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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 서대리

단기간에 안정적 수익 메리트…기관들도 '공모주 잡기' 전쟁

개인뿐만 아니라 기관투자가도 공모주 시장으로 대거 몰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신규 상장기업이 급감한 상황에서 공모주가 안정적인 단기 투자처로 떠올랐다는 평가다.

2일 한국경제신문 자본시장 전문 매체인 마켓인사이트 집계에 따르면 기관의 공모주 청약 열기를 반영하는 수요예측 경쟁률은 올 상반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올 들어 6월까지 기업공개(IPO)를 완료한 12개 기업(기업인수목적회사 8개사 제외)의 수요예측 경쟁률은 단순평균 832 대 1을 기록했다. 한국거래소가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한 2012년 이후 반기 기준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직전 최고 기록인 작년 하반기의 602 대 1과도 큰 격차를 보였다.

전체의 절반을 웃도는 7개 기업의 수요예측 경쟁률은 1000 대 1을 넘어섰다. 온라인 광고대행업체

, SCM생명과학도 모집 주식 수보다 1000배 이상 많은 청약 신청을 받았다.

신규 상장기업이 예년보다 크게 줄어 기관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했다는 평가다. 지난 상반기 신규 상장기업은 2014년 상반기(5건) 이후 6년 만에 가장 적었다. 반면 공모총액은 4258억원에 그쳐 경쟁이 더 심했다. 수요예측을 통한 공모가액 확정 이후 참여하는 일반투자자의 청약 경쟁률은 올 상반기 12개사 단순평균 660 대 1을 기록했다.

이태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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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다음 타자는?…빅히트·카카오게임즈에 시선 집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잔뜩 움츠렸던 공모주 시장이 활짝 만개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 첫선을 보인 SK바이오팜은 공모가(4만9000원) 대비 단시간 다수익 단시간 다수익 단시간 다수익 159.2% 오른 12만7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상장을 앞두고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청약에서 공모 규모 5000억원 이상 종목 중 역대 최고 경쟁률인 323 대 1을 기록할 정도로 뜨거웠던 열기는 상장일에도 그대로 이어졌다. 주식 전문가들은 이를 ‘코로나의 역설’ 효과라고 표현했다. 올 상반기 상장을 추진했던 기업 중 상당수가 코로나19 충격으로 계획을 철회하면서 증시 대기자금이 갈 곳을 잃은 상황에서 기업공개(IPO)에 나선 기업들이 몸값을 낮추자 투자심리가 오히려 살아났다는 얘기다.뜨거워지는 공모주 시장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초부터 이날까지 상장한 새내기 주 14곳(스팩 합병기업 제외)의 공모가 대비 주가 상승률은 평균 55.6%였다. 14곳 중 11곳의 주가가 공모가를 웃돌았다. 지난달 SK바이오팜의 일반청약에 개인투자자들이 뭉칫돈 31조원을 선뜻 내놓을 수 있었던 것도 이미 지난 5월부터 공모주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올 상반기엔 SK바이오팜을 제외하고도 주가가 공모가 대비 두 배 이상 뛴 ‘대박’ 공모주가 여러 개 나왔다. 일반청약에서 1552 대 1을 기록하며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경쟁률을 낸 엘이티의 이날 종가는 1만8200원으로 공모가(7800원) 대비 1만400원(133.3%) 올랐다. 엘이티는 코로나 역설의 대표 사례다.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에 디스플레이 제조설비를 공급하는 이 업체는 지난 1분기 고객사의 주문 물량이 줄자 몸값을 전략적으로 낮춰 투자자의 관심을 모았다. 발광다이오드(LED)업체 서울바이오시스는 코로나19 수혜를 톡톡히 본 기업이다. 바이러스를 죽일 수 있는 살균 기능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이 회사는 이날 공모가 7500원 대비 130.7% 오른 1만7300원에 마감했다. 비대면 서비스로 주목받은 온라인 리서치업체 마크로밀엠브레인도 이날 공모가(6800원)보다 83.1% 오른 1만2450원으로 장을 마쳤다.공모가 대비 주가가 빠진 세 곳은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10.5%)와 암진단기업 젠큐릭스(-22.2%), OLED제조업체 엔피디(-15.7%) 등이었다.공모주 시장의 열기가 뜨거워진 것과는 반대로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 시장의 인기는 예전만 못하다. 지난 5~6월 각각 일반청약을 진행한 이베스트스팩5호와 NH스팩16호는 공모물량을 다 채우지 못하고 청약 미달이 났다. 지난달 29~30일 일반청약을 진행할 예정이었던 미래에셋대우스팩5호는 아예 상장을 철회했다.하반기는 ‘옥석 가리기’ 필요증권가는 하반기 공모주 시장이 종목별로 우열이 가려지는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4월 코로나19 여파로 상장을 철회하거나 연기했던 예비 새내기주의 IPO 재도전이 올 하반기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은행(IB)업계 관계자는 “IPO에 재도전한 기업의 몸값은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며 “공모를 철회했던 기업 중 상당수가 코로나19로 실적에 악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커 이를 기업가치에 적정하게 반영했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그간 밀렸던 상장예비심사도 거래소로 몰려들고 있어 종목별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5~6월 한국거래소에 접수된 상장예비심사는 총 2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0건에 비해 30%가량 늘었다. 올 하반기엔 방탄소년단(BTS)이 속한 연예기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게임즈 등 IPO ‘대어’가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증권업계가 보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예상 기업가치는 최대 6조원 수준이다. 일반공모 규모는 1조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카카오게임즈도 하반기 수천억원대 공모를 할 예정이다.이우상 기자 [email protected]

