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와 증거금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story --> 유튜브 twitter --> facebook --> instargram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② 실시간 반대매매
- 기본증거금률(실시간)의 40% 아래로 하락하는 경우 보유잔고 전부 반대매매

③ 권리 발생 반대매매
- 처리 불가 권리 발생 시 기준일 3영업일 이전(권리락 2영업일 전)12시 전량 반대매매
- 잔고가 남을 경우 익 영업일 12시 추가 반대매매 진행

④ 리콜 요청 반대매매
- 당일 오후 2시 까지 청산 / 2시 1분 강제 반대매매 진행

해외 CFD vs 주식
구분 CFD 주식
거래시장 장외시장 (미국, 중국, 홍콩, 일본) 주식시장 (미국, 중국, 홍콩, 일본)
거래자격 전문투자자 없음
보유상품 주식 가격 변동에 대한 계약 주권
상품분류 장외파생상품 장내상품
증거금 40 ~ 100% 100% (신용 제외)
레버리지 최대 2.5배 없음
거래시간 국가별 정규 거래 시간 -
매도진입(공매도) 가능 불가
금융비용 발생 없음
권리 및 의결권 ① 가능
- 유상증자/무상증자, 주식/현금 배당,
병합/분할, 인수합병, 상장폐지
② 불가
- 의결권/주식매수청구/공개매수
※ 시장 및 회사 상황에 따라 처리 불가한
권리가 발생할 수 있음
권리 행사 가능
매매차익 11%(파생상품양도소득세 적용) 22%(양도소득세 적용)
배당세 15.4%(배당소득세 적용)
※ 권리 이행 대상의 세부 내역은 시장 상황과 회사의 정함에 따라 변경될 수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있음

세부 내용

세부 내용
구분 내용
종목별 증거금률 40%, 100%
기본증거금률 (종목별 증거금 X 수량)/100 = 기본증거금률
유지증거금 유지증거금 = 기본증거금 X 60%
예시)

① 예탁시한
A. 미국: 익일 16시 00분
B. 아시아(중국, 홍콩, 일본): 익일 오전 10시
② 반대매매
A. 미국: 익일 00시 30분
B. 아시아(중국, 홍콩, 일본): 익일 오전 11시

③ 권리 발생 반대매매
- 권리 발생 3영업일 이전(권리락 발생 전 2영업일) 전량 반대매매
- 잔고가 남을 경우 2영업일 추가 반대매매 진행

④ 리콜 요청 반대매매
- 대여자의 반환요청이 있는 경우, 회사는 언제든지 반환요청을 할 수 있으며,
고지한 기간 내 청산하지 않으면 반대매매를 진행할 수 있음

키움증권 증거금 의미와 설정 방법 알아보기

주식을 주문할 때 거래금액의 100%를 가지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 주문이 체결 후 이틀 후에 돈이 빠져나가기 때문인데요. 그래도 일정 수준의 돈이 있어야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주식을 주문할 때 계좌에 가지고 있어야 하는 일정 비율의 금액을 증거금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키움증권 증거금의 의미와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키움증권 증거금 설정하는 방법은?

키움증권 HTS나 MTS를 이용하면 증거금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있습니다. [업무]-[계좌정보]-[증거금률변경] 메뉴로 가면 증거금률을 확인하고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저는 현금 100%로 되어 있습니다. 이는 주문할 때 거래금액 전부가 계좌에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혹시 주문 수량을 잘못 넣으면 실수로 미수거래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그런 실수를 방지하고자 100%로 설정해놓았습니다.

중간에 보면 '대용'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대용은 40%의 현금만 가지고 있으면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에는 증거금 관련해서 '스펙트럼증거금'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이는 종목 증거금률은 기존보다 낮춰주는 제도입니다. 보유 현금이 적어도 더 많이 주문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스펙트럼 증거금 종목 증거금률
- 30%->20%, 40%->30%, 50%->40%, 60%->50%로 적용된다. 단, 20%, 100% 종목은 동일하다.

2. 증거금률 변경 전에 잠깐!

미수거래는 거래금액의 일부만 있는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상태에서 거래를 하는 것입니다. 이 때 거래금액 중 증거금을 제외한 금액이 미수금액이 됩니다. 이 미수금을 당일까지 계좌에 입금하지 못하면, 미수동결계좌가 됩니다. 미수동결계좌가 되면 다른 주식을 거래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결제일(이틀 후)까지 미수금을 입금하지 못하면 반대매매가 발생합니다. 반대매매란 매수한 주식을 되파는 것입니다. 증권사에서 미수금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대매매를 일으켜 미수금을 회수하는 것인데요. 낮은 가격으로 주문이 들어가서 손실이 큽니다.

결국 미수거래를 해도, 최대 이틀 안에는 돈을 입금해야 합니다. 주문을 입력하다보면 수량이나 금액을 잘못 입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증거금률 100%로 거래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입니다.

