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번 더치트에 대한 투자를 통해 카카오페이의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페이 사용자들이 더욱 마음 놓고 금융 생활을 누리실 수 있도록 국내 최대 금융사기 방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치트에 투자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카카오페이의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강화하여 사용자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금융 보안 있도록 다양한 투자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카드, 서울시와 협업 핀테크 스타트업 7곳 선발

2022 피노베이션 챌린지 서울시 x 신한카드는 금융회사의 비즈니스 과제, 신사업 등에 접목 가능한 협업 핀테크 스타트업(혁신금융 파트너)을 발굴하는 공모전이다.

공동 주관사인 신한카드는 선발을 위해 현업 팀장과 금융 보안 실무자, 서울시 추천 벤처 캐피탈 등 내외부 심사위원을 구성, ‘카드 결제·가맹점·상권 데이터 활용 협업’, ‘온라인 광고 신사업 및 마케팅 채널 협업’, ‘신한플레이 플랫폼 컨텐츠 및 서비스 개발 협업’, ‘ESG 공동 사업’ 등을 함께 할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구독 결제 솔루션 기업 ‘스텝페이’, 투자 정보 플랫폼 기업 ‘더브이씨’, 육아 컨텐츠 금융 보안 기업 ‘빌리지 베이비’, 미술 라이선스 플랫폼 기업 ‘핀즐’, 위치 정보 기술 기업 ‘위밋 플레이스’, 청소년 금융 솔루션 기업 ‘모니랩’, 탄소 데이터 기업 ‘에이티알’ 7개사로 앞으로 신한카드와 협업, 공동 사업을 진행한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 1차 선발된 7개사에게는 신한금융그룹의 ‘신한 퓨처스랩 육성 기업 선발 및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한카드와 공동 사업 추진 후 최종 선정된 협업 우수 스타트업 3개사에게는 ‘사업화 지원금 총 3,500만원(회사별 차등)’, ‘신한카드 및 신한금융그룹 투자’, ‘서울 핀테크랩 육성 프로그램 및 입주’ 혜택과 함께 금년 11월 개최 예정인 서울시 주관, ‘서울 디지털 금융 페스티벌’에서 기업 홍보 및 피칭 기회가 주어진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올해 서울시와 처음으로 맞춤형 금융 보안 핀테크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을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한카드는 금융혁신 동반자로서 서울시와 협력하여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투자 및 지원 인프라 등을 제공하고, 신한금융그룹이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일본 등 글로벌 진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mail protected]

금융 보안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 SK쉴더스가 중소・중견 기업을 위한 사이버보안 구독 서비스 ‘사이버가드’의 신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SK쉴더스가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사이버보안 서비스 ‘사이버가드’는 개인정보, 영업비밀, 설계도면 등의 데이터 보호는 물론 PC, 서버,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 공격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중소・중견 기업의 비용 부담을 덜어줄 월과금 형태의 구독형 서비스로 올해 1분기 ‘사이버가드’ 고객 수는 작년 동기 대비 105%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새롭게 출시한 ‘사이버가드’ 서비스는 중소∙중견 기업에 꼭 필요한 △문서중앙화 △네트워크접근통제(NAC) △취약점 진단/관리(EQST VM) 3가지이며, 모두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된다.

먼저 ‘문서중앙화’는 기업의 모든 문서를 중앙 서버에서 통합 관리하는 서비스로 악의적인 문서 삭제나 외부로의 유출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직원의 금융 보안 금융 보안 이직이 잦아 업무 인수인계가 어렵거나 중요 자료의 유출이 걱정되는 기업에 유용하다. 해킹 등 사이버 공격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유기적인 문서 공유가 가능해 재택근무 도입 기업에서 인기가 높다.

‘네트워크접근통제(NAC)’는 기업의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다양한 기기의 단말 정보를 수집/식별/인증/통제하는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다. 안전성이 확보되고 인가된 PC만 네트워크 접근을 허용해 기업의 정보 자산을 보호할 수 있다. 특히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P) 의무 대상자 또는 다수의 고객정보를 보유한 기업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다.

마지막으로 ‘취약점 진단/관리(EQST VM)’는 자동화된 취약점 진단 플랫폼을 활용해 원격으로 기업의 보안 취약점을 점검하는 서비스다. 전자금융감독규정, 정보통신기반보호법 등 국내 컴플라이언스 규정에 최적의 대응이 가능해 원청사 보안지침 및 금융 보안 가이드라인 준수가 필요한 기업에 효과적이다. 기존의 정보시스템 취약점 진단 과정은 높은 비용이 소요됐으나, 자동화된 진단 툴을 통해 비용은 획기적으로 줄이고, 예방효과는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융 보안

(CI=카카오뱅크)

[화이트페이퍼=고수아 기자] 카카오페이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금융사기 방지 소셜벤처 ‘더치트(대표 김화랑)’에 지분 투자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금융사기 방지 및 대안 신용평가 솔루션을 더욱 강화하고, 카카오페이와 더치트 간 협업을 공고히 하고자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더치트의 금융사기 방지 금융 보안 솔루션을 카카오페이 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카카오페이를 통해 계좌・친구・코드송금 등을 진행할 경우, 더치트를 통해 사전에 거래 상대방에 대한 사기 이력 보유 여부가 체크되는 방식 등이 검토 중이다.

카카오페이는 사용자 보호를 목적으로 2015년부터 AI 기술 기반의 이상거래감지시스템(FDS)을 구축해 24시간 365일 사용 형태 정보를 프로파일링 해 의심거래를 방지해왔다.

최근 코로나19 상황에서 다양한 비대면 활동이나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송금이나 결제 패턴 또한 다양해짐에 따라 새로운 유형의 이상거래를 탐지하고 실시간으로 대응하기 위해 머신러닝 기술도 적용 중이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카카오페이는 핀테크 업계 최초로 금융보안원의 정보보호·개인 정보 관리체계(ISMS-P) 통합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번 더치트에 대한 투자를 통해 카카오페이의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페이 사용자들이 더욱 마음 놓고 금융 생활을 누리실 수 있도록 국내 최대 금융사기 방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치트에 투자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카카오페이의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강화하여 사용자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투자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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