공모가 두 배 웃돈 새내기 소부장株

지난 1년간 국내 증시에 상장된 새내기주 가운데 소재·부품·장비(소부장)주가 가장 두각을 나타낸 것으로 분석됐다. 주가가 공모가의 두 배를 웃돌고 있다. 이들은 향후 실적 전망도 밝아 추가 단시간 다수익 상승 여력도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는다.지난해 7월 1일부터 1년간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기업(스팩합병 제외) 62곳의 평균 주가상승률은 18.69%로 집계됐다(30일 종가 기준). 그중 35개는 공모가를 웃도는 주가에 거래 중이다. 특히 부품 관련주는 주가가 공모가의 두 배 이상으로 오르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공모가 대비 주가가 가장 크게 뛴 곳은 작년 11월 말 상장한 센트랄모텍이다. 이 회사는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에 알루미늄 컨트롤 암을 공급한다. 30일 공모가(6000원)보다 402.50% 오른 3만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로나19 폭락장에서 잠시 단시간 다수익 주춤했던 테슬라 주가가 6월 주당 1000달러 선을 돌파하며 질주를 이어가자 센트랄모텍 주가도 힘을 받고 있다.아이티엠반도체는 작년 11월 초에 상장해 공모가 대비 124.62% 오른 가격에 거래 중이다. 이 회사는 2차전지 보호회로패키지(PMP)를 생산해 애플 무선이어폰인 ‘에어팟 프로’에 공급한다.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PMP는 기존 보호회로보다 크기는 작고 전력 효율은 60% 이상 향상시켜 전자기기의 소형화 및 고도화에 따라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 전망했다.지난 22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엘이티도 상장 첫날과 둘째 날에 모두 상한가를 기록하며 증시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엘이티는 단시간 다수익 삼성디스플레이를 주고객사로 보유한 OLED 디스플레이 모듈공정 검사장비 전문제조업체다.소부장 패스트트랙으로 상장한 광반도체 전문기업 서울바이오시스는 코로나19가 한창이던 3월에 상장해 주가 상승 효과가 더 컸다. 같은 달 17일 코로나바이러스 살균 효과를 갖춘 자외선(UV) LED 바이오레즈 기술을 중국 에어컨 브랜드에 적용한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3주 만에 두 배로 뛰었다. 30일 공모가(7500원)보다 132.67% 오른 1만7450원에 거래를 마쳤다.한경제 기자 [email protected]

