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평균 오실레이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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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CD가 증가하면 상승국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0보다 작았다가 양수로 변할 때 추세가 전환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MACD는 만나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지면 반드시 만난다는 동약적 철할사고와도 맥이 통하는 기법이다.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이 멀어지게 되면 다시 가까워지려는 성질을 이용해 두 이동평균선의 차이가 제일 큰 시점을 찾아내는 분석기법이다. 보통 12일, 26일 이동평균선의 차이로 구해진다. 시그널 곡선은 MACD의 9일 이동평균선을 구하여 사용한다.

MACD를 이용하는 투자전략은 두 이동평균선의 괴리도가 가장 큰 부분을 찾아내는 것이다. 이 부분이 바로 두 선이 교차하는 지점이 되는 데 이교차점을 매도매수 신호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하지만 이 교차점은 신호가 너무 느려 타이밍을 놓치게 되므로 MACD 곡선이 반전하는 곳이 타이밍이 적당하다. 위의 오실레이터가 피크를 이루고 줄어들기 시작하는 그때가 적기 타이밍을 보면 된다.

결론적으로 MACD에서 가장 일반적인 투자법은 MACD 곡선과 시그널 곡선의 교차점을 이용하는 것이지만 신호가 너무 느려 타이밍을 놓치는 것이 최대의 문제점이므로 일반 투자자나 초보자 입자에서 가장 쉽게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이용하는 방법은 MACD 곡선의 번전점이나 오실래이터의 막대가 줄어드는 시점을 타이밍으로 겨냥해 해당되는 종목을 선정하는 것이다. 이런 종목의 발굴이 바로 오를 종목을 찾아내는 비결이 된다.

참고로 MACD에도 스토캐스틱에서 설명한 추세 재확인이 적용됨을 참고하기 바란다. 그러나 투자자가 주의할 것은 아무리 좋고 명확히 떨어지는 보조지표라 할지라도 확률적으로만 근접할 뿐 100%는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 한 가지 지표만을 맹신해서는 안 된다. 여러 가지 제반 지표와 시장 상황을 종합해 판단한다면 누구나 확률높은 투자자가 될 수 있다.

RSI를 활용한 오를 종목 찾는 법

RSI는 지금의 장세가 상승추세인지 얼마나 강한 장세인지 알 수 있도록 고안한 지표이다. 추세의 강도를 객관적인 수치로 표시한다. RSI는 대표적 과도 매입 과도 매도의 지표로 기본적으로는 시장의 상승 하락폭의 합계에 근거한 시장 내부 강도 지수이다. 높은 수준의 RSI는 시장이 급등시, 낮은 수준은 급락시 발생하며, 시장의 과열과 침체 상태를 알아보는 중요지표이다.

RSI가 100에 근접해 있을 때는 시장과열로 매도 신호이고, 0에 가깝게 있으면 침체상태여서 곧 반등할 것을 암시한다. 만약 N일간 계속 상승했다면 100이고 N일간 매일 하락 했다면 0이 된다.

과열 침체에서는 상당히 천천히 움직이지만 조정 국면에서 RSI는 빨리 중립 수준으로 돌아간다(30%~70%). RSI 값은 헤드 앤 쇼울등형이나 삼각형형이 애매한 상태에서 분석하면 유용하다.

분석 기간은 보통 9일로 한다. 이동평균선과 기간이 짧을수록 시장 상황에 민감한 반면 신뢰도가 떨어진다.

분석기간 9일, 과열(강세) 80% 이상, 약세20% 이하, 분석기간 14일, 과열 70%, 약세30%이다.

그러므로 오를 종목을 찾기 위해서는 분석 기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20% 이하에 있는 종목이 그 가능성이 높다.

본 지표의 정확도를 높이려면 스토캐스틱, MACD 등의 보조지표와 같이 참고하기 바란다.

Failure Swing는 RSI 값이 이전의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거나 이전의 저점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상승하는 것을 말한다. 30% 이하에서 Failure Swing이 나타나거나 70% 이상에서 나타나면 주가 추세 전환 임박 신호로 받아들인다.

개별 재무제표의 부속 명세표란 유가증권, 유형 고정자산, 회사채, 차입금, 자본금, 충당금 등의 6가지 명세표를 말한다. 연결 재무제표 제출 회사의 경우 연결 부속 명세표를 회사채, 차입금 등의 2가지 표이며 개별 재무제표의 부속 명세표는 회사채, 차입금 등을 제외한 4가지 표로 구성된다.

유가증권 명세표에는 종목별로 주식 수(주식), 권면 총액(채권), 투자 계좌 수(기타)와 대차대조표 계상액이 기재되어 있다.

