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meXBT와 외환 거래를 하는 이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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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통화로 표시되거나 지급받을 수 있는 임대차계약(비거주자의 국내부동산 임차 제외)·담보·보증·보험 (보험사업자의 보험거래 제외)·조합·사용대차·채무의 인수·기타 이와 유사한 계약 또는 상속·유증에 따른 채권의 발생 등 * 에 관한 거래 등을 의미

해밀러의 스마트한 세상사 :)!!

세계 외환보유고 상위 10개국에 대한 통계와 지구촌 국가별로 외환보유고가 얼마나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는 포스팅입니다.

저는 과거에도 세계적인 외환보유고 대국들을 소개하는 포스팅을 했었는데, 시간이 오래 흘러 최신 통계로 업데이트합니다 :)

*2021년 초 기준 세계 외환보유고 상위 10개국은 중국, 일본, 스위스, 인도, 러시아, 대만, 홍콩, 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싱가포르이다.

*통계의 출처는 IMF의 PrimeXBT와 외환 거래를 하는 이유 데이터 웹사이트와, 각국 중앙은행이다.

*한국은행 웹사이트를 활용하면 국내의 외환보유고 현황을 쉽게 알 수 있다.

1> 각국의 최신 외환보유고를 확인하는 방법

각국의 최신 외환보유고를 확인하는 방법은 2 가지가 있습니다.

IMF의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

세계 국가별 최신 외환보유고 통계를 확인하는 웹사이트 및 방법 소개

세계 국가별 외환보유고를 확인할 수 있는 IMF의 경제통계 관련 웹사이트와 그 방법을 소개하는 포스팅입니다. 국가별 외환보유고는 한 나라의 국제 경제적 지표 중 하나이죠 :) 뿐 만 아니라 세

위의 제 블로그 포스팅 406번 글을 보시면 글의 목차 제2번 국가별 외환보유고를 확인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IMF 웹사이트의 데이터 제공을 기반으로 합니다.

IMF는 각국의 중앙은행과 경제 당국으로부터 자료를 받고 통계를 취합, 연구합니다.

각국의 중앙은행 웹사이트를 방문해 확인하는 방법

그런데 나라별로 사정이 다르고, 각국의 중앙은행이 IMF에 자국의 외환보유고나 경제통계를 보내는 시점에 차이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편 개별 국가들의 복잡한 국내 정치, 경제적 상황에 따라 통계의 작성 시기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개별국가의 최신 외환보유고를 바로 확인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개별 국가들의 중앙은행 웹사이트에 방문하는 것이겠습니다.

예를 들어 인도의 중앙은행에 방문하고 싶다면 세계적인 검색사이트 구글에서 India central bank website라고 입력한 후 검색하시면 PrimeXBT와 외환 거래를 하는 이유 됩니다.

이런 식으로 Central bank website 앞에 그 나라의 영문 이름을 입력하면 각국 중앙은행의 웹사이트가 나옵니다.

세계화 시대에 발맞춰 세계 중앙은행의 웹사이트들은 대부분 영문 웹사이트를 제공하고 있기에 저처럼 영어를 못하신다면 크롬 브라우저에

크롬 번역기를 설치해 한글로 자료를 찾다 보면 그 나라가 제공하는 자국의 경제 데이터를 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당연하게도 우리나라의 외환보유고를 빠르게 확인하는 방법은 한국은행 웹사이트에 한글로 들어가는 것이겠지요^^;

'한국은행 외환보유액'이란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금방 한국은행의 웹사이트에서 자료가 나와 유용하더라고요.

2>2021년 초 기준 세계 외환보유고 상위 10여 개국

위의 1,2의 방법으로 취합해 만들 수 있는 세계 외환고 상위 10여 개국에 대한 통계입니다.

외환보유고 순위 국가나 지역 외환보유고 액수(단위:백만달러) 발표시점
1위 중국 3,336,018 2021년 2월
2위 일본 1,379,412 2021년 2월
3 위 스위스 1,080,384 2021년 1월
4 위 인도 582,037 2021년 3월
5 위 러시아 580,400 2021년 3월
6 위 대만 543,330 2021년 2월
7 위 홍콩 495,900 2021년 2월
8 위 사우디아라비아 450,044 2021년 1월
9 위 대한민국 447,600 2021년 2월
10위 싱가포르 382,632 2021년 2월

(통계 출처: 국제통화기금(IMF),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의 자료로 취합해 만드는 위키피디아 외환보유고 순위 웹사이트)

*통계의 숫자를 보실 때 주의하실 점은 숫자의 단위가 100만 달러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0위 싱가포르의 382,632는 약 3,826억 달러의 외환보유고를 갖고 있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

*외환보유고의 전 세계 순위가 궁금하신 분은 1,2의 방법으로 취합해 만드는 세계 외환보유고 순위의 위키피디아 웹사이트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List of countries by foreign-exchange reserves - Wikipedia

Wikipedia list article Foreign-exchange reserves (also called Forex reserves) are, in a strict sense, only foreign-currency deposits held by national central banks and monetary authorities (See List of countries by foreign-exchange reserves (excluding gold

*위의 위키피디아 웹사이트에 나오는 외환보유고 통계는 국제통화기금(IMF),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의 자료로 취합해 만드는 것이고

이 자료들의 원 소스를 찾는 방법은 1 단락에 설명드렸으니 유용한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

3> 지구촌 여러 나라들이 외환보유고를 비축하는 이유, 외환보유고가 많은 나라들의 공통점

국가가 외환보유고를 모아두는 이유

세계 지구촌 여러 나라들이 그 나라의 경제력에 걸맞은 적절한 외환보유고를 갖고자 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각 나라와 그 나라의 정부들은 경제사정에 따라 외환시장을 안정시킬 필요가 있고, 안정시키는 수단으로 보유한 외환보유고를 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환율이 너무 오르거나, 너무 내린다면 내수와 무역에 큰 타격을 주게 됩니다. 이때 외환보유고가 넉넉하다면 각국의 중앙은행이 외환시장에 개입해 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둘째 국가경제에 비상사태 등이 발생한다면 국가는 국민을 보호하고 대외적으로 외환이라도 지불해 바깥에서 재화를 사 와야 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는 국내 기업과 금융기관이 기업, 금융활동을 위해 자본을 조달할 때 해외자본조달 비용을 낮추기 위해서입니다.