소부장주, 코로나19 이기고 공모가보다 주가 올랐다

지난 1년간 국내 증시에 상장된 새내기주 가운데 소재·부품·장비(소부장)주가 공모가의 두 배를 웃도는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은 향후 실적 전망도 밝아 주가가 더 오를 것이란 분석이다.○테슬라, 애플, 삼성···부품사, 고객사 효과 톡톡 지난해 7월 1일부터 1년간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기업(스팩합병 제외) 62곳의 평균 주가상승률은 26.19%로 집계됐다(26일 종가 기준). 그중 35개는 공모가를 웃도는 주가에 거래중이다. 특히 부품 관련주는 ‘고객사 효과’에 주가가 공모가의 두 배 이상 오르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공모가 대비 주가가 가장 크게 뛴 곳은 작년 11월말에 상장한 센트랄모텍이다. 이 회사는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에 알루미늄 컨트롤 암을 공급한다. 30일 공모가(6000원)보다 402.50% 오른 3만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로나19 폭락장에서 잠시 주춤했던 테슬라 주가가 지난달에는 주당 1000달러선을 돌파하며 질주를 이어가자 센트랄모텍 주가도 힘을 받고 있다. 아이티엠반도체는 작년 11월초에 상장해 공모가 대비 124.62% 오른 가격에 거래중이다. 이 회사는 2차전지 보호회로패키지(PMP)를 생산해 애플 무선이어폰인 ‘에어팟 프로’에 공급한다. 시장에서는 하반기 애플 신제품에 유선이어폰이 동봉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며 무선이어폰 시장이 더 커질 것으로 보고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PMP는 기존 보호회로 보다 크기는 작고 전력 효율은 60% 이상 향상시킬 수 있어 전자기기의 소형화 및 고도화에 따라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 전망했다. 지난달 22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엘이티도 상장 첫날과 둘째날에 모두 상한가를 기록하며 증시에 화려하게 등장했다. 엘이티는 삼성디스플레이를 주 고객사로 보유한 OLED 디스플레이 모듈공정 검사장비 전문제조업체다.○코로나19 테마주로 묶여 주가 쑥쑥 코로나19 덕에 주가가 더 오른 새내기주도 있다. 소부장 패스트트랙으로 상장한 광반도체 전문기업 서울바이오시스는 코로나19가 한창이던 3월에 상장해 주가 상승 효과가 더 컸다. 같은달 17일 코로나바이러스 살균효과를 갖춘 자외선(UV) LED(발광다이오드) 바이오레즈 기술을 중국 에어컨 브랜드에 적용한다고 밝히며 주가가 3주만에 두 배 뛰었다. 30일 공모가(7500원)보다 132.67% 오른 1만7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육가공업체 마니커에프앤지는 집콕 수혜주로 분류돼 반등장에서 158.88% 올랐다. 코로나19 여파로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것도 긍정적이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HMR 시장 성장에 대비해 마니커에프앤지는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을 출시하는 등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나노섬유 및 통신부품 제조업체 레몬은 마스크, 바이오 등 코로나19 테마주에 여러번 엮였다. 상장 직후 모회사인 톱텍과 마스크 생산에 나선다고 발표한 뒤 4월에는 혈장 분리막 기술을 보유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주가가 급등했다. 하지만 실적에 의문이 제기되며 4월초 1만8800원까지 올랐던 주가는 1만4000원~1만6000원대에서 횡보중이다.한경제 기자 [email protected]

단시간 다수익

단기간 안정적 수익!"파킹통장"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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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백세계획서 입니다 *^^*

요새 파킹통장이 주목받고, 관심이 높아지면서 금융권에서 관련 상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럼 파킹통장이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파킹통장이란 주차하듯이 돈을 잠시 맡겼다가 내가 인출하고 싶을 때! 자유롭게 인출가능한 통장 입니다.

짧은 기간 돈을 예치하더라도 단시간 다수익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자유입출금식 상품으로, 목돈 · 여윳돈을 일시적으로 보관하시길 원하는 고객층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파킹통장의 장점

1.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발생

- 파킹통장에 일정 금액 이상만 예치되어 있으면 매일 약정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발생하는 CMA통장과 많이 비교가 되는데 다른점은

이상품은 은행예금으로 5천만원까지 원금보장 및 예금자 보호가 가능한 상품.

3. 입출금 제한이 없다.

- 입출금도 제한 없이 자유로운 파킹통장으로 2 ~ 3년 돈이 묶이는 적금에 지친 2030세대에게 소확행 재테크 상품으로 각광 받습니다.

- 단기 투자 상품으로는 증권사의 종합자산관리계좌(CMA)와 머니마켓펀드(MMF)도 추천되지만, 이들은 원금 손실의 위험을 안고 있는데,

슬기로운 자본주의 생활법

안녕하세요 서대리입니다. 이웃님들의 희망 주식투자 수익률은 어떻게 되시나요?? 물론 수익률은 높으면 높을수록 좋겠지만 현실적(?)인 꿈의 목표수익률은 대부분 100%가 아닐까 하는데요.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이번 단시간 다수익 포스팅에서 다뤄볼 주제는 바로 "단기간에 주식투자한 종목의 수익률을 100% 달성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제가 평소에 투자하는 방법과는 약간 결이 다른 자극적인 주제라 이상하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물론 이번에 소개할 방법은 일반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보수적인 선비 투자자 서대리도 나름 안정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 방법을 통해서 소소하게 용돈벌이하고 있습니다. 그 방법을 한번 설명해보겠습니다.

목차

*목차를 클릭하면 해당 본문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주식투자 수익률 100% 찍는 방법

주식투자의 세계에서 "100%", "무조건"라는 말을 하면 사기꾼인만큼 이 방법이 무조건 단기간에 투자수익률 100%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이 방법으로 투자를 해보니 성공확률이 나쁘지 않습니다. 이 투자 방법을 활용하여 100% 이상의 높은 투자수익률을 기록한 올해의 대표적인 종목을 하나 소개합니다.

