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평균 거래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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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평균은 추세 추적기 범주의 중요한 지표입니다. 그녀는 무엇을 측정합니까? 주어진 기간 동안 다른 지표의 평균 가격, 거래량 또는 가치. 당신의 그래픽 표현 일반적으로 계산을 위해 수신된 각각의 새로운 데이터와 함께 이동하는 라인을 통해 수행됩니다. 변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순 및 누적 또는 가중 형식. 복잡한 소리?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때로는 그것에 대해 생각하지 않거나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정확히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그것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작업에서 사용해야만 배우기 때문에 더 잘 이해해야 합니다.

베타투자 전략(2) 추세, 추세/정액 전환, 추가 투자, 투자 중단법

이 방법은 하락 추세일 때 주식을 전혀 보유하지 않기 때문에 손실이 전혀 없고 하락 추세에서 방어가 좋다 .

하지만 시세가 오르내릴 경우 손실이 생기기 때문에 추세가 강할 때 유리 , 비추세 구간에서 불리한 전략이다 .

즉 추세가 뚜렷하지 않고 주가가 오르내리기만하는 휩소 (whipsaw) 가 적게 발생해야 효과적인 투자전략 이다 .

-> 3 개월 이동평균은 샘플 . 이건 사람에 따라 1 개월 , 6 개월 , 12 개월로 응용할 수 있다 .

그러나 역시 너무 자주 들여다보면 문제가 된다 . 최소 1 개월 은 되야 한다 .

-> 이 방법은 시장이 안좋을 때 손절매를 치는 효과가 있어 원금보장형이 된다 .

( 완전히 원금보장은 아님에 주의 !)

가치투자를 하더라도 기술적 분석의 장점은 흡수할 필요가 있다 .

비추세 구간에는 정액 투자법 , 추세 구간에는 추세 투자법으로 투자하는 전략 .

1) 매달 말일 3 개월 이동평균보다 주가가 높고 매매 주식이 없다면 1 억원 주식 매수

2) 매달 말일 3 개월 이동평균보다 주가가 낮고 매매 주식이 있는데

⓵ 직전 거래에서 추세 투자법에 의한 손실이 없다면 손익에 상관없이 전량 매도

⓶ 직전 거래에서 추세 투자법에 의한 손실이 있다면 정액투자법으로 전환 , 주식을 매수하여 보유 금액을 1 억으로 맞춘다 .

3) 정액 투자법으로 전환 후

⓵ 3 개월 이동평균보다 주가가 낮다면 추가 매수 , 매도를 하며 1 억원으로 맞춘다 .

⓶ 3 개월 이동평균보다 주가가 높아지면 추세 투자법으로 전환

결과는 연복리 8.93%, 최대 손실 0%

하락 추세에는 추세 투자법처럼 방어를 잘하고

상승장에서는 정액 투자법이 점점 주식을 판 것에 비해 그대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서 상승 수익도 좋다 .

결과적으로 KOSPI 가 우상향하였기 때문에 이익을 얻은 것이지만 채권에 비해 수익성이 높으며 안전한 방법이 될 수 있다 .

-> 휩소에 몇 번 걸리고 나면 원금 다 날리기도 한다 .

그래서 이평선 말고 다른 보조선을 보고 . 하면 기술적 분석이 산으로 간다 .

빨리 내가 틀렸음을 인정하고 추세를 포기하고 정액법으로 가는 방법이 이 방법 .

-> 한 번 정도는 손해볼 수 있지만 2 번 손해보면 추세에서 정액으로 전환해서

원래 추세라면 팔아야하는데 이때 오히려 더 사는 방법 .

즉 먹을 때까지 정액으로 들고 있겠다는 방법 .

추세 / 정액 전환법을 쓰되 빠지면 손실이 있으면 추가로 더 매수하는 방법 .

1) 추세 / 정액 전환법으로 투자한다 .

2) 투자 수익이 최대치에 미달하면 미달분만큼 추가로 투자한다 .

3) 투자 수익이 최대치를 회복하면 추가 투자분을 회수하여 원래 추세 / 정액 전환법과 같은 금액으로 맞춘다 .

