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지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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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코스닥지수

주가 지수

▲코스피와 코스닥이 연저점을 경신한 1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돼있다.연합뉴스

종가 기준 코스피가 2440대로 내려간 건 2020년 11월 9일(2447.20) 이후 1년 7개월 만이다.

이날 2.96p(0.12%) 내린 2490.01에 개장한 지수는 낙폭을 키워 한때 주가 지수 2436.04까지 떨어졌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4543억원을 팔아치웠다. 개인은 3460억원, 기관은 736억원을 순매수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4.1원 오른 달러당 1290.5원에 거래를 마쳤다. 1290원대 마감은 2009년 7월 14일(1293.0원) 이후 약 13년 만에 처음으로, 외국인 매도세를 자극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 페드워치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75%p 인상할 확률은 97.3%까지 급등했다.

미국채 장·단기 금리차 역전으로 인한 경기침체 우려까지 가세해 투자 불안심리가 커졌다.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 등은 한국은행도 7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빅스텝(한번에 0.50%p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전망한 보고서를 냈다.

이밖에 반대매매 물량 부담이 늘어난 점도 하방 압력을 키웠다.

반대매매는 증권사가 강제로 주식을 처분해 채권을 회수하는 방법이다. 증권사 돈을 빌려 매수한 주식(신용거래) 가치가 일정 수준 아래로 떨어지거나, 외상거래로 산 주식(미수거래)에 결제 대금을 내지 못하면 발생한다. 반대매매가 일어나면 증시도 추가 하락 압력을 받는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외국인·기관 매도가 집중되면서 6만700원(-1.94%)으로 마감해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네이버(-3.36%), 카카오(-5.09%) 역시 전날에 이어 52주 신저가를 다시 썼다.

하이브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단체 활동 잠정 중단에 24.87% 급락해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민주노총 화물연대 파업 철회 결정에 현대차(1.46%), 기아(0.13%)는 소폭 반등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품(0.79%), 은행(0.42%), 보험(0.99%)을 제외한 업종이 모두 하락했다.

종이·목재(-5.26%), 서비스업(-3.85%), 기계(-3.23%), 증권(-2.55%), 의료정밀(-2.28%), 화학(-2.09%), 철강·금속(-2.03%), 통신업(-2.16%) 등이 큰 낙폭을 주가 지수 보였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7p(2.93%) 내린 799.41에 마감해 지지선이었던 800선도 내줬다.

종가 기준 800선 밑은 2020년 10월 30일(주가 지수 792.65)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이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이 1468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889억원, 기관은 665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권에서 에코프로비엠(-4.42%), 카카오게임즈(-3.59%), HLB(-3.84%), 펄어비스(-4.30%), 셀트리온제약(-3.52%) 등이 3∼4%대 하락 폭을 보였다.

이날 하루 코스피 상장 종목 929개 중 812개가, 코스닥 상장 종목 중 1482개 중 1300개가 하락했다. 코스피 239개 종목, 코스닥 462개 종목은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오늘날 현대사회는 글로벌화를 통해 해외의 많은 국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특히 증권시장은 한 나라의 경제를 대표한다. 증권시장은 해외의 많은 국가들 또한 존재 하는데 글로벌 사회인 현대사회에서 해외 각 나라별 증권시장과 우리나라 증권시장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었다. 해외 증권시장과의 관계를 통해 다음날 우리나라의 주가를 예측 할 수 있다면 현대의 많은 사람들이 이를 활용하여 재테크를 하는데 있어서 활용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아시아 3국(일본, 중국, 홍콩)의 종합주가지수를 활용하여 우리나라 KOSPI와의 주가동조화에 알아보고 상관관계를 통하여 다음날 KOSPI 예측모형을 제안한다. 예측모형의 정확도는 48.4%로 평가되었다.

Nowadays, It can be said that modern society is closely related to many countries all over the world through globalization. Especially, a stock market represents an economy of a country. In a lot of foreign countries, there are stock markets, and in today global society, a relationship between foreign stock markets and Korean stock market has been researched and analyzed for a long time. This study also examines a relationship between stock markets of foreign countries and the Korean stock market in today global society. If we can predict a future stock price of Korea through the relationship with overseas stock markets, many people of modern times can utilize it for their investments and businesses. In this research, we use the composite stock index of three countries in Asia; Japan, China, Hong Kong to identify the stock price co-movement with Korea KOSPI and suggest a KOSPI prediction model through correlation. The 주가 지수 accuracy of the prediction model is estimated to be 48.4%

종합주가지수 코스피란 무엇인가! 주식 코스피 뜻과 코스피지수 개념 및 코스피 주식시장 영향 요인

종합주가지수 코스피란 무엇인지 코스피 뜻과 코스피지수 개념 및 코스피 주식시장 영향 요인을 설명합니다.