*세계엔 여러 종류의 화폐가 있지만 여전히 미국 달러, 유로, 영국의 파운드, 일본에는 세계적인 화폐이며 미국 달러는 기축통화라고 불리기까지 합니다.

외환보유고가 넉넉한 나라는 이런 국제 금융, 화폐 시장에서 대처할 여력이 그렇지 못한 나라보다 더 생기게 됩니다.

위의 이야기들은 한국은행의 외환보유고 설명 페이지에 나온 내용을 제 나름의 설명으로 요약해본 것이며, 실제로 외환보유고는 이것 이상의 가치가 있으니 간단한 참조 정도만 하세요 :)

외환보유고가 높은 나라들의 특징

외환보유고가 높은 나라들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국제무역이 고도로 발달한 나라들입니다.

현재 중국이 세계 외환보유고 1위인 이유는 중국의 제1 무역상대가 미국이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매년 미국에서 막대한 무역흑자를 거둡니다.

우리나라와 인도 역시 마찬가지고, 현재 통계에는 없지만 자주 10위권을 넘나드는 브라질과 독일도 무역규모가 큰 편입니다.

국제무역거래에서 기축통화인 달러는 중요하다는 점을 생각할 때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금융거래가 활발한 나라들입니다.

외환보유고라고 하면 바로 달러나 유로 같은 세계적인 화폐가 떠오르면서 바쁘게 돌아가는 은행과 주식시장의 모습이 떠오를 것입니다 :)

오늘날 금융업은 지구촌 경제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축입니다. 위의 통계에 포함된 스위스, 홍콩, 싱가포르는 세계적인 금융허브이며 금융거래가 활발한 곳입니다.

흔히 오일머니나 오일달러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것은 석유거래와 달러가 밀접한 연관을 맺기에 나오는 말입니다.

실제로 외환보유고가 높은 나라들 중엔 사우디나 러시아도 껴있고, 현재는 통계에 없지만 2020년 11월 기준 외환보유고 10위였던 브라질도 산유국입니다.

세계적인 경제통계 웹사이트 Ceicdata에 의하면 사우디아라비아는 2021년 2월 기준 하루 평균 약 815만 배럴의 석유를 생산했습니다.

최근 코로나 시국이나 산유국 간의 협상으로 인해 하루 생산량의 몸집이 줄어든 것이지 리즈시절 사우디는 하루에 1000만 배럴씩 석유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세계적인 산유국들은 생산한 기름을 국제시장에 팔면서 그 대금으로 보통 달러와 같은 외환으로 받습니다. 이렇기에 자연스럽게 외환보유고가 커지는 것입니다.

올해와 작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각국 중앙은행들이 대규모 양적완화를 단행하고 있고, 이것이 세계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국제경제에 중요한 문제입니다.

나라경제 | KDI 경제정보센터

16개 경제부처가 만드는 국내 유일의 경제정책 정보지

이 주제로 위의 kdi경제정보센터의 링크를 보시면 좋은 이야기가 많아요 :) 항상 좋은 정보를 담아주시는 KDI분들에게 감사합니다.

PrimeXBT와 외환 거래를 하는 이유

2006. 10. 1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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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후 시간외 거래를 좋아하는 이유

과거에 하루 종일 HTS를 보면서 주식을 거래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투기급등종목도 따라가 보고 미수거래도 많이 해보았습니다. 투기종목을 오늘 만약 매입을 하는 경우 내일 어떻게 주가가 변할지 궁금해서 집에 와서도 컴퓨터 앞에 주식시세를 보며 멍하니 앉아 있었습니다. 회사일이나 가정일도 못하고 하루 하루의 주가의 변화에 따라 개인의 마음이 달라지는 모습이 싫었습니다.

2개의 주식계좌를 만들어 한 계좌는 매일 거래를 해보았고 다른 계좌는 1주일에 한번씩 거래를 해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수익률 측면에서 2배이상이 1주일에 한번씩 거래를 한 곳에 더 수익률이 높았습니다. 주식거래는 다른 일을 하는 경우처럼 계속 열심히 거래를 한다고 해서 더 많은 수익을 올리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1주일에 한번 한달에 한번 거래를 해서 자기가 산 주식의 전체의 흐름을 보고 더 투자할지 손절할지 수익을 실현할지 결정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의 거래는 숲속의 나무만 보는 것이고 1주일에 한번씩 한달에 한번씩 거래를 하는 것은 숲을 볼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의 흐름을 파악할수 있습니다.

요즘은 나름대로의 거래의 원칙을 지킵니다 .

1. 일단 주식을 최소 한달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자 .

2. 업계의 1등종목위주로 투자비중을 늘이자.

3. 아는 주식만 투자를 하자 .

5. 1주일에 1-2번정도 거래를 한다.

6. 직접투자와 간접투자비중을 50:50으로 하자.