꿈의 수익률 159.39%

종목을 보니 어떤 방법인지 바로 감이 오시죠?? 바로 "균등배정 제도를 활용한 IPO대어종목에 청약"하는 것입니다. 방법명이 긴만큼 몇가지 제약조건이 따르긴 하지만 단기간에 높은 수익률을 올려서 용돈벌이 하기에는 이만한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 방법이 무조건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단타를 못해 서러운 서대리도 인정할만큼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죠.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이 방법은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억단위의 청약증거금이 있어야 공모주를 배정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죠. 공모주 청약 붐이 일었던 2020년을 생각해보면 카카오게임즈에 1억 청약을 해야 5주를 배정받았던 사실을 다들 기억하실겁니다. 그러다보니 "돈 있는 X들이 더 번다"는 여론이 빗발치자 정부에서 하나의 제도를 도입하죠

역시 시드머니 큰게 최고시다

바로 "균등배정" 제도입니다. 단어 그대로 최소 청약물량만큼만 공모주 청약 신청을 해도 주식을 배정받을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출처 : 매일경제

물론.. 투자자가 너무 많이 몰리면서 0주를 배정받는 사례가 속출하기도 했습니다만 아예 공모주 배정받을 가능성이 0%인 것보다 10%라도 있는 것이 더 낫겠죠^^

지난번 같은 사태가 또 벌어질 수 있다는 점!

공모주를 배정받아서 상장 첫날 따블이나 따상을 기록하면 매도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블이면 수익률이 100%, 따상이면 수익률이 무려 160%나 됩니다.(수수료 등 제외) 160% 수익률이 하루만에 가능한 것입니다.

4월달에 상장하는 대어인 SKIET 공모가를 기준으로 수익률 테이블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공모가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대어라고 시끌시끌한 것보니 공모가 상단인 105,000원으로 결정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105,000원 기준으로 계산해보겠습니다.

상장일에 공모가의 두배로 장 시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핫한 공모주들의 경우, 따블은 깔고갑니다.(물론 100% 그런 건 아니니 너무 낙관하면 안됨)

상장일 주식시장이 열리고 나서 가격제한폭인 30%까지 상승한 경우입니다. 주가 상승폭은 30%지만 투자자가 배정받은 주가 기준으로 따지면 160%나 됩니다. 서대리의 경우, 일단 목표는 따상입니다. 물론 상황봐서 따블가에 팔기도 합니다.

상장일 다음날에도 상한가인 30%를 찍은 경우입니다. 복리의 효과를 오지게 받게 되면서 배정받은 가격 기준으로 수익률은 무려 238%나 됩니다.

계산 : 서대리

투자 시 확인해야할 조건들

하루만에 주식투자로 수익률 100%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방법이 무조건, 100% 성공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다만 일반적인 주식투자방법보다 들이는 시간과 노력 대비 투자수익률 100% 달성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21년부터 자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저와 같은 의견이시라면 "균등배정 공모주 투자"로 용돈벌이를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몇가지 팁 아닌 팁을 공유드립니다. 제가 직접 투자하면서 생각한 저만의 규칙들인데 참고하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공모주 청약신청할 종목은 무조건 신문과 온라인에서 대어라고 소개하는 종목들만 선정합니다. 네이버나 구글에 "IPO대어"라고 검색하시면 단시간 다수익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올해도 정말 많은 대어들이 상장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SKIET, 크래프톤, 카카오뱅크, LG에너지솔루션 등등 투자자들 입맛을 다시게할 핫한 종목들입니다.

물론 이런 종목들이 날이면 날마다 상장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공모주 청약투자로 매달 일정하게 수익을 발생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이런 이벤트(?)들을 잘 기억해뒀다가 노린다면 쏠쏠한 부수입을 노릴 수 있습니다.

참고로 공모주 일정이나 다양한 정보 등은 IPOSTOCK 사이트나 38커뮤니케이션 사이트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는 분들은 아래 포스팅에 자세하게 설명해뒀으니 참고해주세요^^

공모주 청약일정 바로 확인하는 방법(feat.IPOstock)

안녕하세요 서대리입니다. 2020년에 IPO 3대장에 이어서 2021년 IPO 대장 스타트를 SK바이오사이언스가 끊었습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라는 기업 자체의 경쟁력 + 균등배정 효과로 역대급 자본이 몰렸

종목을 선정하고 간단한 공모주 청약 절차에 따라서 신청 & 주식배정을 받았다면 이제 남은 것은 수익실현 뿐입니다. 여기서부터는 본인의 탐욕지표에 따라서 행동하시면 되는데요. 다만 한가지만 확실하게 해두시면 됩니다. 미리 정한 목표가에 도달하면 기계처럼 매도하는 것입니다.