결과는 연복리 9.23%, 최대 손실 0%

이 방법은 KOSPI 지수를 참고하지 않고 어떤 투자 기법을 주가처럼 본 것이다 .

즉 실제 주가를 기본으로 합성 또는 파생된 새로운 지식이 된 셈이다 .

이 방법은 우수한 이동 평균 거래 전략 펀드나 가치 우량주를 대상으로 시장에서 조정을 받을 때 추가 투자하는 방법으로 응용 할 수 있다 .

-> 이 방법으로 투자한다면 이 투자 인생에 매도란 없다 .

그런데 결과는 전환법과 비슷 .

추세 / 정액 전환법을 쓰되 빠지면 손실이 있으면 전량 매도하는 방법 .

1) 추세 / 정액 전환법으로 투자한다 .

2) 투자 수익이 전월에 비해 줄어들면 즉시 모든 투자를 중단하고 전액 회수한다 .

3) 추세 / 정액 전환법으로 투자한 수익이 전월에 비해 늘어나면 다시 추세 / 정액 전환법과 동일하게 구성하여 투자한다 .

결과는 연복리 9.20%, 최대 손실 0%

‘ 쉬는 것도 투자 ’ 라는 말처럼 적절하게 투자를 중단하는 것이 오히려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

-> 추세 / 정액 전환법을 따라하는 것 .

전환법이 깨지면 빼고 , 벌면 들어가는 방법 .

때에 따라서 전환법보다 수익률은 적을 수 있어도 변동성이 내려간다 .

군중심리의 쏠림, 거래대금 가중 이동평균선을 통해 볼수 있다.

우연히, 투자 이론과 연구에 대하여 자주 의견을 주고 받는 지인과 어제 오후 긴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화 중에 급등하였다가 하락한 투자자산(주식,상품,가상화폐 등)들에서 수익을 낸 투자자는 극히 일부일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만, 간접적으로라도 이를 검증할 방법을 고민하였고, 자연스럽게 "거래대금 가중 이동평균선"으로 살펴보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HTS차트에는 존재하지 않는 [거래대금 가중 이동평균선], 간단한 수식으로 만들어 독자분들도 구현할 수 있도록 오늘 글에서는 준비하여보았습니다.

ㅇ 모두가 아는 이동평균선, 하지만 거래대금 가중 이평선은 생소.

거래대금 가중 이평선이라는 공식 명칭은 사실 없습니다. 논리적 구조상 이동평균선을 계산할 때 거래대금을 가중하여 이동평균선을 계산하기에 명칭을 "거래대금 가중 이동평균선(이평선)"이라고 붙여보았습니다.

말 그대로, 거래대금이 큰 날짜의 주가 가중치를 높이고 거래대금이 적은 날의 주가는 가중치를 작게 하는 것이지요.

이러한 개념은 거래대금이 집중된 시기에 매물이 두텁게 쌓이게 되는데, 이를 가중평균하면 특정기간에 투자자들이 매매한 평균적인 가격대가 이동평균선으로 그려지게 됩니다. 이와 비슷한 효과를 내는 것으로 매물대 차트가 HTS에서는 기본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 거래대금 가중 평균은 HTS 차트에 있는 "수식관리자"창에서 간단한 함수로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함수는 코드 한줄 뿐입니다. (※ 참고로 지난 2월 26일자 글 '모멘텀 스코어 방식의 자산배분전략을 HTS에서 구현해 보다'에서는 코드 라인이 제법 길었고 증권사에 따라서는 내부함수 오류가 발생되기도 하였습니다만, 오늘 코드는 매우 간단하여 오류가 발생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개념자체가 간단합니다. 특정 기간 동안 매일 거래대금과 주가를 곱한 값을 모두 더한 후 이동 평균 거래 전략 이를 특정기간 동안의 거래대금의 합으로 나누어 준 것입니다.

이렇게 입력하여주시고 지표조건설정에서 이동평균선의 기간인 Period 를 200으로 잡으시면 모든 준비가 완료됩니다. 여기에 스케일 부분에서 [가격]으로 라디오콤보를 선택하시면 지표를 입력할 때마다 주가차트로 바로 적용되게 됩니다.