유형 고정자산 명세표에는 건물 등 자산의 종류별로 전기 말 잔액, 당기증가액, 당기 감소액, 감가상가 누계액, 당기 상각액, 차감 기말 잔액이 기재되어 있다. 또 각주를 보면 주요 증가, 감소액의 내역을 알 수 있다.

회사채 명세표에는 종목별로 미상환 잔액 및 이율, 상환 기한 등의 발행 조건도 기재되어 있다.

차입금 명세표에는 단기 차입금, 1년 내 상황 예정 장기 차입금, 1년 낸 상환 예정을 제외한 장기 차입금, 기타 유이자 부채별로 전기말, 당기 말 잔액, 평균 이율, 상환 기한이 기재되어 있다.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Python으로 MACD 및 MACD Oscillator 구하기 편입니다.

MACD란 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입니다.

Gerald Appel이 개발하였으며 이동평균선끼리의 차이를 통해 주가 흐름을 알아보는데 쓰이는 지표입니다.

Convergence은 모인다는 뜻이고 Divergence은 흩어진다는 뜻으로 단기/장기이동평균선이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지는 정도를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MACD, MACD Oscillator의 계산 방법으로부터 의미를 더 살펴 보겠습니다.

MACD : 12일 지수이동평균선 - 26일 지수이동평균선
MACD Signal = MACD의 9일 단순이동평균선
MACD Oscillator = MACD Signal 값을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막대로 표현한 보조지표

MACD란 12,26일을 기준으로 한 지수이동평균선의 차이입니다.

최근 12일간 평균주가가 26일간 평균주가를 상승돌파 하면 최근 흐름을 상승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인 12일간 평균주가가 26일간 평균주가를 하락돌파한다면 최근 주가가 과거 대비 더 하락하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차이에 따라 MACD 값은 음수가 될 수도 있고 양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정리하면 MACD의 활용도, 의미는 이렇습니다.

(1) MACD가 증가하면 상승국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0보다 작았다가 양수로 변할 때 추세가 전환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MACD가 Signal을 상향돌파하면 매수, 하향돌파하면 매도 타이밍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상향돌파한다는 것은 최근 12일 주가가 상승흐름이 과거 26일 보다 빠르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주식 시장에 절대적이란 없어서 돌파했다가 바로 고꾸라질 수도 있습니다.)

이를 Python으로 계산하기 전에 생각해봐야 할 것이있습니다.

바로 지수이동평균인데요. MACD는 12,26일간의 지수이동평균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사용한 이동평균선은 단순 이동평균선입니다. 단순이동평균이란 평균값을 구하는 대상을 모두 같은 가중치로 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2,3일의 종가로 이동평균선을 구합니다. 계산식은 이렇습니다.

여기서 4일 종가를 추가하면

이렇게 계산하면 됩니다. 구하는 대상의 가중치가 차이가 없이 계산하기 때문에 평균을 구하는 항목이 추가되면 분자, 분모에 하나씩 추가해주면 됩니다.

그러면 지수이동평균은 최근 추가된 데이터의 가중치를 높이는 방식입니다.

exponential moving average (EMA), exponentially weighted moving average (EWMA)지수 이동 평균, 지수가중이동평균, 가중이동평균
sn+1=αxn+(1−α)sn
xn: 최신 정보sn: 과거 종합 정보α: 윤활계수 ( 0sn+1=αxn+(1−α)αxn−1+(1−α)2αxn−2+⋯+(1−α)n+1s0
→ 과거의 정보일수록 가중치가 점점 작아짐

이에 대한 계산을 Python 코드를 통해 해보겠습니다.

위 코드에서 살펴볼 부분 이렇습니다.

(1) 지수이동평균을 구하기 위해 DataFrame의 ewm 함수를 사용했습니다

(2) ewm 함수 사용에 param으로 전달된 span은 기간입니다.

(3) ewm 함수 사용에 param으로 전달된 adjust은 default가 True지만 False와 비교하면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default 설정인 adjust=True는 지수이동평균의 가중치 통해 초기값의 불균형을 조정해준다는 뜻이고

adjust=False은 그런 조정 없이 recursive하게 계산한다는 뜻이지만 이는

구하고자 하는 k번째 항이 무한하다는 설정이므로 MACD에서 사용하는 특정일(유한성)의 사용으로 다소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으나, 초기시점(beginning period)의 조정을 필요로 하지 않아서 adjust를 False라고 설정하였습니다.

(adjust=False는 항을 무한하다고 설정하여 y(t) 식을 간단히 하였기에 실제로 adjust=True와 비교하면 계산 속도가 더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계산한 값도 둘이 근소한 차이가 있습니다.)