원래 주식이라는 것이 오르면 계속 오를 것 같고, 내리면 계속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주가가 쭉쭉 상승하면 내일도 좋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순전히 홀짝게임입니다. 앞으로 어떻게될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미리 정한 목표가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대리의 경우, 목표는 따상입니다. 하지만 만약 상장 당일 따상으로 가지 못할 것 같다고 하면 미련없이 바로 시장가에 매도합니다. 언론에서 대어라고 계속 언급하는 종목인만큼 따상은 무리여도 따블까지는 갈 확률이 높기 때문에 시장가에 매도하더라도 100% 정도의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추천종목

지금까지 단기간에 주식투자 수익률 100%를 달성하고 용돈벌이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지속적으로 언급했던 것처럼 이 방법이 무조건 / 100% 가능한 투자방법은 아닙니다. 그리고 균등배정제도를 이용해서 1~2주 배정을 노리는 것이기 때문에 엄청난 수익을 창출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큰 비용부담이나 리스크 대신 나름 의미있는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물론 주식투자 특성 상, 수익 대신 마이너스를 기록할 수도 있다는 사실은 늘 명심해야합니다.

돈이 없어서, 단시간 다수익 월급이 적어서 걱정인 분들이라면 이렇게 비정기적인 수익을 노려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시고 시도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렇답니다

만약 제가 소개하는 방법에 관심이 있거나 동의하신다면 당장 이번 4월 말에 공모주 청약신청을 할 수 있는 IPO대어인 SKIET를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모청약일은 4월28일과 4월29일 2일간 진행되니 이 날짜들을 달력에 표시해두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IPO주관증권사 계좌에 청약할 돈을 입금해놓습니다. 최소청약주수인 10주를 청약하기 위해 필요한 금액은 52만5천원이니 최소 이 금액 이상 이체해놔야겠죠. 주관사는 아래 표를 참고해주세요.

청약일날 신청하고 나서 1주 이상 배정받기를 기도하고, 배정받으면 상장일날 단시간 다수익 목표한 가격에 도달할 수 있게 또 기도하면 됩니다. 사실 그냥 잊고 있다가 상장일날 목표가에 매도걸고 수익실현하면 됩니다. 예로 들었던 SKIET의 경우, 52만5천원만 있으면 10만원 정도는 벌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거기다가 이번 SKIET 청약은 균등배정제도 보완 전 마지막 IPO대어입니다. SKIET까지는 하나의 명의로 여러 주관사에 중복청약이 가능하지만 이후에는 하나의 증권사에서만 균등배정 청약을 할 수 있게 바뀌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 배정받을 수 있는 주식수가 줄고, 줄어든 주식에 따라 수익도 줄어들게될테니 이번 공모주청약에 더욱 열정적으로 투자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SKIET로 공모주 청약투자에 대한 감(?)을 익혀보시고 올해 예정되어있는 다른 IPO대어들도 잘 낚아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왠만하면 다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 포스팅도 추천합니다

서대리 YOUTUBE 채널

유튜브채널을 개설했습니다. 블로그 내용뿐만 아니라 블로그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들도 많이 다룰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구독부탁드립니다^^

최소 투자비용으로 단기간 투자수익을 올리는 방법?

최근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요동치는 주식시장과 펀드, 아파트의 매매시장마저 끊겨버린 상황에 투자자들은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다.
자산가들 역시 불안정한 증시, 저금리 은행예금보다는 최근 안정적인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식 시장도 많이 하락했지만 지난해 증시가 폭락하면서 펀드에 대거 물린 경험이 있어서 인지 요즘 같은 불확실성이 큰 시대에는 실물인 부동산이 더 안전하다고 판단해서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미 부동산 시장이 바닥을 찍었다고 판단하고 있고 수직 상승을 하기는 아직까지는 어렵다고 보지만 금리가 계속내리면서 다시 투자에 나서고 있다. 이럴 때 자산가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갖는 부동산상품은 바로 매월 고정적으로 이익을 바라볼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다.

이렇게 부동산뿐만 아닌 모든 투자에서 보면 바닥을 찍었을 시점에 투자를 하는 것이 투자 성공의 길로 가는 것이라는 것은 모두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여기서 실행에 옮기느냐가 성공의 기점인 것이다.

▶ 부자들의 재테크 선호 수단은?
조인스랜드에서 조사한 “1000억원이상 관리하는 PB들에게 묻다“에서의 통계를 보면
부자들은 부동산 투자가 최고의 재테크 수단으로 조사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부자들이 선호하는 부동산을 살펴보면 아파트라는 주택상품에서 상업용부동산으로 옮겨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주거용보다 상업용 부동산(하나은행PB), 강남권 중심의 빌딩 매입(한국투자증권), 30억원대의 상가(한화증권)”등 부자들은 퇴근 임대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을 집중했다. 아파트처럼 시세차익을 노리기보다 안정적으로 수익이 나오는 부동산을 선호한다는 얘기다.