[HTS 차트 수식관리자에서 구현한 거래대금 가중 이동평균선]

그렇다면, 주가 급등락이 있었던 종목에서 지표를 구현하여보고, 함께 단순이동평균선(200일)을 차트에 적용하여 급등락이 있었던 종목의 주가 흐름 속에 "거래대금 가중 이평선"과 단순이평선이 어떤 차이를 보이며 움직였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ㅇ 거래대금 가중 이평선으로 보는 급등락 종목 : 군중심리의 쏠림이 그대로 뭍어나다.

[거래대금 가중 이평선과 단순 이평선(200일)을 통해 본 급등락 종목]

위의 종목은 최근 3년 사이 급등락이 반복되었던 SK증권 주가 차트입니다.

이 차트에 위에서 만든 "거래대금 가중 이평선"을 추가하고, 비교를 위하여 단순 이평선을 함께 추가하였습니다.

앞서 설명드린바처럼 거래대금 가중 이평선은 거래대금이 크면 클수록 평균 계산시에 가중치를 이동 평균 거래 전략 더 두는 계산 방법입니다. 그러하기에 같은 평균기간 200일 이라하더라도 거래대금 가중 이평선과 단순 이평선은 서로 다른 흐름을 보여줍니다.

주가가 급등할 때 거래대금 가중 이평선은 단순 이평선보다도 더 빠르게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그 시점에 거래대금이 집중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런한 현상은 급등락이 발생하는 개별종목에서 더 심하게 나타나며 반대로 대형주나 주가지수에서는 단순 이동평균선과 거의 유사한 흐름이 나타나게 됩니다.

다만, 주가지수의 경우도 지수가 급등하는 시기에 거래대금 가중 이평선이 조금 더 빨리 상승하는 현상이 발생됩니다. 특히 코스닥시장에서는 이러한 현상들이 종합주가지수보다 더 강하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군중심리가 거래대금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주가가 상승하기 전에는 조용하던 군중심리는 증시가 상승하고 그 상승속도가 매우 가팔라지면, 급한 마음에 매수세에 뛰어들고 이 때 매수/매도가 충돌하면서 엄청난 거래대금을 만들게 됩니다.

신규투자자금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될 뿐만 아니라 기존 투자자들의 투자자금도 추가 유입되기에 거래대금이 증가하고 자연스럽게 "거래대금 가중 이평선"은 주가 상승을 따라 급격히 높아지게 됩니다.

결국 신규투자자도 고점에서 매수하게 되고, 기존 투자자들도 평균단가가 고공권에 위치하게 되면서 주가 급락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손실구간에 들어가게 됩니다.

ㅇ 거래대금 가중 이평선, 급등락 상황 에서 만들어지는 원귀 매물을 보게 되다.

어제, 필자와 지인은 "가상화폐"이야기를 하는 중에 거래대금 가중 이평선 개념이 나왔습니다. 가상화폐에 투자한 이들 중에서 큰 돈을 벌었다는 이들이 과연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많을 것인가? 라는 궁금증에서 이야기는 시작되었습니다.

[비트코인 거래대금 가중 이평선(100일) ]

위의 자료는 비트코인 가격과 거래대금 가중 이평 그리고 단순 이평선을 엑셀로 구현하여 본 도표입니다.

거대래금을 가중하여본 비트코인의 이동평균은 주가 추세가 무너진 현 시점에도 1600만원대에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격차트와 이평선 위치로 볼 때 작년 연말에는 큰 수익을 낸 이들이 분명 많았겠지만, 거래대금 폭증 속에 고점에서 추격 매수한 이들이 많았고 그 결과 단순이평선보다도 거래대금 가중 이평선은 더 높은 수치를 만들게 하였습니다.