출처 : https://pandas.pydata.org/pandas-docs/stable/user_guide/computation.html#exponentially-weighted-windows

같이 보시면 좋을 글

[공지] 쉽게 따라 만드는 파이썬 주식 자동매매 시스템 출간

2021년 10월 14일, 길벗 출판사에서 '쉽게 따라 만드는 파이썬 주식 자동매매 시스템'이 출간되었습니다. 기존 판매하던 전자책 '주식매매프로그램, 쉽게 따라 만드는 노하우와 소스를 드립니다.'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Macd선 = 단기(12일) 지수이동평균선 - 장기(26일) 지수이동평균선 이다.

Macd signal선 = n일(보통9일)의 Macd지수이동평균선

Macd oscillator = Macd선 - signal선

장단기 이동평균을 활용하여 주가의 추세를 나타내는 보조지표 한마디로 추세지표(이동평균선에서 주가가 멀어지면 다시 주가는 이동평균선쪽으로 돌아오는 성질이 있는데 그걸 이용했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방법1:Macd 0선 상향돌파시 매수,0선 하향돌파시 매도

단점:후행성이다(무릎에서 사서 어깨에 판다,가장 보수적)

방법2:Macd 선이 signal 선을 상향 돌파할때(골든크로스) 매수,Macd 선이 signal 선을 하향 돌파할때(데드 크로스) 매도

단점:거짓신호인 속임수가 있다.

방법3:Macd Oscillator 반전을 이용한 매매법

장점:신호가 제일 빠르다(초선행성)

단점:거짓신호가 너무나 많고 정확한 포착이 너무 힘들다.

방법4:macd가 signal 선과 많이 벌어져있을때 과열 또는 과매도 라고 판단하기.

Macd의 단기기간은 12일 장기기간은 26일 signal선의 기간은 9일로 설정하시면 됩니다.이동평균 오실레이터

상승추세:macd가 계속 0위에서 있을때는 상승추세이므로 그냥 놔둔다.

하락추세:macd선을 사용하지 않는다.(개발자도 하락추세일때는 사용이 적합하지 않는다고 했다.)

횡보(비추세적):macd선을 사용하지 않는다.( 개발자도 하락추세일때는 사용이 적합하지 않는다고 했다.)

*추세의 전환(상승추세--->하락추세,하락추세--->상승추세)

방법1사용:상승추세가 이동평균선의 추세선를 깨면서 동시에 macd도 0을 하향돌파하면 매도한다.(한마디로 추세분석 선행후에 macd를 보조지표로 사용하는것이 유용하다)

방법2사용:macd선이 signal선을 0위에서 하향돌파하면 상승추세에서의 단기주가하락으로 본다.(따라서 0을 하향 돌파 하지 않으면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보고 계속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가지고 있는다.단기적인 성향이신분들은 0위에서의 데드크로스가 발생했을때 파시면 된다.)

방법3사용:oscillator의 빨간막대길이가 점점 줄어들면 추세가 전환된다고 생각하고 매도, oscillator의 파란막대길이가 점점 줄어들면 추세가 전환된다고 생각하고 매수( 이방법은 너무 위험하다 그래서 이방법만 쓰지말고 말그대로 보조로 사용한다. )

*분기현상(추세의 전환을 알 수 있다.)

주가는 고점을 높이고 macd는 고점을 낮춘다.

주가는 저점을 낮추고 macd는 저점을 높인다.

주간차트와 일간차트를 병행해서 일치할때 매매한다.

동시에 매수신호가 나와야 매수하고 동시에 매도신호가 나와야 매도한다 그렇지 않는이상 한번사면 중장기적으로 우직하게 들고있으면서 우직하게 들고있는다.

아래 그림처럼 만약에 7월27일에 내가 주식을 봤는데 주간차트에서 oscillator 매수신호가 나와서 유심히 봤다고 생각하자 그리고 8월1일날 일간차트를 보니 macd선이 0선을 상향돌파했다. 이때는 주간신호와 일간신호가 일치했으므로 매수신호로 판단한다. 이때를 놓쳤다면 2월28일날에 일간차트를 봤는데 macd선이 0선을 상향돌파하는 매수신호가 나와서 유심히 봤다고 생각하자 그리고 3월8일에 주간차트를 봣는데 oscillator 매수신호가 나왔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주간신호와 일간신호가 일치했으므로 매수신호로 판단한다. 따라서 주간신호로 시장의 추세를 판단하고,일간신호로 세밀한 시점을 포착한다고 생각하자.

macd는 추세의 전환일 때와 상승추세일 때만 사용합니다. 그리고 이것만 가지고 매매를 결정하는데 있어서는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따라서 이동평균선과 거래량등 다양한 수단을 사용하여 추세분석을 한후에 macd를 이용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저도 처음에 oscillator가 보기편하고 너무 눈에 띄어서 이것만 보고 매매를 했다고 큰고 다친적이 있어서 여러분은 그러지 않기를 빕니다.