종합주가지수(코스피)는 증권거래소가 열리는 날이면 항상 발표되는 대표적인 주가 지수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경제 뉴스를 보면, '종합주가지수가 몇 포인트 올랐다', '코스피가 오늘은 몇 퍼센트 하락했다.'와 같은 소식을 들을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는 분들이라면, 주식 투자를 할 때 항상 이 종합주가지수를 제일 염두해두는 이유는 종합주가지수가 가진 중요한 의미와 그 대표성 때문입니다.

종합주가지란 무엇이고, 종합주가지수는 언제부터 생긴 것이며, 어떠한 의미를 가지는 것인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종합주가지수 코스피란 계산 시점에 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모든 주식 가격(상장회사들의 시가총액의 합)을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산출한 경제 지표이자 투자 지표를 뜻 합니다.

코스피 영문 명칭은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KOSPI, 코스피)이며, '코스피지수'라고 부릅니다.

종합주가지수(코스피지수)는 언제 생겼으며, 어떻게 산출되는가?

종합주가지수는 1964년 1월 4일 다우존수식 주가평균을 지수화하여 주가 지수 산출하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1972년과 1983년 두차례에 걸처 산출 방식과 산출 기준을 변경하며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종합주가지수(코스피지수)는 1980년 1월 4일의 시가총액을 기준으로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이 1980년 1월 4일(기준시점)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하여 증권거래소가 문을 열고 주식을 거래하는 주가 지수 날이면, 일정한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 시점의 모든 주식의 "시가총액"이 기준시점 대비 어느정도인지를 계산한 지수(Index)입니다.

계산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α값은 "기준시점의 시가총액"을 의미하며, β값은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을 의미합니다.

여기에 100을 곱하는 이유는 앞서 이야기 드린바와 같이, 비교 시점인 (1980년 1월 4일)의 시가총액 (여기서 시가총액은 상장된 모든 주식의 매매 가격의 합을 의미)을 100으로 삼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종합주가지수(코스피지수)를 표현한 차트

종합주가지수 코스피지수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은 무엇인가?

종합주가지수 코스피지수는 거래되는 모든 주식의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회사의 주가가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특정 회사의 주가는 해당 회사의 시가총액 (기업 시가총액)에 영향을 미치고 이 기업의 시가총액의 총 합을 기준 시점의 시가총액과 비교를 하게 되므로, 결국, 모든 회사의 주가가 종합주가지수 코스피지수를 결정하는데 영향을 끼치는 직접적인 요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가총액이 높은 회사 (대형 회사)들의 시가총액은 시가총액이 낮은 회사 (소형 회사)에 비해 수십배에서 수백배에 이르는 규모 차이를 나타내므로, 대형 회사들의 주가 흐름이 종합주가지수에 다소 영향을 미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는 가격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 종합주가지수의 특징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한, 종합주가지수는 매매 당일 혹은 가까운 과거에 발생한 사건 혹은 미래 시점에 예상되는 사건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금리 인상" 또는 "금리 인하" 발표가 전체 주식시장의 투자 심리에 주가 지수 영향을 미치고, 투자 심리가 과열되거나 냉각되는 것에 따라 매매 가격 역시 오르고 내리는 현상을 보입니다.

그렇게 되면, 종합주가지수는 당연히 투자 심리 주가 지수 또는 투기 심리로부터 영향을 받게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 평균의 함정 (일부 크거나 작은 요인은 평균에 의해 가려져서 눈에 띄지 않는 현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코스피지수가 떨어지는 상황에 직면하더라도 개별회사들 중에는 회사의 주가가 높게 오르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러 회사들은 전체 주식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뉴스나 이슈들에 큰 영향을 받지 않거나 혹은 그러한 영향을 극복할 정도로 좋은 매매 분위기가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코스피지수는 떨어지는데, 급등주 (주식 가격이 급등하는 주식)들이 존재하는 이유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특별한 호재 없나, 전체 주식 시장의 매매 분위기를 극복할 주가 지수 수 있는 요인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극심하게 주가가 떨어진다거나, 비상식적으로 주가가 오르는 일이 벌어진다면, 투기 심리와 더불어 투기 세력으로 의심되는 매매 주체들의 투기 매매로 인해 주가가 왜곡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종합주가지수 코스피지수를 언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아무리 좋은 도구라도 사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코스피지수를 자신에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코스피지수가 의미하는 것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앞서 개념을 설명한 곳에서도 알 수 있듯이, 코스피지수는 "가격을 표현한 것"입니다. "가격을 표현한 것"이라는 것은 이미 매매가 진행중이거나 끝난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럼, 매매 중이거나 매매가 끝난 상태의 가격에 무엇인가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만약, 어떠한 것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면,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없다는 것 역시, 투자에서는 중요한 발견이 됩니다.