신규 투자자들의 막대한 자금이 고점에 유입된 것도 있겠지만, 초기에 투자하여 수익을 낸 투자자들도 추가 투자금을 뒤늦게 투입시킴으로써 거래대금이 폭증했던 것입니다. 결국 이동 평균 거래 전략 신규투자자든 기존 투자자든 높은 수준에 평균단가로 비트코인을 매입한 상황에 놓이고 그 후 가상화폐 가격은 폭락한 후 거래량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뒤늦은 잔치에 뛰어든 투자자들이 뒷설거지를 하였고 그들은 다시 파티가 열리기만을 바라면서 그곳을 떠나지 못하고 있음을 거래대금 가중 이평선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마도 시간이 흐르면 하나둘 이탈하면서 거래대금 가중 이평선이 현재 주가를 향해 내려오겠지만, 그 전까지는 악성매물로 원귀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이는, 모든 투자 대상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납니다. 군중심리는 가격이 조용할 때는 움직이지 않아 물한방울도 없는 건천과도 같은 거래대금을 만들지만, 증시가 활황으로 접어들면 신규투자자금과 기존 투자자의 추가 투자자금이 몰리면서 홍수와 같은 엄청난 거래대금을 만들게 됩니다.

급등락하는 종목에서는 이 과정에서 고공권에 원귀성 매물만 남기게 되지요. 그리고 "거래대금 가중 이평선"이 적어도 단순이평선과 같이 움직이기 전까지는 주가는 발목이 잡혀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추세추종 전략 #1

추세추종전략에 대해서 연구를 하면서 참고할만한 논문들을 몇 개 찾은 것이 있는데, 앞으로 몇 차례에 걸쳐서 논문들의 내용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먼저 소개할 논문은 "Simple trend-following strategies in currency trading", J James - Quantitative Finance, 2003 - Taylor & Francis

논문은 구글 스칼라 검색하시면 pdf 파일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이 논문은 내용은 아마 추세추종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이 논문의 추세추종 전략은 이동평균선 위로 가격이 올라가면 Buy를 하고 이동평균선 아래로 가격이 내려가면 Sell을 이동 평균 거래 전략 하는 전략입니다. Time Frame은 일봉입니다.

다른 복잡한 전략들이 많이 있겠지만 복잡한 경우 과최적화의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단순한 전략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동평균선을 두 개도 사용해봤는데, 이동평균선을 하나만 쓴 전략보다 더 이동 평균 거래 전략 이동 평균 거래 전략 뛰어난 점을 찾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밑에 표에서 Best moving average에 있는 일수를 parameter로 사용하여서 이동평균선의 위에서 사고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파는 전략을 썼다면 아래의 연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논문에서는 과최적화에 이동 평균 거래 전략 대한 우려를 나타내면서, 본인은 과최적화 해버린 결과네요. 미래를 겪어 보기 전까지는 정말 Best moving average가 되는 일 수를 알 수가 없으니까요.

두 번째 표에서는 변동성에 대한 처리를 추가를 했네요. 변동범위에서 85%를 벗어나는 자료들을 0으로 처리를 했네요. 이렇게 했더니 수익률 직선이 좀 더 smooth 해졌다고 합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위의 추세추종전략을 섰을 때 수익율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 추세추종 전략 논문은 2003년도 논문입니다. 지금도 같은 결과가 이동 평균 거래 전략 나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 논문에서 사용하는 방법은 눈문 상에서만 가능한 방법입니다. 실제 트레이딩에서는 거래로직이 좀 더 정교해져야 합니다. 우리가 거래가 들어갈 때는 일봉이 완성이 되어 있는 상태가 아니라, 움직이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정확한 진입 시점을 잡아내는 것은 어렵고, 실제 수익율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제가 생각할 때 이 논문의 의미는 거래로직을 꼭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간단한 이동평균선을 이용해서도 추세추종로직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 방법보다 딱히 수익율도 좋지 않으면서 복잡하기는만 한 로직들은 많이 있습니다.

백테스트를 해보고 이 로직의 리스크를 본인이 감당할지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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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bler 2014.04.25 21:00

우연히 알게되어 작년 말 부터 가끔씩 들어와 보는데 수준 높은 글들이 많아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역시 시장엔 고수분들이 많군요. 저는 그저 관심만 조금 가지고 있는 사람이지만요.

본문의 이평 기간 조정은 정말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고장난 시계와 같은 것을.