3. 종목별 증거금율 확인 방법

증거금율은 종목에 따라 다릅니다. 20%, 30%,40%,50%,60%,100%인 종목이 있습니다. 종목에 따른 증거금률은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위탁증거금 징수율' 페이지로 가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미수거래 방법

증거금률을 변경했다면 미수거래 가능 계좌로 주문할 때 증거금만 있으면 됩니다. 주문방법은 일반 주문하고 동일합니다.

증거금률을 변경하면 일부 현금만 있어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레버리지가 일어나는 것인데요. 레버리지를 이용하는 다른 방법은 신용거래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키움증권 증거금의 의미와 설정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레버리지는 성공하면 그 과실이 커지지만, 실패하면 돌아올 수 없는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증거금률은 100%로 안전하게 거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story --> 유튜브 twitter --> facebook --> instargram

국내 증권사들이 투자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해 차액결제거래(CFD) 서비스를 잇따라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최저증거금률을 규제하겠다고 나섰다.

증권사들은 개인투자자가 아닌 전문투자자만 투자할 수 있는 CFD를 규제한다는데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지만, 금융감독원은 국내 전문투자자 요건이 다른 나라에 비해 까다롭지 않은 데다가 시장변동성 확대 우려로 규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증시가 출렁일 경우 반대 매매로 인해 시장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일반 투자자들이 피해를 보기 때문이다.

금감원은 현재 10%에 불과한 CFD 증거금률을 투자자 신용공여와 동일한 수준이자 최저한도인 40%로 높이겠다며 행정지도를 예고했다. 오는 21일까지 업계 의견을 수용하고 추후 법제화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CFD 서비스는 증권사에 증거금을 맡기면 주식 등 투자상품을 실제 보유하지 않고도 가격 변동에 따라 차익을 얻을 수 있는 장외파생상품이다. 최소 10%의 증거금만으로 매수가 가능하고 최대 10배의 레버리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어 ‘고위험 상품’으로 분류된다.

그동안 교보증권 등 중소형사 위주로 CFD 서비스를 운영했지만 올해 들어 삼성증권을 비롯해 NH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등 대형사들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미래에셋증권 등도 연내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CFD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는 교보증권, DB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유진투자증권, NH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등이다.

올해 정부가 비과세였던 CFD 계좌에 양도세를 부과하면서 ‘세금 회피 수단’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탈피한데다가 CFD 서비스 대상인 전문투자자 요건이 완화되면서 참여자 수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증권사들은 CFD 최저 증거금률 규제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고위험 상품이다 보니 전문투자자만 이용이 가능한데 규제가 필요하느냐는 주장이다.

증권사 관계자는 “그동안 중소형사 위주로 거래가 됐던 CFD에 대형사들이 뛰어들면서 이제야 시장이 커지는 추세인데 증거금률을 제한하면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며 “CFD는 전문투자자로 인정을 받은 경우만 거래가 가능한데 규제가 필요한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다른 증권사 관계자도 “일반 투자자들은 소비자 보호 대상이 될 수 있지만 고위험 고수익 상품을 선호하는 전문투자자 영역까지 축소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하지만 금융당국은 CFD 규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다른 나라에 비해 전문투자자 자격을 취득하는 것이 어렵지 않은 데다가 시장 변동성이 크고, 일반 투자자들과의 역차별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CFD는 10%의 투자금으로 10배의 주식을 운용하는데 나머지 90%는 증권사에서 대신 매매하는 일종의 '빚투'다. 주가가 떨어지면 손해 만큼 증거금을 늘리거나 강제로 반대 매매가 들어가는데 이로 인해 시장 변동성이 더욱 커지게 된다는 것이다.

전문투자자 기준도 다른 나라에 비해 낮다. 현재 우리나라는 금융투자상품 잔액 5000만 원, 소득 1억5000만 원 또는 순자산 5억 원 이상이면 전문투자자 등록 신청을 할 수 있다. 2019년까지 금융투자상품 잔액 5억 원 이상, 소득이 1억 원 또는 순자산이 10억 원 이상이었지만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기준이 낮아졌다.

금감원 관계자는 “현재 금융투자시장 좋다보니 영향이 적지만 시장이 악화되면 CFD가 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이 된다”며 “특히 그동안 중소형사 위주로 CFD 거래가 일어났지만 올해 대형사들이 뛰어들면서 시장 변동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장이 악화되더라도 증권사는 수수료 수익을 얻기 때문에 손해를 보지 않다 보니 규제강화를 원하지 않는 것 같다”며 “외국의 경우 전문투자자 요건도 높고 CFD 규제도 훨씬 강하지만 일단 증거금률만 높이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주식거래 레버리지 투자란?, 미수거래(결재기간, 증거금 비율, 미수동결)

주식투자 원칙 중에 신용거래, 미수거래를 하지 말고 본인의 자금으로 투자를 하라는 원칙이 있습니다. 일반 개인투자자가 돈빌려서 투자하다 보면 원금뿐만 아니라 빌린돈도 갚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빌려서 투자하는 것은 대출이자 부담이 있기때문에 단기간에 승부를 봐야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주식의 경우도 미수나 신용거래를 잘만 하면 내 원금으로 벌수 있는 금액보다 2~3배는 더 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때문에 미수거래를 합니다. 전문용어로는 레버리지투자라 합니다.

