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초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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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세어 K70 미니 무선 키보드(사진=커세어)

60 초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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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호빈 에디터
    • 승인 2022.07.1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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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 블레이저 EV

      쉐보레 블레이저 EV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제너럴 모터스(이하 GM)의 전-전동화 전략의 일환으로 ‘2024 쉐보레 블레이저 EV’를 북미시장에 공개하며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한층 확장한다. 쉐보레는 블레이저 EV의 북미시장 출시로 고객들의 전기차 접근성을 높이고, 중형 전기 크로스오버 세그먼트에서의 경쟁을 본격화한다.

      2024 블레이저 EV는 완충 시 최대 320마일(515km, GM 자체 인증 기준)의 주행가능 거리를 기록, 다양한 트림과 전륜ㆍ후륜ㆍ4륜 등의 멀티 구동 방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선택 범위를 넓혔고, 고객의 모든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할 수 있는 전기차 경험을 제공한다.

      블레이저 EV는 1LT, 2LT, RS 및 쉐보레 최초의 전기차 퍼포먼스 모델인 SS 트림으로 구성되며, 이외에 경찰용 특수판매 모델인 PPV (Police Pursuit Vehicle, PPV) 제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스캇 벨 쉐보레 부사장은 “블레이저 EV는 다양한 옵션과 직관적 기술로 전기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며, 이를 통해 쉐보레는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전기차 세그먼트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올 가을에 출시되는 실버라도 EV와 2023년 가을 출시 예정인 이쿼녹스 EV 등을 통해 쉐보레는 탄소배출 제로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이를 위한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블레이저 EV는 GM의 혁신적인 얼티엄(Ultium)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가솔린 모델인 2018 블레이저의 디자인을 계승함과 동시에 카마로와 콜벳의 퍼포먼스에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특히 블레이저 EV SS 모델은 쉐보레의 상징적인 SS (Super Sprots) 레터가 의미하는 것처럼, 슈퍼 스포츠 퍼포먼스라는 쉐보레 헤티리지에 걸맞은 디자인과 성능으로, 블레이저 EV SS 모델은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블레이저 EV SS는 최대출력 557 마력, 최대토크 89.6kg.m에 달하는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된 독보적 성능의 AWD 구동 방식과 4초 이내에 0~60마일(약 97㎞/h)에 도달할 수 있는 WOW 모드(Wide Open Watts) 등 전기차가 선사하는 모든 펀 드라이빙 요소를 갖추고 있다.

      2024 블레이저 EV는 다이내믹하고 혁신적이며 역동적인 디자인에 쉐보레의 퍼포먼스 DNA가 결합되어 세그먼트 내 경쟁모델 대비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쉐보레 블레이저 EV

      쉐보레 블레이저 EV

      먼저 LT 모델은 단색 외관과 19인치 휠이 기본 적용되는 반면, RS 모델은 21인치 휠에 강렬한 블랙 컬러의 프론트 그릴과 엑센트로 보다 스포티한 존재감을 선보인다. SS 모델은 차별화된 프런트 그릴과 블랙 루프, A필러에 이르는 투톤 컬러를 적용, 22인치 휠과 함께 가장 공격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RS 및 SS 모델에는 운전자가 차량에 다가가거나 차량에서 멀어질 때 차량 전면의 전체 라이트 바와 조명이 들어오는 대담한 듀얼 엘리먼트 LED 라이팅 시그니처를 통해 블레이저 EV의 존재감을 한층 높인다.

      또한 운전자는 전조등을 통해 차량이 충전 중임을 알 수 있으며, 배터리 충전량이 늘어나면 그에 맞게 점등의 속도와 강도가 점차 증가한다.

      차량 내부는 세련된 인테리어가 모던한 감각을 배가한다. RS, SS 트림에서 볼 수 있는 신형 스티어링휠과 터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송풍구는, 차량 외부와 마찬가지로 내부에도 다양한 요소들이 쉐보레 스포츠카와 퍼포먼스 차량으로부터 받은 영감들이 곳곳에 반영되어 있다.

      쉐보레 블레이저 EV

      쉐보레 블레이저 EV

      17.7인치 대형 컬러 터치스크린은 대시보드 중간에 위치하여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커맨드센터 역할을 한다. 또한 운전석 계기판의 11인치 컬러 드라이버 인포메이션 센터(Driver Information Center)는 중앙 터치스크린을 보완한다.