도움이 되신다니 기분이 좋네요. 혹시 원하시는 주제 있으시면 말씀주세요. 제가 아는데까지는 글 올려보겠습니다.

gambler 2014.04.29 21:47

어떤 주제를 올려달라 하기도 힘드네요. 제가 별로 아는게 없어서요.
다만 지금은 힘들더라도 언젠가는 저도 HFT 시스템을 구현해 보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할려면 무엇부터 공부를 해야할까요?
구체적으로 무엇부터 공부를 해야할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트레이딩에 기본적인 수준 정도만 알고 있는 정도입니다. 통계적 확률에서 승률, 손익비 구해서
기대치를 알아내고, 자금관리로 베팅 크기를 조절하면서 파산확률을 줄여야 된다. 뭐 이정도요.
차트 보는 거야 개인들 수준은 뭐 다 비슷할테고. 금융공학이나 프로그래밍은 전혀 모릅니다.)

그리고 질문이 있는데요.
1. 이쪽 분야를 전공 하지도 않고 금융 쪽 일(ex : 증권사, 투자은행)을 해본 적 없는 평범한 일반인이
혼자서 주인장님 같은 HFT 시스템을 구현해 낼 수 있는지? 가능성을 얼마로 보시는지?

2. 제가 얼마전에 읽은 책에서 국내 선물옵션 시장에서 HFT 시스템으로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는 한 트레이더가
"국내 파생시장에서 양매도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 일반인들이 많은데 최소 조금만 공부해서 응용한다면 충분히
양매도 전략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다양한 전략들이 많이 있습니다." 라는 인터뷰를 했는데 이 말에
동의 하시는지? 국내 파생시장은 잘 모르시겠다면 FX시장에서는 어떠한지.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로직들을
기관에 있는 프로 트레이더가 아닌 개인투자자들도 만들 수 있다 보시는지요?

HFT가 중요한게 아니라 수익을 내는 시스템 트레이딩을 만들 수 있는지겠죠.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스템 트레이딩을 기준으로 말씀드린다면
1. 전공이나 금융쪽 일과 상관없이 실제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는 멘토가 있다면 빠르게 구현이 가능합니다. 멘토가 없다면 최소 몇년은 고생을 할 각오 하셔야 합니다.

2. 우선 기관에 있는 트레이더라고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자금이 많아서 일반 개미들과 다른 형태의 게임을 할 수 있고, 은행 프랍 트레이더들의 경우 sell side와 buy side를 겸할 수 있어서 잃지 않는 거래를 하기도 하더군요. 트레이더 개인의 재능보다는 시스템이 받쳐주는 것이 있습니다. FX 재야의 고수가 은행의 전문 외환 딜러들에게 거래 내역 보여주면 이게 말이 되냐고 하는 경우 종종 보기도 했습니다.

양매도 전략 많이들 쓰지만, 위험 구간이 있죠. 양매도 전략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로직들은 국내 파생시장은 제가 잘 모르겠지만, FX의 이동 평균 거래 전략 경우는 몇 가지 있습니다. FX는 장내 시장과 장외 시장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어서 차익거래 기회 여러가지 있습니다. 삼각차익거래 빼구요. 삼각차익거래는 거래 실패확율이 높고, 기대 수익이 높지도 않습니다. FX에서는 지금도 개인 투자자들이 절대 수익을 낼 수 있는 로직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뉴스트레이딩이 있습니다. 주요 뉴스 발표때만 몇초 거래하고 한달에 1억 정도 뽑더군요. 대부분의 브로커는 이때 자기들이 손해를 볼걸 알기 때문에 거래를 못하도록 막습니다. 하지만 이동 평균 거래 전략 허용하는 브로커들이 있습니다. 정보가 곧 돈입니다.

그리고 마틴게일 로직 위험하다고 하는데, gbpusd, eurgbp, eurchf 통화쌍 2000 pip 이상 견딜 수 있도록 설계한다면, 그냥 은행 인출기입니다. 그걸로 월 1%벌겠다고 생각한다면 안전합니다. 문제는 대박내려고 하니까 쪽박찹니다.

gambler 2014.04.29 22:49

[주식 매매기법] 이동평균선(5일, 20일, 60일, 120일)의 의미와 기술적 분석

주식 매매를 하다 보면 여기저기서 5일 이평선~ 20일 이평선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말들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대체 이평선이 뭐야?라는 물음을 가지는 개미들이 여럿 있을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그중에 하나인 이동평균선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이동평균선 분석을 통해서는 첫 번째 주가의 현재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주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 차익을 보는 것이 목적이다. 그렇다면 현재 가격을 알아야 하고, 현 주가가 적절한 위치인지를 판단해야 한다.