그리고 macd를 기존에 떨어지면 얼마나 떨어졌는지 그리고 오르면 어디까지 올랐는지 이런것들을 알아두고 비교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머니: 고수익의 단기차익을 노리는 기관이나 개인들이 장세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투자하는 자금을 일컫는다 . 시장의 기류 변화를 가장 먼저 파악하고 반응하는 투자기관이나 속칭 큰손으로 불리는 개인의 투자자금을 말하고 월가에서 생겨난 말이다. 스마트머니의 투자원칙은 만기불일치 전략,레버리지 투자,위험자산 투자 총 3가지이다. 금융위기의 조짐이 보이면 투자 동면기에 들어갔다가 금융위기가 해소될 즈음에 투자를 재개한다. 이런한 이유로 스마트머니가 투자축소에 들어갔다가 다시 행보가 빨라지면 금융위기가 마무리되어 간다는 인식도 생겼다. 대표적인 스마트머니에는 사모펀드,헤지펀드,벌처펀드 등이 있다.

차트 멘토 김중근의 수십 년간 실전 경험과 분석이 담긴 《차트의 정석》이 개정증보판으로 나왔다. 이 책은 투자자들의 컴퓨터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 탑재된 주가 차트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알려주는 차트 백과사전이다. 개정증보판에는 주식시장의 수많은 중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추세지표의 ‘상품선택지수(CSI)’를 추가로 넣었다. 최고의 투자자는 제한된 자금으로 최고의 투자 효과를 내는 투자자다. 많은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차트를 철저히 분석할 줄 아는 눈이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가 잘 아는 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기술적지표 106가지를 한눈에 파악하도록 정리했다. 또한 각 차트를 신뢰도, 안정성, 민감도, 기간, 종합평가 항목으로 분석해 평점을 매김으로써 차트를 상세히 분석했다. 기술적지표의 기본 개념부터 산출법 그리고 매매방법까지, 차트 분석으로 적절한 매매 타이밍을 찾는 데 더없이 좋은 책이다.

PART 1 여러 종류의 차트 작성법 및 이해
1 캔들차트(CANDLE CHART)
2 라인차트(LINE CHART)
3 바차트(BAR CHART)
4 포인트&피겨차트(POINT AND FIGURE CHART)
5 매물대차트
6 삼선전환도
7 역시계 곡선
8 캔들볼륨차트(CANDLE VOLUME CHART)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1 나는‘차트쟁이’이다
9 플로우차트(FLOW CHART)
10 마운틴차트(MOUNTAIN CHART)
11 렌코차트(RENKO CHART)
12 카기스윙차트(KAGI SWING CHART)
13 분산차트
14 계단차트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15 추세차트
16 전환선차트
17 마켓 프로파일(MARKET PROFILE)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2 당신은 샀고, 그들은 팔았다

PART 2 가격지표
1 가격이동평균(PRICE MOVING AVERAGE)
2 거래량조정 이동평균(VOLUME-ADJUSTED MOVING AVERAGE)
3 고저이동평균(HIGH-LOW MOVING AVERAGE)
4 일목균형표(ICHI MOKU KINKOU HYO)
5 이동평균선 그물지표(MOVING AVERAGE RIBBON)
6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S)
7 시카고 플로어 트레이더 피봇(CFTPP, CHICAGO FLOOR TRADERS’ PIVOTAL POINT)
8 중간값(MEDIAN PRICE)
9 이중지수이동평균(DEMA, DOUBLE EXPONENTIAL MOVING AVERAGE)
10 엔빌로프(ENVELOPE)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3 통계 법칙에도 예외가 있는 법
11 파라볼릭(PSAR, PARABOLIC STOP AND REVERSAL)
12 가격채널(PRICE CHANNELS)
13 프로젝션 밴드(PROJECTION BANDS)
14 T3
15 삼중지수이동평균(TEMA, TRIPPLE EXPONENTIAL MOVING AVERAGE)
16 대푯값(TYPICAL PRICE)
17 가변동적 이동평균(VIDYA, VARIABLE INDEXDYNAMIC AVERAGE)

