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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 인피니티 게임 화면.

【뉴스퀘스트=이태웅 기자】 크래프톤의 자회사 라이징윙스가 힐링 감성 게임 '캠핑 캣 패밀리'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캠핑 캣 패밀리'는 고양이 가족이 캠핑장에서 캠프 파이어를 하거나 기타를 연주하는 등 한가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바라보며 마음의 여유를 즐기는 방치형 힐링 모바일 게임이다.

고즈넉한 캠핑장에서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 조용히 타들어가는 모닥불 소리가 이용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이용자는 친구와 함께 떠난 캠핑장에서 발견한 버려진 고양이들을 위해 캠핑장을 재건해야 한다.

재화를 투자해 텐트, 캠핑카, 해먹, 테이블, 낚시터, 모닥불 등 야영장비를 설치하고 업그레이드해 캠핑장을 다채롭게 꾸밀 수 있다.

캠핑장이 풍성해질수록 고양이들의 상호작용이 늘어나고 희귀한 동물 손님이 방문하는 등 새로운 요소가 추가된다.

게임의 재화는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생산되며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축적된다.

또한 캠핑장을 꾸밀수록 재화의 생산량이 늘어나며, 낚시와 요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추가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캠핑 캣 패밀리'를 개발한 라이징윙스의 힐링게임 전문 개발팀 '팀 해피 포스'는 지난 6월 동물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애니멀 라이브스 매터' 프로젝트를 개시하고, 동물보호 단체 라이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라이징윙스는 해당 협약을 바탕으로 '캠핑 캣 패밀리'의 수익금 일부를 라이프에 기부할 예정이다.

'팀 해피 포스'의 최수영 PD는 "'캠핑 캣 패밀리'는 현대인들에게 힐링과 위안을 줄 수 있는 휴식같은 게임"이라며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서비스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캠핑 캣 패밀리'는 현재 국내 구글 플레이에서 사전예약을 크립토 자동 거래 진행 중이며, 추후 애플 앱스토어와 해외 시장에서도 순차적으로 사전 예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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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혁

  • 기사등록 2022-07-06 21:24:15

[배민혁 에이크럭스 대표이사] 지난해 필리핀에서는 코로나19로 직장인들이 거리로 내몰렸다. 그런데 이들 실업자들 사이에 "휴대폰으로 게임하면서 돈도 벌었다"며 크립토 자동 거래 인증샷이 올라오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게임을 통해 번 돈으로 월세를 냈다" , "음식도 구매했다"에 이어 심지어 "게임 통해 번 돈으로 로스쿨 등록금까지 마련했다"는 인증샷도 올라왔다.

엑시 인피니티 게임 일부(왼쪽), 필리핀인들이 엑시 인피니티 게임을 하고 있다(크립토 자동 거래 오른쪽).

◆ 도룡뇽 닮은 캐릭터끼리 대전. NFT 기술 적용돼

이 게임 이름은 ‘엑시 인피니티(Axie Infinity)’이며, 특징은 NFT가 적용돼 있다는 점이다.

2018년 베트남 스타트업 스카이 마비스(Sky Mavis)가 발표한 이더리움 기반의 블록체인 게임으로 NFT와 P2E(Play 크립토 자동 거래 to Earn) 게임의 원조격인 크립토키티에 포켓몬 등의 게임플레이 요소를 결합한 형태다. NFT를 기반으로 한 게임 중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게임 중 하나로 꼽힌다.

엑시 인피니티는 게임을 하면서 NFT와 코인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른 이용자와 싸워 이기거나 미션 등을 완수하면 보상으로 SLP란 게임머니(일종의 코인)를 받는데, SLP는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등에 상장돼 있다.

'엑시'라는 도롱뇽을 닮은 캐릭터를 구매하고 교배시켜서 더 좋은 엑시를 만드는 것이 게임의 주요 내용이다. 능력치와 희귀도가 크립토 자동 거래 모두 다른 엑시를 이용해 다른 플레이어와 대결해 레벨을 올려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포켓몬에서 여러 포켓몬들이 각자의 특성과 기술을 가지고 전투를 벌이듯 엑시 인피니티에서는 엑시 3마리를 한 팀으로 구성해서 다른 플레이어와 대전을 하거나 미니게임을 할 수 있다. 각각의 엑시 캐릭터는 6가지 바디 파트(눈, 귀, 등, 입, 뿔, 꼬리)를 가지고 있으며 4가지 특성(헬스, 모랄, 스킬, 스피드) 값을 바탕으로 전투에 참여하게 된다. 엑시의 전투 시스템은 턴제의 단순 가드게임형식으로, 승리하게 되면 SLP(Small Love Potion)라고 하는 가상화폐를 얻게 된다. SLP를 이용해 엑시를 강화하거나 거래소에서 현금으로 교환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필리핀인들의 얻는 수익이 바로 이 교환 수익이다. 매일 미션을 완수해 한달 동안 약 1200달러(약 140만원)를 벌었다는 인증샷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는 일부 동남아시아 국가의 평균 월급을 웃도는 수준이다. 엑시 인피니티를 플레이하며 돈을 버는 국민들에 대한 미니 다큐멘터리까지 나왔다. 플레이투언(PVE) 게임 생태계가 실현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포켓몬처럼 교배를 통해서 엑시를 늘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판매할 수도 있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두 엑시를 교배하거나 다른 플레이어에게 비용을 지불하고 교배를 시킬 수 있다. 교배를 위해서는 AXS라는 엑시인피니티의 기본 토큰과 SLP가 같이 사용된다. 하나의 엑시는 총 7번만 교배할 수 있으며 교배할 때마다 교배에 필요한 비용이 2배로 증가한다.