만약, 무엇인가 가격에 영향을 미쳤다면, 그 가격에 영향을 미친 요인을 찾도록 신호를 주는 역할로써, 이 종합주가지수 코스피지수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스피지수는 과거 영향 요인들이 코스피지수에 "어떤 영향"을 "얼마간의 기간동안 미쳤는지"를 알게 해주는 중요한 도구가 됩니다.

주식시장은 "선반응"하는 특수성이 있습니다.

즉, 주식시장은 어떠한 이슈에 대해 미리 반응을 하고 그에 대해 갑논을박을 하는 장소라는 것이죠.

그러한 점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지게 되고, 그 의견들은 실제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주식 투자자가 아니라면, 주식시장에 주목을 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특징적으로 주식 시장의 종합주가지수 흐름에 큰 변화가 있을 때, 혹은, 일정한 기간동안 종합주가지수가 영향을 받을 때는 경제기사를 살펴보면서 어떤 요인들이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어떤 의견들이 나왔는지를 꼼꼼하게 살펴보는 데 바로 이 종합주가지수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수(Index)와 같은 숫자는 대체적으로 그 숫자가 의미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수는 대표성을 가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성을 가진다는 것은 그만큼 어떤 특정 시장을 대표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식시장은 투자와 투기의 장소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몸담고 있는 회사, 그리고 그 회사를 구성하는 우리의 삶과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고가는 곳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그리고, 그 중요한 이야기가 오고가는 곳을 한눈에 담을 수 있도록 해주는 이 종합주가지수(코스피지수)는 그래서 다른 어떠한 경제 지표들 중에서도 우리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이야기들과 의미를 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종합주가지수

많은 투자자들은 종합주가지수가 천정부지로 치솟는데도 정작 자신이 보유한 주식의 값은 오히려 떨어져 의아해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종합주가지수가 어떻게 산출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주가지수란 종목에 따라 제각기 오르고 내리는 등 다양한 주가의 움직임을 종합하여 시장의 전반적인 주가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지표다. 즉 주가지수는 많은 상장주식의 가격변동을 일정한 방식으로 평균하여 하나의 숫자로 나타낸 지표로서 어떤 기준시점의 주가수준을 1백으로 하여 비교되는 주가 지수 다른 시점의 주가수준을 지수로 나타냄으로써 그 변동을 쉽게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주가지수의 산출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그 하나는 1884년부터 미국의 다우존스 (DOWJONES)사가 산출한 다우존스 방식의 주가평균이며 다른 하나는 우리 나라에서 1983년1월4일부터 증권거래소가 발표하고있는 시가총액 방식의 주가지수다.
시가총액 방식의 주가지수는 시장전체의 전반적인 주가동향을 나타내기 위하여 증권시장에 상장된 전 종목을 대상으로 하여 개별종목의 주가에 상장주식수를 가중하여 산출된다. 즉 기준 되는 시점의 시가총액 (주가X상장주식수)과 비교하고자하는 시점의 시가총액을 대비하여 산출한다.
예컨대 1980년1월4일을 기준시점으로 하고 그때의 시가총액이 4 원이었는데 1987년12월31일의 시가총액이 22조원이라면 주가지수는 5백50 (22조원/4조원×100=550) 이 된다.
이는 기준시점에서 8년이 경과한 87년 말 현재주가가 4백50% 상승하였다는 것을 의미함과 동시에 시가총액도 4백50% 상승하였음을 뜻한다.
현재 우리 나라에서는 1980년 1월4일을 1백으로 하고 이를 기준시점으로 종합주가지수를 산출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시가 총액식 종합주가지수는 평균적인 개념으로 투자자들의 실제적인 투자수익률과는 상당한 괴리감이 있다. 특히 최근 3년간 금융·무역·건설 등 트로이카 중심의 주가상승은 주도주에 참여하지 못했던 투자자들에게는 그림의 떡이 되는 셈이다. 또 거래량 비중이 아니라 시가총액기준으로 종합주가지수가 결정된다는 면에서 실제로는 대형주의 영향이 엄청나게 큰 것도 문제로 지적된다.
우리 나라와는 달리 뉴욕·동경·런던 증시에서는 다우존스 식 주가평균이 사용되고 있다.
다우 평균은 거래가 활발하고 시장대표성이 큰 종목을 대상으로 산출하는데 주가평균의 산출방식은 주가합계를 종목수로 나누는 것으로 다우 지수는 기준시점의 다우 평균과 비교하고자 하는 시점의 다우 평균을 대비하여 얻는다.
현재 뉴욕다우존스지수는 1884년을 1백으로 공업주 30종목을 채용하고 있으며 일경 다우지수는 1950년을 1백으로 2백25개 종목을 채용하고 있다.
런던의 FT (FINANCIAL TIMES)지수는 1962년을 1백으로 대형 30종목을 채용하고 있다.