PART 3 추세지표
1 방향성지수(DMI, DIRECTIONAL MOVEMENT INDEX)
2 방향성지표(DX, DIRECTIONAL INDEX)
3 평균방향성지표(ADX, AVERAGE DIRECTIONAL MOVEMENT INDEX)
4 평균방향성지표 순위(ADXR, AVERAGE DIRECTIONAL MOVEMENT INDEX RATING)
5 상품선택지수(CSI. COMMODITY SELECTION INDEX)
6 아룬(AROON)
7 아룬 오실레이터(AROON OSCILLATOR)
8 추세채널지수(CCI, COMMODITY CHANNEL INDEX)
9 엘더레이 강세지수(ELDER RAY BULL POWER)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4 페따 꼼쁠리
10 엘더레이 약세지수(ELDER RAY BEAR POWER)
11 포스 인덱스(FORCE INDEX)
12 예측 오실레이터(FORECAST OSCILLATOR)
13 이동평균 수렴발산(MACD,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14 MACD 오실레이터(MACD OSCILLATOR)
15 이동평균 오실레이터(MAO, MOVING AVERAGE OSCILLATOR)
16 시장촉진지수(MFI, MARKET FACILITATION INDEX)
17 프랙탈지수(PFE, POLARIZED FRACTAL EFFICIENCY)
18 큐스틱(QSTICK)
19 소나(SONAR)
20 상대강도 스토캐스틱(STOCHRSI)
21 트릭스(TRIX)
22 진정강도지수(TSI, TRUE STRENGTH INDEX)
23 수직수평필터(VHF, VERTICAL HORIZONTAL FILTER)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5 바보 같은 눈물, 흘리지 마라

PART 4 변동성지표
1 평균진정 가격범위(ATR, AVERAGE TRUE RANGE)
2 볼린저밴드 폭(BOLLINGER BAND WIDTH)
3 차이킨 변동성(CHAIKIN VOLATILITY)
4 상대변동성지수(RVI, RELATIVE VOLATILITY INDEX)
5 관성지수(INERTIA)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6 춘래불사춘

PART 5 모멘텀지표
1 이격도(DISPARITY)
2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누적 스윙 지수(ACCUMULATION SWING INDEX)
3 암스 추세지수(ARM’S EASE OF MOVEMENT)
4 차이킨 오실레이터(CHAIKIN OSCILLATOR)
5 샨드 모멘텀 오실레이터(CMO, CHANDE MOMENTUM OSCILLATOR)
6 비추세 오실레이터(DPO, DETREND PRICE OSCILLATOR)
7 다이나믹 모멘텀지수(DMI, DYNAMIC MOMENTUM INDEX)
8 일중 모멘텀지수(IMI, INTRADAY MOMENTUM INDEX)
9 클린저 오실레이터(KO, KLINGER OSCILLATOR)
10 대중심리지수(MASS INDEX)
11 사인곡선(MESA SINEWAVE)
12 모멘텀(MOMENTUM)
13 스마트머니 지수(NVI, NEGATIVE VOLUME INDEX)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7 바넘효과
14 비율 오실레이터(PRICE OSCILLATOR PERCENT)
15 프로젝션 밴드폭(PROJECTION BANDWIDTH)
16 프로젝션 오실레이터(PROJECTION OSCILLATOR)
17 레인지 지수(RANGE INDICATOR)
18 상대모멘텀지수(RMI, RELATIVE MOMENTUM INDEX)
19 상대강도지수(RSI, RELATIVE STRENGTH INDEX)
20 랜덤워크지수(RWI, RANDOM WALK INDEX)
21 스토캐스틱 모멘텀지수(SMI, STOCHASTIC MOMENTUM INDEX)
22 스토캐스틱(STOCHASTIC FAST)
23 완만한 스토캐스틱(SLOW STOCHASTIC )
24 궁극 오실레이터(ULTIMATE OSCILLATOR)
25 윌리엄스 퍼센트R(이동평균 오실레이터 WILLIAMS %R)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8 황제 폐하, 퐁테느브로에 환궁하셨다

PART 6 시장강도 및 거래량지표
1 투자심리도
2 누적확산지수(ACCUMULATION/DISTRIBUTION LINE)
3 바이너리 파동(BINARY WAVE)
4 차이킨 자금흐름(CHAIKIN MONEY FLOW)
5 자금수급지수(MONEY FLOW INDEX)
6 누적거래량(OBV, ON BALANCE VOLUME)
7 거래량비율 오실레이터(PVO, PERCENTAGE VOLUME OSCILLATOR)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9 알려지지 않은, 알려지지 않은 것
8 거래량추세지수(PVT, PRICE VOLUME TREND)
9 거래량상황지표(PRICE VOLUME RANK)
10 추세 점수(TREND SCORE)
11 윌리엄스 누적확산지수(WILLIAMS AD, ACCUMULATION DISTRIBUTION)
12 거래량 오실레이터(VOLUME OSCILLATOR)