      블레이저 EV는 쉐보레의 최신 충전 시스템, 인포테인먼트, 운전자 보조기술을 통해 고객이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전기차로 전환함에 있어 더욱 운전에 편리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블레이저 EV의 놀라운 경험은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한 순간부터 시작된다. 시동을 켜기 위해 아무 버튼도 누를 필요가 없다. 핸즈프리 스타트 기술을 이용해, 차량 문을 닫고 가볍게 브레이크 페달을 한번 밟았다 떼면 자동으로 시동이 켜진다.60 초 옵션

      블레이저 EV는 후진 자동 제동(Reverse Automatic Braking) 및 첨단 주차 보조 기능을(Advanced Park Assist) 포함하여 쉐보레의 최신 운전자 보조 기술을 제공한다. 또한, 자동 긴급 제동, 전방 추돌 경고, 전방 보행자 감지 브레이크, 전방 차량과의 간격 탐지 기능, 차선 유지 보조, 차선 이탈 경고, 및 인텔리전스 빔 등 쉐보레 안전 보조 기술(Chevy Safety Assist)이 적용된다.

      블레이저 EV의 여러 기술은 GM의 첨단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얼티파이(Ultifi)를 통해 구현된다. 얼티파이는 차량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 무선으로 고객들이 소프트웨어 및 어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블레이저 EV는 GM의 전기차 전략의 기반이자 배출가스 제로라는 GM의 미래 비전의 원동력인 얼티엄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완전히 새로워진 바디 아키텍쳐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행거리 옵션과 구동 시스템(전륜, 후륜, 60 초 옵션 4륜구동)을 지원한다

      얼티엄 플랫폼의 낮고 넓은 비율과 배터리 팩의 위치를 통해 블레이저 EV는 무게중심이 낮게 유지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독립적인 프런트와 리어 서스펜션을 통해 탁월한 승차감과 반응성을 구현했다.

      블레이저 EV는 가정용 11.5kW 온보드 AC 충전 모듈 및 최대 190kW의 고속 60 초 옵션 DC 충전 시스템을 제공하며, 약 10분의 충전으로 최대 78마일(약 126km)을 주행할 수 있도록 한다.

      쉐보레 블레이저 EV

      쉐보레 블레이저 EV

      블레이저 EV는 민수용 버전 외에도 60 초 옵션 특별히 개발된 경찰 전용(PPV) 모델도 포함된다. 이 모델은 블레이저 EV SS에 기반해, 전 라인업 내 최대 사이즈의 얼티엄 배터리를 탑재하고 후륜 구동 또는 듀얼 모터가 탑재된 4륜구동 방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PPV는 최소 제동거리 확보를 위해 SS모델의 고성능 브렘보(Brembo) 브레이크가 탑재된다. 특수 용도로 제작된 블레이저 EV PPV 모델은 비상 장비를 적재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여 경찰 업무를 돕는다. 또한, 트림별로 다양한 주행거리와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병원차, 렌터카 등 60 초 옵션 관용차 및 상용차로서 다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4 블레이저 EV는 오는 2023년 여름, 북미시장에 2LT 및 RS 트림부터 판매할 예정으로, 각 트림별 가격은 4만7595달러 및 5만1995달러부터 시작된다. SS모델은 2023년 하반기에 출시할 계획으로 가격은 6만5995달러부터 시작한다. 뒤이어 1LT 및 PPV 관용차 모델이 2024년 1분기에 추가 출시 예정이며, 1LT 모델의 가격은 4만4995달러부터이다.

      한편, 한국지엠은 GM의 전-전동화 미래 전략에 발맞춰 2025년까지 전기차 10개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가격과 목적에 맞는 전기차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고객들에게 전기차 선택의 폭을 넓히며 국내 수입 브랜드 중에서 메이저 플레이어가 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60 초 옵션 60 초 옵션

      반이상 개선할때까지 쓰는 메카닉 개선안 176일차

      [이유:메카닉의 가장 큰 집입 장벽 중 하나인 사냥시 쓰는 호밍은 1킬은 커녕 2킬 3킬도 불가능합니다.

      ■호밍없이 제대로 60 초 옵션 60 초 옵션 사냥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일몹뎀 증가로 완화해주길 바랍니다.]

      5-1. 원하는 위치 고정 및 소환수 일괄 설치 기능 추가

      [이유:메카닉은 사냥시 쓰는 소환수 마그네틱필드는 3번이나 설치해여합니다.

      돌아다니며 설치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해줬으면 좋겠습니다.]

      5-2. 소환수 쿨타임 통일 및 유지시간 증가

      [이유:메카닉은 소환수 쿨타임이 달라서 사냥 및 보스에 불편합니다. ]

      ■마그네틱(60초 60 초 옵션 지속 쿨160초)

      무한유지를 위해서는 농장과 특수코어 를 써야 됩니다.

      이러한 매우 불편한 사항들을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5-3. 전투판정삭제 (팩토리 완료)

      [이유:대부분 소환수에 없는 전투판정은 메카닉에게만 있는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유:호밍을 연타하며 손가락을 혹사하는 부정적 경험을 해결해 줬으면좋겠습니다.]