텍스트, 화면, 스크린샷이(가) 표시된 사진 자동 생성된 설명

엑시 인피니티 게임 화면.

엑시 인피니티는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한때 유통 중인 '엑시인피니티'의 시가총액이 세계적인 게임사인 액티비전 블라자드, 닌텐도, 로블록스, EA에 이어 5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엑시 인피니티 게임 화면.

◆NFT 확장성 보여줘. '지속 가능성' 과제 해결해야

엑시 인피니티가 이렇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단순히 게임 자체의 재미보다도 게임 플레이를 통해 상당한 돈을 벌 수 있다는 장점 덕분이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엑시 인피니티'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P2E 게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토큰 가치의 유지가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지난해 말부터 적절한 크립토 자동 거래 소각처가 없는 상황에서 SLP 토큰이 과도하게 발행돼 가치 하락이 유발됐다. 또 지난 3월 약 6억달러(약 7800억원)의 자금 해킹 이후 기축통화 AXS(엑시인피니티)는 급락세를 보였고, 설상가상으로 최근 전반적인 가상화폐 시장의 가치 하락으로 AXS는 최고가 대비 10분의 1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이로 인해 사용자들이 이전에 비해 벌어들일 수 있는 돈이 줄어들면서 기존 이용자가 이탈하고, 신규 유입자 역시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엑시인피니티가 크립토키티의 길을 따라 밟을지 아니면 새로운 시도들을 통해 이 난관을 헤쳐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7년 11월 처음 출시된 이더리움 기반의 블록체인 게임 '크립토키티'는 가상의 고양이 캐릭터를 수집, 교배 및 거래할 수 있는 게임으로 2018년 이용자가 20만명에 이르고, 이더리움 전체 트래픽의 11%를 차지할 정도로 한 때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크립토키티는 서비스 지연 및 시스템 장애로 인기가 한 순간에 떨어졌고, 현재는 'NFT의 시조새'로써 명맥만 이어오고 있다.

'엑시인피니티'는 NFT가 이미지 파일에서 한걸음 나아가 게임을 비롯한 다른 장르에도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email protected]

배민혁 에이크럭스 대표이사.

◇배민혁 대표는.

현 에이크럭스 대표.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를 졸업했고 GS칼텍스, 뮌헨재보험 등에서 근무했다. 2022년 NFT 스타트업 에이크럭스를 설립해 NFT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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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더스트 앤 퍼즐(이하 브더퍼즐)’은 네오위즈(095660)의 간판 IP(지적재산권) ‘브라운더스트’에 3매치 크립토 자동 거래 퍼즐을 접목한 수집형 RPG를 표방한다. 네오위즈가 브라운더스트 5주년을 맞아 공개한 IP 신작 3종 중 하나로, 올해 7월 제일 먼저 크립토 자동 거래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그 동안 브라운더스트가 일본과 중화권 등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왔기에 후속작의 성공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글로벌 장수 IP로 나아갈 첨병 역할을 맡은 브더퍼즐의 어깨가 무겁다.