PART 7 업종분석지표
1 상승하락종목지수(AD LINE, ADVANCE DECLINE LINE)
2 상승하락종목비율(ADL BREADTH, ADVANCE DECLINE LINE BREADTH)
3 절대상승지수(ABI, ABSOLUTE BREADTH INDEX)
4 볼튼트렘블리 지수(BOLTON-TREMBLAY INDICATOR)
5 돌파지수(BREADTH THRUST)
6 트레이더 지수(TRIN, TRADER’S INDEX)
7 브레츠 TRIN-5(BRETZ TRIN-5)
8 누적거래량지수(CVI, CUMULATIVE VOLUME INDEX)
9 맥클레란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오실레이터(MCCLELLAN OSCILLATOR)
** 차트 멘토 김중근 칼럼 10 셜록 홈즈와 왓슨의 추리력
10 과열과매도지수(OVERBOUGHT/OVERSOLD)
11 단기종목지수(STIX, SHORT TERM INDEX)
12 헤릭수익률지수(HERRICK PAYOFF INDEX)

주식시장의 상황은 변화무쌍하다. 예상치 못한 온갖 일들이 벌어지는 곳이 주식시장이다. 극심한 주가변화에 대응하고 앞날을 정확히 예측하려면 투자자들은 강력한 분석도구와 매매기법으로 무장하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도 이제까지 투자자들은 그저 이동평균, 5일선 20일선이나 살피는 정도였다. 이래서
는 제대로 대응할 수 없다. 비유한다면 그저 물고기의 종류에 관계없이, 밀물이건 썰물이건 상관없이, 수심이 깊고 얕건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낚싯대 하나만을 물속에 들이밀고 물고기가 저절로 낚이기를 기다리는‘한심한’낚시꾼과 다를 바 없다. 어찌 짜릿한 손맛을 기대하겠는가!
이 책은 현재 국내의 HTS에는 탑재되어 있으나, 정작 그 내용이 무엇이고 어떻게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사용하는지는 알려지지 않은 기술적지표들을 자세하게 설명한 차트 백과사전이다. 참으로 우리나라 투자자들은 공부에 게으르다. 자신의 돈을 걸고 투자하는 일인데도 한심한 행동을 되풀이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그러고는 매번 외국인 탓, 기관 탓, 당국 탓만 하고 있으니 발전이 있을 턱이 있나? 지금까지는 당신이 낚싯대 하나만을 사용하는 낚시꾼이었더라도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는 달라질 것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캔들볼륨차트(CANDLE VOLUME CHART)* 작성법 *
금융시장에서 거래량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않는다. 왜냐하면 어차피 시장에서 가격이 형성되려면 거래량이 동반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똑같은 가격이라 할지라도 거래량이 많이 실린 가격일수록 중요성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므로 단순히 가격의 움직임만을 분석하는 것은‘반쪽분석’ 이 되기 십상이다.
캔들볼륨차트는 기존의 캔들차트에다 거래량을 합한 차트이다. 만드는 법은 비교적 단순하다. 캔들차트와 마찬가지로 장중고점과 저점을 연결하여 위, 아래 수염이 만들어지며, 또한 시가와 종가를 이용하여 몸통이 만들어진다. 그런데 기존의 캔들차트에서는 몸통의 폭이 모두 일정하였으나, 캔들볼륨차트에서는 거래량의 과다에 따라 몸통의 폭을 바꾼다. 즉 거래량이 많은 날의 몸통은 두텁게 하고, 거래량이 적은 날의 몸통은 얇게 만든다.
거래량을 감안한 차트에는 에퀴볼륨차트(Equi-Volume Chart)라는 것도 개발되어 있다. 에퀴볼륨차트도 거래량을 감안하여 차트를 작성한다. 다만 캔들볼륨차트와는 달리 에퀴볼륨차트에서는 통상적인 캔들차트에서 나타나는 위, 아래 수염이 없다. 왜냐하면 에퀴볼륨차트에서는 장중고점과 저점을 몸통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캔들볼륨차트에서는 통상적인 캔들차트에서처럼 시가와 종가를 이용하여 몸통을 만들지만, 에퀴볼륨차트에서는 고점과 저점을 이용하여 몸통을 만든다. 캔들볼륨차트와 에퀴볼륨차트를
서로 비교해보면 그 차이를 명백하게 알 수 있다.* 해석 *
기존의 캔들차트의 해석과 다르지 않다. 다만 캔들볼륨차트는 거래량을 반영한 것인 만큼 거래량이 많은 날의 주가 움직임을 더욱 중시하여 분석할 수 있다. 예로 든 차트를 살펴본다면 거래량이 증가한 날의 주가가 지지선이나 저항선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았고, 또는 그날이 결정적인 추세전환일이 되는 경우도 발견할 수 있다. 반면 거래량이 크게 많지 않은 날의 경우에는 주가 움직임이 전체 흐름에서 별다른 역할을 하지 못한 사실도 나타난다. - 1부 [여러 종류의 차트 작성법 및 이해] 중에서● 상품선택지수* 의의 *
주식시장에는 수많은 종목이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다. 엄청난 자금을 자랑하는 투자자라면 몰라도 일반적인 투자자로서는 제한된 자금으로 최적의 투자효과를 얻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주식시장의 수많은 종목 중에서 최선의 수익을 얻을만한 종목을 골라야 할 터. 여기에 착안하여 개발된 지표가 상품선택지수이다. 이 지표 역시 상대강도지수(RSI), 방향성지수(DMI), 평균방향성지표 순위(ADXR) 등을 개발한 바 있는 웰레스 윌더가 만들었다. * 해석 *
상품선택지수는 거래소에 상장된 여러 종목 중에서 효과적인 투자 결과를 얻어낼 만한 종목을 선택하는(selection) 지표로 개발되었다. 위에 설명한 공식을 찬찬히 살피면 ADXR이 높거나, ATR이 높을수록 상품선택지수는 커지는 구조로 되어 있다. 또한 같은 조건일지라도 증거금이 낮거나(거래소에는 종목에 따라 100% 증거금을 요구하는 종목도 있고, 30%의 증거금만으로도 전액을 매수할 수 있는 주식도 있다) 수수료가 적은 종목일수록 상품선택지수는 커진다. 웰레스 윌더는 각 종목의 상품선택지수를 서로 비교한 결과, 상품선택지수가 높을수록 그 종목을 매수하였을 때 향후 기대되는 수익이 높다고 말했다.* 매매방법 *
상품선택지수를 활용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고려 대상이 되는 종목의 상품선택지수를 산출하고 그중에서 상품선택지수가 높은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A종목의 상품선택지수가 1,200이고 B종목의 상품선택지수가 900이라면 A종목을 선택하면 된다. A종목은ADXR로 대표되는 추세도 강력하고, 동시에 ATR을 통해 확인한 변동성도 높으므로 향후 높은 변동성을 보이면서 탄탄한 추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비단 여러 종목 중에서 한 종목을 선택할 때가 아니더라도 상품선택지수를 활용할 수 있다. 종목 하나를 놓고 매수 혹은 매도를 저울질할 때에도 이용할 수 있다.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상품선택지수의 절대적인 수치가 높을수록 그만큼 매수하기에 매력적인 수준이 된다. - 3부 [추세지표] 중에서