S은행 부동산전략팀 이부장은 “최근 상가 투자를 문의하는 고객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5~6월 들어 하루 단시간 다수익 3~5건씩 꾸준히 문의가 들어 온다”고 말했다. 이들이 주로 찾는 빌딩은 강남지역의 50억~100억원대 매물이다. 특히 현금 자산이 50억원대 이상인 경우는 대출 없이 물건을 매입하는 경우도 있다.
W은행 부동산컨설턴트 안팀장은 “대기업 임원 출신들 사이에선 ‘노후 대비엔 상가투자가 적격’ 이라는 불문율이 있을 정도”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 상업용 부동산 투자 시 이것만 기억하자!
그렇다고 부자들이 투자한다고 무턱대고 아무 부동산이나 투자를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요즘 아파트는 바닥에 바닥을 찍고 있으며 아파트는 대부분 고가에 투자 물건이 되어버렸다. 그에 반해 수익형 상가는 적은 돈에서 고액의 상가까지 여러 종류가 있다. 그러기에 적은 돈으로 상가 투자를 할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여러 가지 것들을 살펴 조금씩 증식하는 방법이 최우선이다.

상가투자 시 꼭 체크해야 할 세가지!

◆ 첫째, 확장되고 있는 동네, 발전되고 있는 곳의 상권에 투자하여야 한다.단시간 다수익
좋은 상가가 나왔다고 생각하면 지역의 개발호재등을 파악하고 반경 1 km내외를 충분히 분석하여 고정인구와 가구 수, 구매력, 업종분포, 교통망, 중심지역 등이 조사되어야 한다.

◆ 둘째, 공실상가는 안가진 것만 못하다.
완공이 되어도 임대가 되어 있질 않아 수익 즉 월세가 안 나온다면 무용지물이다.

◆ 셋째, 상가도 브랜드시대다.
상가도 건축물로 어느 회사가 설계하고 시공했는가에 따라서 활용서이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 설계회사와 시공회사의 인지도 등도 따져보고 전체적인 상가컨셉이나 상가운영 방안도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위의 간략한 세가지 사항만 기본적으로 지켜진다면 그 상가는 추후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면 현재 서울 중심지역에 이런 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상가로는 어떤 상가가 있을까?

▶ 서울 서남권 르네상스 사업의 중심지 ‘구로역세권’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구로역세권은 강남북 불균형해소를 위해 서울시가 약속한 서남부의 전략적 입지이다. 천왕동 27일대 23만평 1.2지구가 2007년 착공, 2009년까지 아파트 5,124가구의 뉴타운이 건설 예정에 있으며, 각종 야외공연시설 확충과 안양천 수질개선 및 휴식공간 조성등 서남권 시계지역이 쾌적한 주거지역으로 종합개발 예정에 있다.

이런 중심의 구로역세권에 ‘나인스에비뉴’가 있다.

나인스에비뉴는 5만9천㎡의 규모를 자랑하는 대형 아울렛몰이다. 국내 아울렛몰로는 보기 드물게 매장인테리어 및 디자인MD구성 등 마케팅 부분에 해외 컨설팅 업체를 참여시켜 백화점 이상의 쇼핑만족도를 제공했으며, 선진국의 분양방식을 도입하여 100%임대완료 후 분양한다. 10개 관 규모의 CGV영화관과 애경백화점을 스카이브릿지로 연결해 백화점 영화관, 아울렛의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고 공연장을 이용하여 365일 공연을 기획, 유동인구의 극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매출의 신장을 꾀하였으며, 한류스타들을 주축으로 한류테마를 기획하여 외국인들의 관광코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 설계 했다.

또한, 구로 역세권은 인천, 수원, 안산의 환승거점이며 하루 유동인구 50만을 상회하는 교통의 요지일 뿐만 아니라 서울시가 장기적으로 구상하는 서남부 전략개발의 중심지이다. 게다가 연구개발, 첨단정보 지식산업의 메카로 육성되고 있는 서울 디지털 산업단지의 중심이기도 하다. (☎상가문의 : 02-6678-7299)

▶ 지하4층 지상36층 초대형건물
건물 구성은 지하4층~지상36층 규모이며 지하2층~지상4층이 아울렛매장, 지하3~지하4층은 주차장이며 지하2층은 커뮤니티존이며, 지하1층은 마트, 뷰티컬러죤, 리빙존등 생활편의 시설로 구성되며 로비 층은 메인패션몰과 브랜드별 멀티메가샵과 이병헌, 최지우의 스타샵이 입점하며, 지상1층은 여성복, 케릭터케쥬얼, 잡화존 지상2층은 남성복, 스포츠아웃도어, 지상 3층은 프로포즈웨딩홀, 지상4층은 전문식당가 및 푸드코트가 입점하여 성황리에 영업 중이다. 지상5층부터는 ‘신구로자이’ 아파트로 입주가 완료 되었다.