저예산 방치형 게임, 재미는 합격점

브더퍼즐은 인기 게임들의 성공 공식들을 상당히 많이 빌려왔다. 퍼즐을 풀어 몬스터를 쓰러트리는 전투 방식은 퍼즐 RPG의 선두 주자 중 하나인 ‘엠파이어 앤 퍼즐’과 비슷하다. 또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자원이 쌓인다는 점에서 방치형 RPG와도 닮았는데, 그 중에서도 지난 해 큰 인기를 끌었던 ‘AFK 아레나’에서 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중반부부터 자동 사냥 위주로 게임이 흘러간다는 점을 감안하면 퍼즐 RPG보다 방치형 게임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여느 방치형 게임들이 다 그렇듯, 브더퍼즐도 개발 볼륨이 작은 게임에 속한다. 성우들을 기용해 대사를 더빙하지도 않았고, 스킬을 사용할 때 흔히 사용되는 컷신 연출도 넣지 않았다. 캐릭터 일러스트는 원작 브라운더스트에서 가져다가 고쳐 썼다.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원작의 힘에 기댄 저예산 게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비용 대비 재미는 꽤 높은 편이다. 퍼즐의 크립토 자동 거래 전략성과 방치형 게임의 육성 요소가 잘 어우러져서 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게임 방식이 직관적이라 쉽게 배울 수 있고, 자주 접속하지 않아도 자원이 쌓이니 시간 부담도 적다. 가볍게 즐기는 서브 게임으로는 손색이 없다.

방치형 게임이라지만 운영까지 방치

브더퍼즐의 단점이라면 과도한 육성 스트레스를 꼽을 수 있다. 보통의 방치형 게임들에서는 캐릭터 육성이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보다는 덱을 크립토 자동 거래 구성하는 전략적인 재미에 더 무게를 둔다. 캐릭터의 성장이 빠르기에 다양한 특성의 캐릭터를 골고루 키울 수 있고, 초기화를 통해 그 동안 투자했던 비용을 회수해 다른 캐릭터에 사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브더퍼즐에서는 캐릭터 하나 키우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다. 얻을 수 있는 자원은 쥐꼬리만한데, 그마저도 캐릭터별로 필요한 자원이 세분화된 탓에 원하는 캐릭터를 집중 육성할 수 없다. 낮은 등급의 캐릭터는 육성 효율이 높지만, 성장에 한계가 있어 오래 쓰지 못한다. 하지만 더 좋은 등급의 캐릭터를 쓰려고 해도 초기화가 없기 때문에 갈아탈 엄두가 나지 않는다. 결국 다른 방치형 게임에 비해 2~3배의 시간 또는 비용을 써야 게임을 수월하게 즐길 수 있다. 매출을 올리기 위한 선택이었겠지만, 유저 입장에서는 썩 기분 좋은 상황이 아니다.

사실 이 같은 육성 스트레스는 운영으로 극복 가능하다. 아무리 매운 맛의 BM(수익모델)을 가진 게임이라도 초반에 유저들이 유실되지 않는 이유는 게임사에서 각종 재화를 계속 뿌리기 때문이다. 유저들은 이를 사용해 위기를 넘기고 게임에 재미를 붙이기 마련이다. 그러나 브더퍼즐은 서비스 첫주에 주는 크립토 자동 거래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지나치게 인색한 운영을 보여준다. 진행은 턱턱 막히는데 재화는 부족하고, 게임사가 주는 건 없으니 지갑을 열까 망설이다 결국 게임을 떠난다.

자린고비 운영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브더퍼즐을 찬밥 취급하는 게임사의 태도다. 브더퍼즐에는 그 흔한 공식 카페도 없다. 유저가 소통할 수 있는 창구는 페이스북이 전부다. 어쩔 수 없이 본가 브라운더스트 공식 카페로 가는데, 그마저도 브더퍼즐 이야기는 페이스북에서 하라며 쫓아낸다. 브더퍼즐이 출시됐을 때 자기들이 공지사항으로 홍보하는 건 괜찮고, 유저들이 글을 쓰면 족족 삭제하는 내로남불식 운영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사생아마냥 밖으로 내몰린 브더퍼즐이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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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2.07.2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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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이더리움의 ‘머지(the Merge)’가 90% 완료돼 테스트넷 롭스텐(Ropsten)에서의 실행만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

1일(미국 시간) 크립토포테이토는 이더리움 공동설립자인 비탈릭 부테릭(Vitalik Buterin)이 “병합이 90% 완료돼 이제 롭스텐에서만 테스트를 하면 된다”며 “이는 조만간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부테릭 설립자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개발자들은 네트워크의 전반적인 능력 향상을 목표로 장기 5 단계 계획을 실행 중이다. 이 중 ‘머지(the Merge)’는 첫 번째 단계에 해당한다.

유럽에서 연례 이더리움 컨퍼런스에 참석 중인 부테릭 설립자는 "머지가 실행되면 검증기관들이 공탁 계약에 둔 이더리움(ETH)를 인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머지 이후에는 작업증명(PoW)이 뭔지도 모르는 이더리움 클라이언트(Ethereum client)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더리움 로드맵의 또 다른 단계인 ‘서지(Surge)’는 샤딩(sharding)을 통해 롤업(rollups)을 위한 네트워크 확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부테릭 설립자는 언급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테릭은 ‘로드맵’ 완성되면 이더리움은 초당 10만 건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어 지금의 초당 15건에서 20건의 처리 능력에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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