주식 매매의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기초적이며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이동평균선'이다.

정해진 일정한 기간 동안의 종가들을 모두 합쳐서 기간으로 나눈 값을 이동평균선 값이라고 하며, 이평선은 과거 자료로부터 현재의 주가 위치를 파악하고, 미래의 주가 예측 또한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지표이다.

주식시장에서 주가와 거래량 및 거래대금은 매일매일 변하지만 특정 기간을 놓고 보면 일정한 방향성을 지닌다.

증권사 HTS/MTS의 종목 주가 차트를 살펴보면 단기(5일), 중기(20일, 60일), 장기(120일) 이동평균선을 확인할 수 있다.

5일 이동평균선 : 해당 날짜를 포함한 최근 5일간의 종가를 합산한 뒤 5로 나눈 값이다. 이렇게 나온 매일의 값을 하나의 선으로 연결해 나타낸 것으로 단기 생명선, 추세선이라고도 한다.

20일 이동평균선 : 4주 동안의 주가흐름, 즉 1개월의 흐름이다. 스윙 및 중단기 매매 전략에서 5일 이평선과 비교하여 유용하게 많이 사용된다.

60일 이동평균선 : 12주, 즉 3개월간의 주가 흐름이다. 모든 기업은 3개월마다 실적 발표를 하는데 기관과 외국인들의 이동 평균 거래 전략 경우에는 회사의 가치와 실적을 중요시 여기므로 기업의 실적 발표에 아주 민감하다. 주가가 60일 이평선을 이탈 후 바로 회복되지 못한다면 다음 분기 실적을 반드시 점검하고 수급을 체크해야 한다.

120일 이동평균선 : 6개월간의 주가 흐름이다. 3개월 이상 중장기 매매 전략에 사용된다.

증권사 주식창 HTS/MTS를 켜서 가지고 있는 종목의 차트를 보면 서로 다른 색으로 된 선들이 쭉 이어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바로 이 선들을 보고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볼 수 있는데 그게 바로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기술적 매매기법이다.

그럼 어떤 것을 보고 매수타이밍 이라고 하는 것일까?

그 물음의 답은 단기(5일) 이동평균선이 중기(20일) 이동평균선과 만나 상향 돌파하는 시점 이 매수 타이밍 이다. 이것을 '골든크로스' 라고도 한다.

주의할 점은 골든크로스가 발생한 후 단기적으로 조정을 보이는 경우도 많으므로 60 이평선이 바닥에서 우하향을 멈추고 횡보 추세가 나와줘야 한다.

반면에 매도해야 하는 타이밍 은?

단기(5일) 이동평균선이 중기(20일) 이동평균선과 만나 아래로 하락하는 시점 이다. 이것은 '데드크로스(죽음의 십자가)' 라고도 불린다.

이해하기 쉽도록 아래 도식화해놓았으니 참고해보면 좋겠다.

골든크로스 / 데드크로스

예시

위의 이평선 기술적 매매기법은 100% 맞다는 것은 아니다.

개미들이 아무리 분석을 하고 매매기법을 따라 해 본다지만 기관과 외국인 세력을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평균적으로 '그렇다', '그럴 수 있다' 정도이지 너무 맹신하면 자산에 큰 손실을 볼 수 있으니 조심하기 바란다.

참고문헌: 지금부터 주식해도 아파트 산다(감은숙)

[필수 주식용어] 주식 매매 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 (ft.주린이 필독)

주식에서 여러 격언들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 이런 말이 있다. "공부를 하고 주식 매매를 하면 투자이고, 공부하지 않고 매매를 하면 투기이다." 개미 투자자들은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에 비해

[주식투자 기업 분석] 사업보고서로 미래유망한 기업을 찾자!