7. ELS와 ETF에 투자를 하자.

주식이 거래되는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주식게임을 하는 경우처럼 왔다 갔다는 주식시세표에 아무런 생각도 못하고 그냥 따라가서 매수를 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하고 일단 주식게임에 몰두하게 되면 힘들게 번 돈으로 내가 돈 게임을 하는 것인지 주식투자를 하는 것인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일단 빨간색으로 표시가 되면 좋아하고 파란색이 되면 빨간색을 만들기 위해 다시 다른 종목에 투기형태로 들어갑니다. 투자와 투기는 종이 한장 차이라고 합니다.

저는 요즘 주식이 거래되는 아침 9시 오후 3시까지는 회사일을 열심히 합니다. 본업이 주식투자가 아닌 이상 회사일에 피해를 줄이는게 월급타는 사람입장에서 당연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정신적으로 마음이 편안하기 위해서 장시간에는 주식거래는 하지 않습니다.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하는 시간외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움직이는 물고기는 PrimeXBT와 외환 거래를 하는 이유 잡기가 힘듭니다 . 그러나 가두어져 움직이지 않는 물고기는 잡기가 쉽습니다. 비록 저가에 매수를 못해도 마음편하게 사거나 팔수있어 장후시간외매매를 선호합니다. 오전 장전시간외거래는 하루일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주식을 한다는 것은 일반직장인들의 경우 업무집중도 안되므로 개인적인 생각으로 힘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꼭 매입하고 있는 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02:50-03:00에 하는 단일가매매거래에 들어갑니다. 1주일에 2번에서 3번거래를 하지만 02시 50분에서 03시 30분까지 거래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봉화산 공인회계사(한국.미국)&세무사입니다. 세무와 회계 분야는 전문분야라 관심이 많고 또한 명색이 부동산박사라 부동산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세무, 회계, 부동산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올릴 생각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매일 성장하는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PrimeXBT와 외환 거래를 하는 이유

기자이미지

김세진

"집에 있으니 팔 게 보여요"…중고시장 불붙은 이유

코로나19 때문에 비대면 온라인 쇼핑이 급증 했다는 소식은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한쪽에서는 직접 만나야 하는 중고 거래가 오히려 폭증하고 있습니다.

집에 오래 있다 보니까 안 쓰던 물건이 하나 둘씩 눈에 들어온다는 건데요.

김세진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점심시간을 쪼개 회사 근처 지하철역에 온 직장인 홍주연씨.

중고거래 앱을 통해 약속한 구매자에게 핸드크림을 건넵니다.

(완전 새 거네요.)
"네. 완전 새 거예요. 개봉 아예 안했던 거라서 새 상품…"

홍씨는 요즘 이렇게 안 쓰는 물건 파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전자제품부터 화장품까지 일주일에 두번씩은 판매하고 있습니다.

[홍주연]
"오히려 집에 오래 있게 되면서 안 쓰는 물건에 눈이 가더라고요. 코로나 때 오히려 거래를 많이 한 것 같아요."

지난달, 중고거래 앱인 당근마켓의 한달 이용자 수는 8백만명.

하루 사용자로는 온라인 쇼핑 강자인 지마켓이나 11번가 등을 제치고, 전체 쇼핑앱 가운데 2위를 차지했습니다.

거래건수도 지난 1월 4백만건에서 4월 750만건으로 두배로 늘었습니다.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판매할 물건들이 눈에 띄어 거래가 급증했다는 분석입니다.

택배 거래 사기가 많던 기존 중고 거래의 단점을 보완해, 이용자 반경 6km 내에서, 그것도 반드시 만나서 거래토록 한 방식이 인기 비결로 보입니다.

근거리 판매가 원칙이다보니 공항근처에선 경비행기가, 제주에서는 어선같은 레저관련제품이 매물로 나오는가 하면, 서울 강남은 명품이 많이 거래되는 등 지역별 특색도 두드러집니다.

[허홍범/당근마켓 전략 이사]
"낯선 사람이랑 거래를 한다는 게 아니라, 내이웃들과 거래를 한다고 생각했을 때 그 신뢰가, 신뢰 차이가 되게 큰 것 같아요."

중고거래 방식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영화관에 설치된 유리 상자 안에는 판매자들이 넣어둔 명품가방과 시계 등이 들어있는데, 구매자가 보고 결제하면 바로 상자가 열려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범희]
"실물로 정확하게 볼 수 있으니까 그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여기서 이제 물건을 팔려고…"

만나지 않고도 거래가 가능해 지난 3월 설치 이후 벌써 150건 넘게 거래가 성사됐습니다.

[김길준/파라바라 대표]
"흥정을 하거나 택배거래를 하는 그런 불편한 과정들이 많았었는데 저희는 편의점에서 콜라를 사듯이 편리하고, 중고거래를 일상으로 만드는…"

코로나19로 경기가 나빠진 가운데, 남이 쓰던 물건에도 거부감이 적고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 방식까지 더해지면서, 중고거래 시장은 앞으로도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외환·국제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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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금통합관리’는 다국적 기업의 자금 집중 및 유동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된 제도이며
    1. (ⅰ) 국내기업 또는 외국인투자기업이 현지법인 또는 외국본사 등과 수시로 대출이나 차입 등이 가능한 자금공유계약을 맺고 국내·외 금융기관과 외화예금, 외화차입, 담보제공거래를 하거나
    2. (ⅱ) 현지법인 또는 외국본사 등과 직접 외화대차거래를 함으로써 잉여·부족자금을 통합 관리하는 것임
  • 자금통합관리는 잔액기준으로 미화 5천만달러 이내에서 가능하며 자금통합관리를 하고자 할 경우 지정거래외국환은행을 경유하여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하며, 매분기 한국은행에 운영현황을 보고하여야 함
  • 자금통합관리 동영상 바로가기