▶한류스타 스타샵 오픈 성업중
특히 로비 층에 입점하는 이병헌, 최지우가 직접 운영할 스타샵은 각종 항공여행사와의 제휴를 통해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의 관광객을 유치하여 한류열풍의 연장선으로 아울렛의 매출을 극대화 시킬 계획이다.
현재 이병헌, 최지우 스타샵은 성황리에 영업중이다. 또한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TOP등 국내 최고의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9월 공중파를 통해 방송하는 블록버스터 액션 멜로 “ 아이리스 ” 제작사와 공동 마케팅 및 제작지원 협약체결을 완료하고 국내 최초로 드라마 제작 발표회를 5월12일에(장소:나인스에비뉴)하고 드라마 촬영이 현재 진행중이며, 아이리스 관련 각종 전시회 및 홍보관 운영을 나인스에비뉴에서 기획중이다. 또한, 외국관광객을 위한 한류테마관을 계획, 추진중에 있다.

▶임대완료 ==> 연 15%+∝ 수익발생
나인스에비뉴 메가아울렛 매장이 더욱더 큰 투자가치가 있는 것은 모든 상가가 임대완료되어 실투자금 3,400만원~7,250만원으로 연 1,020만원~2,175만원의 수익을 2년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선착순 층, 호수 지정이므로 향후 점포위치에 따라 프리미엄 차이가 클 수 있으므로 서둘러야 좋은 위치의 점포를 확보 할 수 있을 것이다.

청약을 통해 분양 받게 되며 청약계좌는 우리은행 1005-080-391593 예금주 나인스에비뉴로 입금하면 되고 청약금은 1점포당 100만원이다. 미계약시 청약금은 전액 환불 조치된다.

개인투자자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으로 불려 나가는 투자를 하려면 복리와 투자수익률의 올바른 이해, 그리고 베팅률의 이해가 선행돼야 한다. 이번 시간에는 먼저 ‘복리’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한다. 이자는 계산방법에 따라 ‘단리이자’와 ‘복리이자’로 나뉜다. 단리이자는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이고 복리이자는 원금에 대한 이자뿐만 아니라 이자에 대한 이자도 함께 계산하는 방법을 말한다.

“복리는 세계 8대 불가사의다. 아는 사람은 돈을 벌고 모르는 사람은 손해를 본다.”

“Compound interest, it’s the most powerful force on earth”

천재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이 한 말이라고 전해진다. 단리와 복리의 차이를 개념적으로 이해하기는 어렵지 않다. 근데 왜 수많은 투자자가 실전투자를 하면 복리로 돈을 불려 나가지 못하고 좌절하는 걸까? 1) 복리의 개념을 아는 것과 2) 복리로 수익을 내기 위해 투자 시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는 것 3) 그리고 그런 의사결정이 모여서 실전투자에서 복리로 수익을 실현하고 안정적으로 목돈을 불려 나가는 것이 모두 다른 차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복리로 투자수익률과 투자기간을 계산할 때 ‘72의 법칙’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72의 법칙은 이자율을 복리로 적용할 때, 예금 또는 투자한 원금이 두 배로 불어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손쉽게 계산해 주는 간편한 어림식이다.

(복리 수익률) 단시간 다수익 × (원금이 두 배가 되는 기간) = 72

이렇게 간단하게 투자수익률과 투자기간을 약식으로 계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연 12%의 복리 수익률로 복리로 투자하면 6년이 되면 투자원금이 2배로 불어난다. 다른 말로 하면 투자원금을 100% 회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6년이란 말과 같다.

1억원을 투자해서 매년 12%의 수익을 낸다면 6년마다 원금 2배가 되니까 투자 기간이 30년이면 32억원으로 불어난다. 매년 18%의 수익을 낼 수 있다면 4년마다 원금이 2배 불어나니까 28년 동안 128억원의 투자성과를 거둘 수 있다. 그래서 부자가 되려면 ‘높은 수익률’로 ‘복리’로 ‘장기투자’하면 된다.

이렇게 복리로 장기투자하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가장 널리 알려진 예시는 워런 버핏의 투자다. 버핏은 연평균 수익률 22% 정도로 50년 이상 투자해서 세계 1위의 부호가 됐다.

흔히들 얼마의 수익률로 얼마간 투자했더니 투자금이 이렇게 불어났다고 예시를 들어가며 복리를 말한다. 단순하게 수익률과 시간만 대입하면 산술적으로 복리수익이 나올 것으로 생각하지만 투자라는 게 단일사건들이 차례대로 일어나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 종속사건들이 동시에 복합적으로 일어나는 행위기 때문에 복리로 투자하기 위해선 기하평균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확률적인 의사결정이 당연히 뒤따라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는 이를 알지 못한다. 실제로 개인투자자가 자금을 이렇게 운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 투자자는 포트폴리오 내에서 여러 가지 종목을 일정기간 사고팔고를 반복해서 생긴 손익을 평가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투자하면서 A라는 종목을 매수할 때 ‘A 종목을 매매하면 20%의 수익은 가능하겠지’라는 생각으로 매매한다. ‘A 종목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면 투자하고 있는 총자산이 10%의 연평균 수익률을 거둘 확률을 높여줄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매매하지 않는다.