흔히 기업 분석이라고 하면 숫자를 먼저 떠올린다. '매출액은 얼마나 늘었을까? 영업이익률이나 자기자본이익률 수준은 어떨까?' 하지만 결혼 상대자를 볼 때 단순히 현재 돈을 많이 번다고 1등

무지개 지수 이동 평균 전략

Rainbow Exponential Moving Average로 알려진 전략은 몇 년 전에 처음으로

Rainbow Exponential Moving Average로 알려진 전략은 몇 년 전에 처음으로 "개발"되어 도입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꽤 인기를 얻은 바이너리 옵션 거래 전략입니다.

이 전략은 지표를 기반으로 하지만 강세 또는 약세 신호를 생성하기 위한 것이 아니므로 추세 시장에서 동적 지원 및 저항 역할을 합니다.

그렇긴 하지만, 이 거래 전략은 시장이 추세를 따라야 한다는 점을 주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세 시장에서 이 EMA 전략을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나는 이 전략을 성공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하면 잘못 사용하면 큰 실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이동 평균에 대한 간략한 설명

이동 평균은 추세 추적기 범주의 중요한 지표입니다. 그녀는 무엇을 측정합니까? 주어진 기간 동안 다른 지표의 평균 가격, 거래량 또는 가치. 당신의 그래픽 표현 일반적으로 계산을 위해 수신된 각각의 새로운 데이터와 함께 이동하는 라인을 통해 수행됩니다. 변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순 및 누적 또는 가중 형식.

복잡한 소리?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때로는 그것에 대해 생각하지 않거나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정확히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그것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작업에서 사용해야만 배우기 때문에 더 잘 이해해야 합니다.

지수 이동 평균의 정의

EMA라고도 하는 지수 이동 평균은 최근 가격 변동에 더 많은 '가중치'가 부여된다는 점을 제외하면 단순 이동 평균(SMA)과 유사한 특성을 공유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지수 이동 평균은 지수 가중 이동 평균이라고도 합니다. 이를 통해 이러한 유형의 이동 평균은 단순 이동 평균보다 훨씬 빠르게 최근 가격 변화에 반응할 수 있습니다.

레인보우 EMA를 추가하는 방법

Rainbow EMA는 다음으로 구성됩니다.

  • 6-기간 지수 이동 평균
  • 14-기간 지수 이동 평균
  • 26-기간 지수 이동 평균

각 EMA의 색상이 다르기 때문에 Rainbow EMA라는 이름이 지정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하는 색상을 넣을 수 있습니다. 그래픽에서 쉽게 식별할 수 있는 한 개인 취향입니다.

무지개 지수 이동 평균 전략

무지개 지수 이동 평균 전략

무지개 지수 이동 평균 전략

이진 옵션 거래에 전략을 적용하면 차트에 XNUMX개의 지수 이동 평균을 모두 추가한 직후 아래의 예와 같이 보일 것입니다. 이 전략이 바이너리 옵션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설명하기 위해 아래 그림을 예로 사용합니다.

무지개 지수 이동 평균 전략

  • 26 기간 EMA
  • 14 기간 EMA
  • 6 기간 EMA

하락 추세의 경우에서 볼 수 있듯이(평균의 교차가 있음에 유의) 26 EMA(상단), 14 EMA(중간), 마지막으로 EMA 6(하단)을 볼 수 있습니다.

상승 추세를 볼 때는 그 반대입니다. EMA가 이러한 주문에 따라 추세 방향으로 정렬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14기간 EMA는 항상 중간에 있으며 트리거 라인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가격이 트리거 라인(14-기간 EMA)에 닿을 때까지 기다리십시오.

라인이 올바른 주문에 많을수록 거래에 대한 좋은 신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어느 방향으로든 강력한 추세 시장이 있는 경우 발생하므로 이 전략을 사용하기에 이상적인 시기입니다. Rainbow EMA 전략은 모든 기간(M1, M5, M15, M30, H1)에 사용할 수 이동 평균 거래 전략 있습니다.

바이너리 옵션의 이동 평균 전략 완료

이 전략은 의심할 여지 없이 가장 쉽고 가장 기본적인 전략이지만 올바른 시장 상황에서는 여전히 매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가격이 주어진 시간에 트리거 라인에서 반등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역할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동적 지원 또는 저항, 쉽게 위반되고 추세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항상 합류점을 사용하고 이러한 시장 반전 지점을 인식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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