거주자 또는 비거주자는 국내 또는 해외에서 예금 및 신탁거래를 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 거래를 제외하고 건당 미화 5만달러 초과 예치자(기관투자가는 제외) 등은 한국은행, 그 외는 지정거래외국환은행에 신고하여야 하고 국내에서는 지정거래외국환은행을 통하여 송금하여야 함

    • 국민인 비거주자의 국내사용을 위한 내국통화 예금 및 신탁
    • 외국체재 거주자의 외화예금 및 신탁
    • 공공차관, 해외장내파생상품거래, 증권발행, 증권투자, 현지금융, 해외 직접투자와 관련한 외화예금
    • 인정된 거래에 따른 지급을 위한 외화예금 및 신탁계정의 처분 등

    한국은행 신고사항

    • 거주자가 건당(동일자, 동일인 기준) 미화 5만달러를 초과하여 국내에서 송금한 자금의 예치

    * 기관투자가, 수출입실적 미화 5백만달러 이상인 자, 해외건설업자, 항공·선박회사, 원양어업자 제외 (단, 지정거래외국환은행을 통한 송금 필요)

    • 국내 및 해외예금·신탁 PrimeXBT와 외환 거래를 하는 이유 동영상 바로가기

    거주자가 외화자금을 차입하는 경우 다음 거래를 제외하고 개인 및 비영리법인은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하며 영리법인 등은 연간 차입누적금액 기준으로 미화 3천만달러 이하는 외국환은행 신고, 미화 3천만달러 초과는 기획재정부에 신고하여야 함

    • 거주자간 외화대차거래
    • 「외국인투자촉진법」,「공공차관의 도입 및 관리에 관한 법률」,「대외경제협력기금법」에 의한 차관도입
    • 국민인 거주자와 국민인 비거주자간 국내에서의 내국통화 대차거래

    외국환은행 신고사항

    •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영리법인의 미화 3천만달러 이하 외화차입
    • 정유회사 등의 수입대금 결제를 위한 1년 이하 단기외화차입(지정거래외국환은행 신고)
    •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일반제조업체 및 고도기술업체의 1년 이하 단기외화차입 * (지정거래외국환은행 신고)
    • 일반제조업체 : 외국인 투자금액의 50%이내
    • 고도기술업체 : 외국인 투자금액의 100%이내, 외국인투자비율이 1/3미만인 경우 75%

    한국은행 신고사항

    • 개인 및 비영리법인이 비거주자로부터 외화자금을 차입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지정거래외국환은행을 경유,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기획재정부 신고사항

    •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정부출연법인, 정부업무수탁법인 및 영리법인이 미화 3천만달러를 초과하여 외화차입을 할 경우에는 기획재정부에 신고하여야 함
    • 다만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정부출연법인, 정부업무수탁법인은 신고전 협의를 요함
    • 외화자금차입 동영상 바로가기

    외국환은행을 제외한 거주자의 비거주자에 대한 대출은 한국은행 신고사항이며, 외국환은행이 거주자 또는 비거주자에게 외화대출을 하거나 국내에서 비거주자에게 다음과 같은 원화대출을 하는 경우에는 별도 신고없이 가능

    • 국내소재 외국정부의 공관과 국제기구 및 이에 근무하는 외국인에 대한 원화자금대출
    • 비거주자자유원계정을 개설한 비거주자에 대한 2영업일 이내의 결제자금을 위한 당좌대출
    • 국민인 비거주자에 대한 원화자금대출
    • 동일인당 10억원 이하의 원화자금대출

    외국환은행 신고사항

    • 신고예외사항을 제외하고 외국환은행이 국내에서 동일인기준 300억원 이하(다른항외국환은행의 대출 포함)의 원화자금을 거주자의 보증 또는 담보 없이 비거주자에게 대출하고자 하는 경우
    • 해외직접투자한 거주자가 해당 현지법인에 대하여 상환기간을 1년 미만으로 금전을 대여하는 경우: 지정거래외국환은행 신고사항

    한국은행 신고사항

    • 신고예외사항 및 외국환은행 신고사항을 제외하고 거주자가 비거주자에게 원화자금을 대출하는 경우
      • 다만 거주자의 보증 또는 담보를 제공받아 대출하는 경우, 10억원을 초과하여 원화자금을 대출하는 경우에는 대출받는 비거주자가 신고하여야 함
      • 비거주자에 대한 대출 동영상 바로가기

      * 담보에 관한 거래는 보증에 관한 거래를 준용

      신고예외사항

      • 1. 외국환은행이 보증하는 경우
        • 거주자간의 거래에 관한 보증
        • 거주자(채권자)와 비거주자(채무자)간 인정된 거래로서 비거주자가 외국환은행에 보증 또는 담보를 제공하고 채권자인 거주자에 대하여 보증
        • 거주자(채무자)와 비거주자(채권자)의 인정된 거래에 관하여 채권자인 비거주자에 대하여 보증
        • 교포등에 대한 여신과 관련하여 당해 여신을 받는 동일인당 미화 50만달러 이내 보증(담보관리승낙 포함)
        • 비거주자간 거래에 관한 보증으로서 현지금융에 대한 보증, 거주자가 비거주자와 합작 또는 국내기업 현지법인이 체결하는 해외건설 및 용역사업에서의 입찰보증 * , 거주자로부터 보증 또는 담보를 제공받지 않는 신용보증 등