출판사 서평

국내 최초 주가 차트 종합서이자, 주식투자자를 위한 백과사전!
차트로 미래의 주가를 예측한다 성공적인 주식 투자를 하려면 차트로 주가를 예측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우리가 주가 차트를 보는 이유로 첫 번째가 어떤 주식을 살 것인지 파악하기 위해서고, 두 번째가 언제 사고팔 것인지 알기 위해서다. 그런데 보통 자신의 감을 믿고 주식을 매매하는데, 이는 아주 위험하다. 주식 고수는 절대 감으로 매매하지 않는다.
이 책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주가 차트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적절한 매매 타이밍을 파악하여 최고의 이익을 내는 데 도움을 준다. 하나하나의 차트마다 신뢰도, 안정성, 민감도, 기간, 종합평가의 항목으로 분석해 평점을 매김으로써 각 차트가 갖는 의의를 자세히 분석했다.신뢰도: 믿을 만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지 여부를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
안정성: 주가 움직임에 따라 지표가 안정적인 신호를 나타내는지 여부를 평가한다.
민감도: 주가의 움직임에 지표가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여부를 알려주는 기준이다.
기간: 단기(데이트레이딩), 중기(2~3일 또는 1주일), 장기(1주일 이상) 거래에 적합한지 알려준다.
종합평가: 위의 네 가지 항목을 종합한 후 지표의 장단점과 종합적인 특성 등을 요약한 것이다.주식투자자 대부분이 모르는 '상품선택지수(CSI)'를 이제부터 알아보자!
중, 장기 투자보다는 단기 투자에 적합한 지표개정증보판 《차트의 정석》에는 상품선택지수(CSI) 지표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상품선택지수는 차트 멘토로서 활약하는 저자가 고심 끝에 선택한 지표로, 매우 유용하지만 아직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주식시장의 수많은 종목 중에서 최선의 이익을 얻을 만한 종목을 당연히 골라야 한다. 상품선택지수는 여기에 착안해 개발되었다. 상대강도지수(RSI), 방향성지수(DMI), 평균방향성지표 순위(ADXR) 등을 개발한 웰레스 윌더가 만들었다. 이 지표는 기존에 사용하던 지표를 개선하려는 관점에서 활용한다. 상품선택지수를 활용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고려 대상인 종목들의 상품선택지수를 산출하고, 그중에서 상품선택지수가 높은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다.차트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도 쉽게 배우는 주가 차트의 교과서!
책 속의 책, 차트 멘트 김중근의 칼럼 수록HTS에 있는 지표 중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라고 판단되는 것으로만 추렸다. 차트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 편이 바로 1부이다. 기술적분석의 수단이 되는 여러 가지 종류의 차트를 그리는 법, 이해하는 법 등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각 차트에는 요약과 함께 별(★)로 평점을 매겨 표시했다. 2부부터 7부까지가 이 책의 집필 의도가 잘 드러난 부분이다. 여러 가지 기술적지표를 가격지표, 추세지표, 변동성지표, 모멘텀지표, 시장강도 및 거래량지표, 업종분석지표로 나누어 상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책 사이마다 저자의 칼럼을 수록했다. 칼럼에서 저자는 오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주식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조언해준다.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실전 주식 용어 - 볼린저밴드]