담덕의 경영학노트

주가지수란 주식시장에서 거래가 되는 개별종목들의 주식의 가격변동을 종합적으로 파악할수 있도록 만든 지표입니다. 주가라고 하는 것은 주식의 가격을 뜻하는데, 물가의 변동을 물가지수로 알수 있듯이 주가의 변동상황은 주가지수로 알수가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대표 주가지수인 코스피 코스닥 지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가지수란 - 주가지수 산출 방법

주식시장 안에서는 수많은 기업들의 주식이 거래가 되고 있고, 매시간별로 주가가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개별기업들의 상황을 시장 전체로 파악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 바로 주가지수입니다.

오늘 주식시장 상황이 어떤지를 알려면 주가지수 숫자 딱 하나만 보고도 증시상황이 좋은지 아니면 나쁜지를 파악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주가지수는 종합주가지수인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있는데요.

먼저 주가지수 산출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주가지수의 산출방식은 시가총액식과 주가평균식으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주가지수-산출방법에-대한-그림

주가지수-산출방법

시가총액식은 말 그대로 시가총액을 주가지수 산출 기준으로 삼는 방식이고, 주가평균식은 주가를 단순 합산해서 종목수로 나누는 방식입니다.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세계여러나라의 주가지수 산출의 기준이 되는 방식은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삼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공식을 보시면 시가총액식은 기준시점의 시가총액을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으로 나누어서 구하고 있고, 주가평균식도 마찬가지로 기준시점의 구성종목 평균주가를 비교시점의 구성종목 평균주가로 나누어서 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하게 알고 있어야하는 용어 중 하나가 주가지수 산출의 기본이 되는 시가총액에 대한 내용입니다. 시가총액이란 주식시장에 상장된 주식의 수를 가격으로 곱한 것을 뜻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개별기업에 대한 시가총액은 A기업의 현재주가에다가 상장된 주식수 전체를 곱하면 그 기업의 시가총액을 구할 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주식시장 전체의 시가총액을 구하려면 개별기업의 시가총액을 모두 더하면 그 시장의 시가총액을 구할 수가 있게 됩니다.

결국 시가총액이라고 하는 것은 시장의 규모가 어느정도 되는지를 측정하는 지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코스피시장의 시가총액 규모는 2,288조원 가량되고, 코스닥시장은 441조원 가량되고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지수

우리나라에서 발표되고 있는 대표적인 주가지수에는 유가증권시장의 코스피와 코스피200지수가 있고, 코스닥시장의 코스닥지수와 코스닥150지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통합지수인 KRX300지수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주가지수들은 모두 기준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주가지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코스피지수의 기준시점은 1980년 1월 4일이고, 코스피200은 1990년 1월 3일입니다. 코스닥지수는 기준시점이 1996년 7월 1일이고, 코스닥150지수와 KRX300지수는 모두 2010년 1월 4일입니다.

우리나라-주가지수를-설명한-표

코스피지수-코스닥지수

이들 지수들은 모두 시가총액 방식으로 구하고 있기 때문에 기준시점의 시가총액 대비해서 현재시점의 시가총액이 얼마나 늘었는지 또는 줄어들었는지 등을 비교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주가지수들을 살펴보면 코스피는 기준시점 시가총액 대비해서 약 32배 성장했고, 코스피200은 4배, 코스닥은 1배, 코스닥150은 1.5배 그리고 KRX300은 1.9배 가량 성장하고 있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코스닥지수 같은 경우에는 원래 기준일의 주가지수를 100으로 하여왔으나 닥컴버블 붕괴 등으로 인해서 기준지수가 너무 낮게 나와서 지수의 변별력이 없다라는 지적에 따라 2004년 1월 26일에 기준지수를 1000으로 상향조정해서 발표하고 있습니다.

주가지수라고 하는 것은 개별 종목들의 가격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수 상황이 좋을 때는 투자를 하고 그 반대라면 투자를 보류하는 판단을 할 수가 있습니다.

마치며

주가란 주식의 가격을 뜻하고, 주가의 변동상황을 알기 위해 주가지수를 구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가지수란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개별종목들의 주식의 가격변동을 하나의 수치로 나타낸 지표입니다. 주가지수의 산출방식은 크게 시가총액식과 주가평균식이 있으며, 우리나라는 시가총액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 주가지수는 유가증권시장의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있고, 이외 코스피200지수와 코스닥150 그리고 KRX300지수가 있습니다. 이들 주가지수 모두는 기준시점 대비해서 얼마만큼 시장이 성장했는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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