        * 입찰보증·계약이행보증·하자보증·착수금 및 선수금의 환급보증 등

        • 거주자간 거래에 대한 다른 거주자의 외화보증
        • 외국수입업자의 역외금융대출에 대한 거주자의 외국환은행에 대한 외화보증
        • 시설대여회사 현지법인의 역외금융대출에 대한 본사의 외화보증(출자금액 범위내)
        • 거주자의 인정된 거래에 관한 비거주자의 보증
        • 거주자의 외화자금 차입계약에 따른 다른 거주자의 보증(30대 계열기업체 제외)
        • 거주자의 지급확인 절차에 따른 지급을 위한 외화보증
        • 거주자의 인정된 임차계약에 대한 다른 거주자의 외화보증
        • 거주자의 약속어음 매각에 대한 계열기업의 외화보증
        • 거주자의 수출입, 용역거래에 따른 보증
        • 거주자의 입찰보증 등 수혜에 따른 보증
        • 거주자의 해외장내파생상품거래에 관한 지급보증 수혜에 따른 보증
        • 자본시장통합법에 따른 증권금융회사의 유가증권 대차거래관련 보증
        • 원화증권 대차거래와 관련하여 증권금융회사가 비거주자에게 보증하는 경우
        • 거주자와 비거주자간 해외건설 및 용역사업, 물품수출거래 관련 거주자의 당해 비거주자(입찰대행기관 및 수입대행기관 포함)와의 보증
        • 거주자의 인정된 파생상품거래에 따른 보증 등

        외국환은행 신고사항

        • 거주자와 비거주자간 다음과 같은 채무의 보증계약에 따른 채권의 발생등에 관한 거래는 PrimeXBT와 외환 거래를 하는 이유 외국환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 투자매매업자·투자중개업자 현지법인의 현지차입에 대한 본사보증(현지법인 출자금액의 300%이내)
          • 현지법인의 시설재 임차에 따른 거주자 또는 계열사 보증
          • 시설대여회사 현지법인의 차입에 대한 본사 보증(출자금액 이내)
          • 30대 계열기업의 1년 초과 장기차입에 대한 계열기업 보증
          • 교포등에 대한 여신과 관련하여 국내에 있는 금융기관에 미화 50만달러 이내에서 원리금 상환 보증
          • 보증 및 담보 동영상 바로가기

          거주자가 다른 거주자 또는 비거주자와 대외지급수단, 채권의 매매 및 용역계약 등에 따라 외국통화로 표시되거나 지급받을 수 있는 채권의 발생등에 관한 거래를 하는 경우 다음의 거래 및 외국환은행 신고사항을 제외하고는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신고예외사항

          • 1. 거주자간 채권매매
            • 거주자와 다른 거주자간 물품 기타의 매매, 용역계약에 따라 외국통화로 지급받을 수 있는 채권의 발생등에 관한 거래 *
            • 해외건설 및 용역사업자와 면세용 물품 제조자간에 해외취업근로자에 대한 면세쿠폰을 매매하는 거래
            • 거주자간 인정된 거래로 취득한 채권의 매매계약에 따른 외국통화로 표시되거나 지급받을 수 있는 채권의 발생등에 관한 거래 *
            • 거주자간 매매차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거래로서 동일자에 미화 1천달러 이내에서 대외지급수단을 매매하는 거래

            * 거주자간의 거래에 따른 대금의 지급과 수령은 외국환은행을 통하여야 함

            • 외국에 있는 금융기관(환전영업자 포함)의 해외체재 거주자와의 원화표시여행자수표 또는 내국통화 매매거래
            • 외국에 체재하는 거주자(재외공관근무자 또는 그 동거가족, 해외체재자를 포함)의 비거주자와의 체재에 직접 필요한 대외지급수단, 채권의 매매거래
            • 거주자가 외국에서 보유가 인정된 대외지급수단 또는 외화채권으로 다른 외국통화표시 대외지급수단 또는 외화채권을 매입
            • 거주자의 비거주자에 대한 수출관련 외화채권 매각(이 경우 동 매각자금 전액을 외국환은행을 통하여 국내로 회수하여야 함)
            • 거주자의 비거주자에 대한 부동산·시설물 등의 이용·사용과 관련된 회원권, 비거주자 발행 약속어음, 비거주자에 대한 외화채권 등의 매각(이 경우 동 매각자금을 즉시 외국환은행을 통하여 국내로 회수하여야 함)
            • 비거주자에게 매각한 국내의 부동산·시설물 등의 이용·사용과 관련된 회원권 등을 비거주자로부터 재매입

            외국환은행 신고사항

            • 거주자가 위와 같이 허용된 거래를 제외하고 비거주자로부터 외국의 부동산·시설물 등의 이용·사용 또는 이에 관한 권리의 취득에 따른 회원권을 매입하는 경우에는 외국환은행에 신고하여야 하며 취득금액이 미화 10만달러 초과시 국세청에, 미화 5만달러 초과시 금융감독원에 통보됨
            • 채권등의 매매 동영상 바로가기

            거주자가 비거주자로부터 또는 비거주자가 거주자로부터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신고예외사항 및 외국환은행 신고사항을 제외하고는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하며 증권취득이 증권교환방식인 경우 교환가격이 적정함을 입증하는 서류를 제출하여야 함

            신고예외사항

            • 1. 거주자의 증권 취득
              • 거주자는 제한없이 외화증권투자를 할 수 있으며 기관투자가 이외의 일반투자가는 외화증권취득을 투자중개업자에 위탁
              • 비거주자로부터 상속·유증·증여에 의한 취득
              • 거주자가 발행한 증권의 만기전 상환 및 매입소각 등을 위한 취득(증권발행일로부터 1년 이후의 취득에 한함)
              • 비거주자 발행 만기 1년이상의 원화증권 취득
              • 국내기업이 거래관계 유지 등을 위해 미화 5만달러 이하의 당해 해외기업 주식 또는 지분 취득
              • 외국인 투자기업(국내자회사 포함), 외국기업 국내지사, 외국은행 국내지점 또는 사무소에 근무하는 자의 해외 본사(본사의 지주회사나 방계회사 포함)주식 또는 지분 취득
              • 비거주자의 국내증권투자 등 인정된 거래에 따라 증권을 취득한 비거주자로부터의 증권 취득