추세를 나타내는 지표로 시장이 움직일 때에는 가장 적합한 지표가 되지만 횡보장세에서는 적절한 신호를 나타내지 못하는 단점을

갖고 있 다. 보통 주가 이동평균,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MACD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MACD 오실레이터

볼린저밴드는 이동평균선의 상하 비율에 표준편자(Standard deviation)를 응용한 것으로, 변동성이 커지면 상하비율이 커지고 변동

성이 줄면 상하 비율이 줄어드는 특징 이 있다. 비슷한 지표로 엔벨로프밴드(Envelope band)는 이동평균선 상하 비율만 가지고

그 범위를 벗어났는지를 판단하므로 상하비율은 늘 일정하다. 엔벨로프밴드는 이동평균선의 이격도개념을 개량한 지표이고 볼린저


볼린저밴드는 보통 3개의 선으로 밴드를 표시 한다. 중심선은 이평선으로 20일 이평선을 많이 쓴다. 상단 밴드와 하단 밴드는 중심선

에 표준편차를 더하고 뺀 것으로, 이렇게 상하단 밴드가 만들어지면 주가는 95% 활률로 이밴드 안에 위치하게 된다.

- 밴드는 저항선이자 지지선 역할

주가가 정상적으로 움질일 때는 100일 중 약 5일 정도만 볼린저밴드의 상단과 하단선을 이탈하므로, 주가가 밴드 상하단을 이탈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다만, 이평선과 다르게 주가를 밴드안에 가둬두는 힘이 강하여 약세하게 한달가까이 하락을하더라도 밴드 하한

선을 벗어나지 않을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중심선도 지지, 저항선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단기적으로 대응할 경우 주의)

- 밴드 이탈 후 복귀 전략

갑작스런 악재나 돌발 변수로 인해 주가가 밴드 상하단을 이탈하는 예외적인 경우도 생기는데, 이렇게 변동성이 커지는 특이한 경우

에는 일단 관망하다가 주가가 다시 밴드 안으로 복귀하면 그때 대응한다.

주가가 하단 밴드 잍날 후 복귀하면 매수 시점으로 판단하고, 주가가 상단 밴드 돌파 후 추세를 지속하다 이내 상단 밴드 안으로 들어

- 다른 기술적 지표와 협심하는 전략

볼린저밴드는 밴드의 폭을 통해서 주가의 변동성을 예측하고, 주가의 위치를 확률적으로 계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횡보 시장

에서는 밴드의 폭이 축소되어 매매가 어렵고, 시장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상황과 종목에 따라 밴드 상하단선을 수정해줘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 단독으로

사용하기보다는 다른 기술적 지표와 함께 활용한다.

사진에는 없지만 하단 밴드를 이탈하고 다시 돌아올 때는 강력한 매수신호가 된다.

또한 이 볼린저밴드에서 특히 유념해야 할 사항이 있다. 바로 수렴과 확산이다. 밴드폭이 좁아지는 형태를 수렴, 밴드폭이 넓어지는

형태를 확산 이라고 한다. 모든 차트는 수렴 후 확산이라는 패턴으로 움직이는데, 횡보하다 추세가 일어나는 형태를 지닌 만큼 밴드폭

이 좁아지는 형태의 구간에서 상단에 돌파가 일어날 때 상승추세일 확률이 높다는 점이다.(하락추세는 그 반대) 주식은 늘 확률로써

대응을 하고 이 확률적인 대응조차도 틀릴 수 있다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좋다.

* 볼린저 밴드는 주가가 상승을 하거나 하락을 하다가 반대방향으로 터닝을 하게되면 주가가 향하는 밴드의 반대쪽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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