복리의 마법은 1) 복리투자 2) 원금의 크기 3) 투자기간 4) 투자수익률에 따라 발현된다. 아쉽게도 대부분은 복리의 혜택을 보지 못하고 투자를 하고 있다.

1) 복리투자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고

2) 고수익률의 유혹에 빠져 리스크를 관리하느라 원금을 키워서 투자하지 못하며

3) 단기에 수익의 과실을 얻으려고 해서 투자기간이 짧고

4) 복리투자 수익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기하평균 수익률이 아닌 산술평균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투자하기 때문이다.

보통 사람들은 은행이나 증권사를 통해서 금융자산을 관리하고 투자한다. 은행에서는 손쉽게 복리개념으로 돈을 불릴 수 있다. 위에 예시로 든 연 12% 복리수익률로 6년을 투자하면 원금이 두 배가 된다는 가정을 실현하려면, 은행에서 단리로 연 12% 예금을 1년 정기예금한 후에 1년 후 원금에 이자를 더해서 다시 연 12%의 정기예금에 가입하는 것을 6년 동안 반복할 경우 앞서 계산한 100%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아니면 복리 연 12%의 복리 예금을 6년간 가입하면 된다).

이렇게 은행에서 하는 예·적금은 복리투자를 가능케 하지만 예·적금 이자인 투자수익률이 물가상승률보다 낮아서 결국 복리의 마법을 볼 수가 없다. 이자로 인플레이션의 극히 일부만을 헤징(Hedging)하는 것뿐이다. 나쁘게 말하면 확정적으로 화폐가치 하락을 감수하는 셈이다.

증권사를 통해 주식에 투자할 때는 이론적으로 복리로 투자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대부분 일반투자자는 복리로 투자하지 못하고 있다. 증권사의 이윤구조가 단기간에 잦은 매매를 단시간 다수익 통해서 생기는 수수료이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단기간 고수익’을 내는 투자를 권하게 되고 그 고수익에는 함정이 있다.

펀드는 산술평균 수익률을 기준으로 판매를 권한다. 증권사에서 펀드상품을 판매할 때 비교 대상으로 삼는 수익률 자체가 ‘산술평균 수익률’이다. 증권사에서는 1개월, 3개월, 1년 같이 일정기간의 수익률로 표기해서 펀드 매수를 추천한다. 쉽게 풀어서 말하면 3개월 수익률 30%의 펀드 A는 기준일로부터 3개월 전인 특정일에 펀드 A를 매수했다가 기준일에 펀드 A를 팔았을 때 거둔 수익률을 말한다.

펀드 A를 연속해서 투자했을 때 3개월 동안 30%의 수익률이 기대된다는 말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기하평균 수익률보다 산술평균 수익률이 높아서 높은 수익률을 미끼로 고객에게 추천하면 판매자에게 유리하다. 그리고 펀드들이 시기별로 투자수익률이 높게 나오는 경우가 각각 달라서 여러 종류의 펀드를 권하며 판매하기도 수월하다.

이런 식의 추천에는 펀드의 리스크가 가려져 있다. 산술평균 수익률이 높아도 변동성과 리스크가 크다면 기하평균 수익률은 떨어질 수 있다. 몇 번 정도는 타이밍을 잘 맞춰 사고팔면 수익이 날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높은 산술평균을 따라서 매매를 자주 하는 투자를 하면 위험에 노출돼 결국에는 장기투자 시 실패할 확률이 높아진다(지난 시간에 다뤘던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예시인 룰렛 A와 룰렛 B를 기억해보자).

은행에서 안정적으로 복리투자를 할 때는 수익률 때문에, 그리고 증권사를 통해 투자하면 산술평균 수익률에 매몰돼 잦은 매매를 하다 복리의 마법이 일어나지 않는다. 복리의 마법을 실현하려면 ‘높은 수익률’로 이익을 재투자하여 ‘복리로 자산이 늘어나는 방법’으로 ‘장기투자’하면 된다. 워런 버핏도 이렇게 복리로 장기투자해서 자산을 축적했다. 실제로 버핏이 일군 부의 대부분은 그의 나이 50세를 넘어 발생했다.

그럼 개인투자자가 ‘복리의 마법’을 투자를 통해 달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은행의 이자는 정해진 것이라서 투자자가 바꿀 수 없지만, 주식은 복리로 장기투자가 얼마든지 가능하다. 즉, 기하평균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투자를 해야 한다. 기하평균 수익률은 ‘저변동성+리스크 대비 높은 수익+손실 최소화’를 통해 높일 수 있다.

지금까지 투자하면서 포트폴리오의 기하평균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스스로 점검해보자. 다음 연재에서는 ‘산술평균 수익률’과 ‘기하평균 수익률’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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