              * 투자대상증권 : 주식, 신주인수권 등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유가증권, 기업어음, 상업어음, 무역어음, 표지어음, 종합금융회사발행어음, 양도성예금증서(CD)

              ** 국제예탁기구가 외국인투자자의 위탁을 받아 국채 또는 통화안정증권을 취득시 국제예탁결제기구 명의의 투자전용계정으로 가능

              외국환은행 신고사항

              • 신고 예외사항을 제외하고 비거주자가 거주자로부터 국내법인의 비상장·비등록 내국 통화표시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하는 경우
                • 단, 「외국인투자촉진법」에서 정한 외국인투자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경우(지분율 10% 미만 등)에 한함
                • 역외금융회사란 직접 또는 자회사 등을 통하여 증권, 채권 및 파생금융상품에 투자하여 수익을 얻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외국법에 따라 설립된 회사(설립중인 회사 및 계약형태를 포함)로서 설립 준거법령지역에 실질적인 경영활동을 위한 영업소를 설치하지 않은 회사를 의미하며 금융기관을 제외한 거주자(개인은 제외)가 역외금융회사에 대해 해외직접투자를 할 경우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 비금융기관인 거주자의 현지법인(역외금융회사 포함) 및 그 자회사·손회사 또는 해외지점이 역외금융 회사에 대하여 위와 같은 투자를 하는 경우에도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 역외금융회사등에 대한 해외직접투자 신고를 한 자가 당해 신고내용을 변경하거나 역외금융회사를 폐지하는 경우 한국은행에 변경·폐지 보고를 하여야 함 ('18.1.1 시행)

                * 금융기관의 역외금융회사 등에 대한 해외직접투자는 금융위원회 신고 ('08.9.1 시행)

                역외금융회사에 해당되는 경우

                • 역외금융회사의 경영에 참가하기 위하여 취득한 주식 또는 출자지분이 당해 역외금융회사의 발행주식총수 또는 출자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의 100분의 10이상인 경우
                • 투자비율이 100분의 10미만인 경우로서 당해 역외금융회사에 임원 등을 PrimeXBT와 외환 거래를 하는 이유 파견하는 경우
                • 주식 및 지분취득을 포함하여 역외금융회사에 대하여 투자(부채성 증권 매입, 대출, 보증 및 담보제공)한 총투자금액이 당해역외금융회사 총자산의 100분의10이상인 경우

                *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이 투자목적이 아닌 업무로서 행하는 거래의 경우는 제외

                • 역외금융회사에 대한 투자 동영상 바로가기
                • 파생상품거래는 장내파생상품시장에서 행하여지는 거래와 장외파생상품시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음의 거래를 의미
                  •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의 가격 · 이자율 · 지표 · 단위 또는 이를 기초로 하는 지수 등에 의하여 산출된 금전등을 장래의 특정 시점에 인도할 것을 약정하는 계약
                  • 당사자 어느 한쪽의 의사표시에 의하여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의 가격 · 이자율 · 지표 · 단위 또는 이를 기초로 하는 지수 등에 의하여 산출된 금전등을 수수하는 거래를 성립시킬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것을 약정하는 계약
                  • 장래의 일정기간 동안 미리 정한 가격으로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의 가격 · 이자율 · 지표 · 단위 또는 이를 기초로 하는 지수 등에 의하여 산출된 금전등을 교환할 것을 약정하는 계약
                  • 액면금액의 20%이상을 옵션프리미엄 등 선급수수료로 지급하는 거래
                  • 기체결된 파생상품거래를 변경 · 취소 및 종료하는 경우 기체결된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을 새로운 파생상품거래의 가격에 반영하는 거래
                  • 자금유출입·거주자의 비거주자에 대한 원화대출·거주자의 비거주자로부터의 자금조달 등의 거래에 있어 외국환거래법·영·규정에서 정한 신고등의 절차를 회피하기 위하여 행하는 거래
                  • 투자매매업자·투자중개업자 : 신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매매(단 직전 분기말 기준 자기자본 3천억원 이상인 투자매매업자·투자중개업자의 보장매입거래는 신고면제)
                  • 집합투자업자 : 신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매매(단 보장매입인 경우에는 신용파생상품거래 신고면제)
                  • 파생상품거래 동영상 바로가기

                  거주자가 외국에 있는 부동산(이에 관한 물권, 임차권, 기타 이와 유사한 권리 포함)을 취득하고자 하거나, 비거주자가 국내에 있는 부동산을 취득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 사항은 신고가 필요하지 않으나 그 외에는 외국환은행이나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신고예외사항

                  1. 1. 거주자의 외국부동산 취득
                    •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이 해외지사 설치 및 운영에 직접 필요한 부동산의 소유권 또는 임차권을 취득(당해 해외지점의 여신회수를 위한 담보권 실행으로 인한 취득 포함)
                    • 거주자가 비거주자로부터 상속·유증·증여에 의해 취득
                    • 정부가 외국에 있는 비거주자로부터의 부동산을 취득
                    •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이 외국환업무 영위에 따라 외국부동산 담보를 취득
                    • 부동산투자회사법에 의한 부동산투자회사 및 자본시장통합법에 의한 금융투자업자 등이 당해 법령이 정한 바에 따라 외국부동산을 취득
                    • 기금 등의 해외자산운용목적 부동산 취득
                  2. 2. 비거주자의 국내 부동산 취득
                    • 조광권자인 비거주자의 국내부동산 취득
                    • 비거주자의 본인, 친족, 종업원 거주용 부동산 임차
                    • 국민인 비거주자의 국내부동산 취득
                    • 비거주자가 국내에 있는 비거주자로부터 토지 이외의 부동산을 취득
                    • 외국인 비거주자가 상속 또는 유증으로 인하여 국내에 있는 부동산 또는 이에 관한 권리를 취득