모바일HTS의 미수거래 증거금율

아래는 미수거래시에 적용증거금률 40%입니다. 내 돈 400만원이 있으면 600만원 미수거래가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레버리지(leverage)

레버리지는 영어로 지렛대라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들수 없는 어떤 물건도 지렛대를 이용하면 들수 있다는 원리입니다. 지렛대를 이용한다는 것은 미수(대출)이라는 방법을 이용한다는 의미입니다. 레버리지는 자산투자로부터 수익증대를 위해 차입자본(부채)를 끌어다가 자산매입에 나서는 투자전략입니다. 주식투자에서는 미수거래, 신용거래, 주식담보대출 등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서 투자하는 것입니다. 이는 대출의 일종입니다. 레버리지 투자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투자기법입니다.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반면 위험성도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미수거래 결재기간(미수동결계좌)

미수거래와 신용거래는 돈을 빌린다는 것에서는 같지만 대출비율과 상환기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미수거래의 경우 내가 미수를 통해서 해당 종목을 산 경우 2영업일 결재일까지 상환을 해야 합니다. 예를들어 6월 1일날 미수를 했다면 2영업일까지 결재를 해야 합니다. 즉, 6월 3일까지 매도를 해야 합니다. 만약 2영업일 이내에 결재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반대매매를 통해서 내 계좌의 주식이 반대매매가 됩니다. 그리고 미수거래 잔금을 가간내에 완납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미수동결계좌로 지정이 되어서 30일동안 전 증권계좌가 미수거래가 정지가 됩니다.

미수거래 증거금 비율(30% 기준)

미수거래 증거금비율은 증권사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30%이며, 최저가 20%정도이며 최대 50%도 있습니다. 증거금 30%의 의미는 내가 30%의 현금이 있을 경우에 70%의자금을 빌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30만원의 증거금이 있을 경우에는 70만원을 증권사로 부터 빌릴 수 있으며 총 100만원을 투자할 수 있습니다. 내 자금의 2.33배까지 투자가 가능합니다. 증거금 20%는 내 자금의 4배, 25%는 3배까지 투자가 가능합니다.

증거금 비율은 우량주일 수록 낮습니다. 그만큼 더 많이 대출을 해줍니다. 급등주, 저가주, 비우량주일 수록 증거금이 낮으며, 대출금이 적습니다.

예를 들어 셀트리온의 증거금이 30%이고 내 주식계좌에 증거금이 300만원이 있을 경우 대출금 700만원으로 총 1,000만원을 투자해서 10%이 수익을 거둔 경우 수익금은 100만원입니다. 내 자금 300만원 대비 수익금이 100만원이므로 레버리지는 3.3배가 됩니다. 자금을 빌려와서 3.3배로 수익률을 증가시킨 것입니다. 수익률과 같이 손실률도 동일합니다.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금융소비자뉴스 이성은 기자] 금융감독원이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를 막기 위해 CFD(차액결제거래) 증거금 비율을 40%로 제한에 나선다.

CFD는 투자 상품을 보유하지 않으면서 가격 변동에 따른 차익만 정산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그동안은 증거금 비율 제한이 없어 거액의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했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오는 10월 1일부터 CFD 증거금 최소 비율을 40%로 제한하는 행정지도를 시행한다고 지난 1일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각 증권사에 전달했다.

대상기관은 CFD 업무를 영위 중인 투자중개업자 및 투자매매업자로, 증거금률 최저한도를 40%로 적용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한다.

현재 증권사들은 통상 종목별 리스크에 따라 증거금 비율을 최소 10%에서 최대 100%까지로 설정하고 있다. 증거금 비율이 10%인 경우 증거금의 10배에 달하는 금액을 투자할 수 있다.

금감원의 CFD 최저증거금률을 40%로 제한하는 이번 조치는 증시 호황기에 대규모 레버이지 투자가 가능한 점을 이용한 CFD 거래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주가 하락 시 대규모 반대매매에 따른 주가 하락 위험이 커서다.

실제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올해 2월 말 기준 CFD 계좌 수는 1만4883개로 지난해 2월(4236개)보다 251% 늘었다.

계좌 잔액과 일평균 거래 대금도 같은 기간 각각 4조379억원, 3950억원으로 255%, 363%씩 증가했다.

아울러 올해 초 미국 월가에서 과도한 레버리지로 인해 파산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빌 황(한국명 황성국)이 운용하는 아케고스캐피털이 과도한 레버리지로 증권사들의 추가 증거금 요구(마진콜)를 받았지만, 이에 응하지 못해 10조원 이상 손실을 입으며 사실상 파산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CFD는 만기가 정해진 스왑과 같은 다른 장외파생상품과 달리 수시로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이뤄지는 거래”라면서 “외관은 장외파생상품이지만 신용공여를 이용한 장내 주식 투자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규제를 검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