                  외국환은행 신고수리 사항

                  1. 1. 거주자의 외국부동산 취득
                    • 거주자가 주거외 목적으로 외국에 있는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거주자(개인) 본인 또는 배우자가 해외에서 2년이상 체재할 목적으로 주거용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에는 지정거래외국환은행에 신고하여 수리를 받아야 함. 또한, 외국부동산 임차권 취득시(임차보증금 있는 경우에 한함)에도 지정거래외국환은행 신고수리가 필요
                  2. 2. 비거주자의 국내부동산 취득
                    • 비거주자가 다음과 같이 국내 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 당해 부동산거래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등을 첨부하여 외국환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 외국으로부터 휴대수입 또는 송금(대외계정에 예치된 자금 포함)된 자금으로 취득하는 경우
                      • 거주자와 인정된 거래에 따른 담보권 및 당해 담보권 실행에 따라 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
                      • 외국으로부터 휴대수입 또는 송금된 자금(외국에서 직접 결제하는 경우를 포함)으로 부동산을 취득한 비거주자로부터 부동산 또는 이에 관한 권리를 취득하는 경우
                      • 거주자와의 인정된 거래에 따른 담보권 및 당해 담보권 실행에 따라 부동산을 취득한 비거주자로부터 부동산 또는 이에 관한 권리를 취득하는 경우

                  한국은행 신고수리 사항

                  • 신고예외사항 및 외국환은행 신고수리사항을 제외하고는 한국은행에 신고하여 수리를 받아야 함
                  • 부동산 취득 동영상 바로가기

                  해외지점이 다음과 같은 거래 또는 행위를 하고자 하는 경우 한국은행에 신고하여 수리를 받아야 함

                  - 단, 해외지점의 영업기금과 이익금유보액 범위내에서 영업활동에 필요한 해외부동산의 취득과 관련한 부동산 거래는 제외

                  - 단, 해외지점의 영업활동과 관련하여 주재국 법령상 의무이행을 위해 불가피한 증권거래이거나 주재국 정부기관 또는 금융기관이 발행한데다 시장성 있는 증권에 대한 거래는 제외

                  거주자간 또는 거주자와 비거주자간의 다음의 거래를 기타자본거래라고 하며 신고예외사항을 제외하고는 외국환은행이나 한국은행에 신고하여야 함

                    외국통화로 표시되거나 지급받을 PrimeXBT와 외환 거래를 하는 이유 수 있는 임대차계약(비거주자의 국내부동산 임차 제외)·담보·보증·보험 (보험사업자의 보험거래 제외)·조합·사용대차·채무의 인수·기타 이와 유사한 계약 또는 상속·유증에 따른 채권의 발생 등 * 에 관한 거래 등을 의미

                  [편집자 주] ‘젊으니, 트렌드’는 10대 후반에서 30대 후반의 MZ세대를 이해하기 위한 기획기사입니다.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아우르는 MZ세대는 ‘젊은 소비’를 주도하며 각 분야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MZ세대의 트렌드는 빠르게 변하지만, 합리적입니다. ‘젊으니, 트렌드’는 경제성과 효율성, 개별성과 독창성, 편의성과 심미성 등 온갖 요소들과 함께 '합리적인 변화'의 배경을 분석해 보려 합니다. 이 시도가 성공한다면 갈대 같은 그들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MZ를 이해하는 자, 판을 엎으리라.’

                  ㅣ [젊으니, 트렌드 ] ‘중고거래=MZ세대’ 아니다
                  ㅣ [젊으니, 트렌드
                  ] “또 변한다”…중고거래 미래는


                  중고거래가 뜨겁다. 카페 중심의 중고거래 플랫폼이 장악하던 중고거래 시장에 모바일 중심의 신규 플랫폼이 합세하면서 전체 시장 규모는 20조원으로 커졌다.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당근마켓’은 지난 6월 기준 월간 순 사용자 수(MAU)가 800만 명을 돌파했다. 1세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 가입자는 1800만명을 넘겼고, 지난해만 3조5000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올 1분기 거래액이 전년 대비 43% 성장한 ‘번개장터’는 MZ세대가 전체 거래액 60%를 차지하고 있다.

                  플랫폼 중고거래 시대는 2003년 중고나라 서비스 시작과 함께 열렸다. 이때부터 중고거래 시장은 매년 거래금액과 사용자를 늘려왔다. 불황으로 인한 물건 내다팔기나 값싼 물품 수요로만 설명할 수 없는 장기적인 트렌드다.

                  최근 보여지는 중고 시장의 폭발적인 확대는 모바일을 손에 쥔 MZ세대가 주도하고 있다는 시각이 일반적이다. MZ세대가 중고거래에 열광하는 이유는 단순히 경제성만으로는 이해되지 않는다.

                  가장 먼저, 중고거래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 과거 중고거래는 값싸게 물건을 살 수 있지만, 사기 위험이 있는 거래 방식이었다. 직거래를 하지 못하는 경우 구입자가 돈을 먼저 송금해야 했고, ‘먹튀’ 위험이 따라다녔다. 중고 물품은 시세를 알기 어려우므로 덤터기를 쓰기도 했고, 때로는 하자 있는 물건을 받았다.

                  ‘위험성’으로 표현할 수 있는 중고거래의 각종 약점은 당근마켓, 번개장터 등 모바일 중심 신규 플랫폼의 등장으로 최소화됐다. 에스크로 기반 안전거래와 페이시스템, 판매자 평판 조회 기능 등을 도입해 사기 가능성을 줄였다. 중고거래를 부정적으로 인식했던 기존 사용자들이 “안전하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경험을 마련한 이후에는 반복 재사용에 대한 문턱을 낮출 수 있었다.

                  특히, 모바일 플랫폼으로 처음 중고거래를 접한 Z세대의 경우 중고거래에 대한 부정적 인식 자체가 형성돼 있지 않다. 사기 등 부정적인 기억이 최소화한 상태로, 안전한 거래 경험이 차곡차곡 쌓이는 중이다. 중고거래를 바라보는 시각이 기성세대와 출발점부터 다르다.

                  MZ세대에 중고거래는 필요한 물건이 생겼을 때 값싸게 구매하기 위한 행위가 아니다. 그들에게 중고거래는 단지 ‘재밌는 쇼핑’이다. 필요한 물건이 없더라도 온라인 쇼핑하듯 플랫폼에 올라온 물건들을 둘러본다.

                  당근마켓 자체 조사 결과 사용자의 일평균 방문 횟수는 PrimeXBT와 외환 거래를 하는 이유 20회가 넘었다. 앱을 깔고 한 달에 한 번도 안 들어가는 사용자가 있는 반면, 중고거래에 익숙한 사용자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앱에 접속해 중고물품을 둘러봤다. 배가 고플 때 음식 주문을 위해서만 접속하는 ‘배달의민족형’ 사용법이 아니었다. 평소 시간이 나면 짬짬이 접속하는 ‘인스타그램형’ 사용법이 중고거래 플랫폼에 적용되고 PrimeXBT와 외환 거래를 하는 이유 있다.

                  잘 팔리는 가게는 ‘손님이 왕이다’라는 원칙을 잘 지킨다. 소비자들은 돈의 대가로 재화를 제공 받으면서도, 직원들에게 대우를 받고 싶어 한다.

                  과거 중고거래 시장에서는 판매자가 왕이었다. 값싼 물건, 희소한 물건을 팔기에 가격은 주로 판매자가 정했다. 직거래하지 않는 경우에는 물품을 받기 전에 돈을 먼저 입금해야 했다.

                  이제는 중고거래도 소비자 우위 시장으로 바뀌고 있다. 구매자는 ‘매너 온도’를 확인해 판매자를 평가‧선정할 수 있고, 돈은 물품을 받은 뒤 구매 확정을 통해 판매자에게 전달되는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오프라인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 '파라바라'에서는 물건이 1주일 이상 안 팔리면 가격이 10% 떨어지는 경매 방식을 도입하기도 했다.

                  선택권을 쥐고, 대금 결재권을 행사할 수 있는 소비자는 ‘을’의 위치를 벗어났다. 더이상 소비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대우받는 시대가 아니다.

                  송지훈 티켓베이 팀장은 “모바일 플랫폼 중심의 중고거래가 보편화하면서 판매자보다 소비자가 우위인 시장이 만들어졌다. 이런 변화는 사기 거래를 최소화하면서 중고거래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PrimeXBT와 외환 거래를 하는 이유 바꾸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MZ세대는 누구보다 개성이 뚜렷하다. 과거에는 ‘오덕’이라고 놀림 받았을 취향이 이제는 개인의 독특한 취향으로 인정받는 시대다. 모두가 오덕인 세상, 오덕의 보편화가 이뤄지고 있다. 그들에게는 집착할 무언가가 필요하다. 인형, 캐릭터 카드, 연예인 굿즈 등 상품 종류는 상관없다. 원하는 물건 대부분은 중고거래를 통해 얻을 수 있다.

                  번개장터 최재화 CMO는 “지금은 두더지 크리에이터가 두더지 키우는 영상을 올려서 먹고 사는 시대다. 두더지를 애완동물로 키우는 비율은 낮겠지만, 이 취미를 콘텐츠로 제작하고, 공유한다. 과거였으면 두더지 카페가 만들어졌겠지만 이제는 유튜브가 있다”며 “MZ세대는 무언가의 덕후다. 이들은 다양한 취향을 표현하는 물품을 오프라인 동호회나 카페가 아닌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려놓는다. 등산, 낚시, 캠핑 등 자신의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카테고리에 기반한 중고거래가 활성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셀러(reseller)’ 상품을 살 수 있는 시장이라는 점도 중요하다. MZ세대는 자신이 원하는 물건이 있으면 돈을 아끼지 않고 구매한다. 한정판 굿즈라면 오랜 시간 고민하지 않는다.

                  만약, 그 물건을 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면 웃돈을 얹어 준다. 시간은 돈이다. 시간을 사는 행위가 경제적이지는 않지만, MZ세대의 합리적인 소비 방법 중 하나다.

                  스타벅스 프리퀀시 이벤트를 둘러싼 일련의 사건들이 대표적이다. e-프리퀀시를 완성하면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는 ‘레디백’은 품귀 현상을 일으키며 매장 오픈 전 대기 줄을 만들어내고 있다. 재고가 부족한 데다, 매일 들어오지도 않다 보니 시간을 투자해도 레디백을 얻기 어렵다.

                  이에 중고시장에서는 레디백 핑크가 12만원에 거래되기도 한다. 중고나라에서 ‘레디백’을 검색어로 찾으면 지난 5일 기준 게시된 게시물만 450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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