      7. 게이트 중첩설치 롤백 및 게이트 쿨타임 60 초 옵션 표시

      [이유:게이트를 잘못설치하거나 지속시간이 끝나면 다시 설치해야 됩니다.

      ■쿨타임을 표시해 편의성을 높혀 줬으면 좋겠습니다.]

      8. 체공스킬 커맨드 잠금 및 체공속도 증가

      [이유:메카닉 고유 체공스킬은 커맨드(점프+↓+↑)로 복잡해서 커맨드 잠금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느린체공속도(블링크 비슷)때문에 불편합니다.]

      블링크처럼 즉발형식하고 채공속도를 조금만 늘려졌으면 좋겠습니다.

      9. 의미가 없는 스킬 or 성능이 좋지않는 스킬 개선

      매시브파이어 SPLASH-F/IRON-B

      [이유: 매시브파이어 IRON-B는 1인 타겟에 퍼뎀이 2차 폭팔합쳐서 2060%로 매우 낮습니다. ]

      그래서 매시브파이어 SPLASH-F는 퍼뎀이 1560%로 낮으면 범위는 적고 가끔 몹에 사용했는데도 맞지 않기는 판정도 있습니다.

      커세어, 새로운 고성능 커스텀 미니 무선 키보드 출시

      커세어 K70 미니 무선 키보드(사진=커세어)

      (씨넷코리아=홍상현 기자) 커세어는 K70 시리즈를 60% 크기의 콤팩트한 이동식 폼팩터에 녹여낸 새로운 ‘커세어 K70 프로 미니 무선 60%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K70 프로 미니 무선 키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K70시리즈’가 자랑하는 수상경력의 압도적인 성능과 초고속 슬립스트림 무선 기술, 키스위치와 키캡, 프레임 자체의 액센트까지 결합한 뛰어난 커스터마이징의 ‘K70 프로 미니 무선 키보드’는 사용자들이 원하는 기능의 키보드를 정확하게 커스텀하면서 장소구애없이 승리에 필요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먼저 ‘K70 프로 미니 무선 키보드’는 지금까지의 커세어 키보드들 중 가장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전한다. 키보드의 스위치는 1억회의 스트로크를 보장하는 ’100% 체리 MX 적축’이나 ‘MX 저소음 적축 키 스위치’로 선보이며 2가지 모두 자유롭게 탈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호환가능한 다른 MX 키스위치로 바꾸기도 쉬워 각각의 스위치를 다른 키로 믹스 앤 매치 할 수 있다.

      ‘K70 프로 미니 무선 키보드’는 색이 바래지 않는 뛰어난 내구성의 이중사출 PBT 키캡에 표준 하단 배열을 채택해 모든 커스텀 키캡과 호환 가능하다. 또한 커세어 K70 시리즈 특유의 아이코닉한 알루미늄 프레임에 악센트 바를 넣어 원하는 색상으로 키보드를 꾸밀 수 있다. 추가 색상은 별도 판매된다.

      연결 방법은 총 3가지로 대중적인 인기 게이밍 플랫폼에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슬립스트림 무선 기술로 PC와 맥, 콘솔에 초고속 무선 연결이 가능하며 블루투스로 변경해 모바일이나 태블릿을 비롯한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와 호환된다. USB 연결 모드를 선택하면 일반 게이밍 키보드보다 8배 빠른 초고속 8,000Hz 하이퍼 폴링 성능을 즐길 수 있어 1000분의 1초 단위로 명령어를 빠르게 입력이 가능, 속도가 승패를 좌우하는 스피드한 게임 플레이에 효과적이다.

      또한 ‘K70 프로 미니 무선 키보드’는 어떤 환경에서도 60 초 옵션 빛을 발한다. 커스커마이징이 가능한 키별 RGB 백라이팅이 환한 조명효과를 선사하고 최대 20개 레이어로 구성된 온보드 조명 효과가 커세어 AXON 하이퍼 프로세싱 기술로 작동하여 키보드 가장자리에 화려한 360° RGB 라이트엣지 RGB 조명을 밝힌다. 유선으로 연결하면 커세어 iCUE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른 셋업에 조명 효과를 동기화하여 실시간 RGB 조명 효과를 통합할 수 있으며 플레이하는 게임에 따라 각기 다른 키 리맵핑, 커스텀 매크로 설정이 가능하다.

      ‘K70 프로 미니 무선 키보드’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장소구애없이 휴대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특히 다양한 온보드 단축키를 통해 많은 종류의 명령을 입력하고 미디어 설정을 조정하거나 iCUE 소프트웨어로 커스터마이징한 설정을 더욱 활성화할 수 60 초 옵션 있기 때문에 60% 사이즈의 작은 폼팩터로도 일반 풀 사이즈 키보드와 거의 동일한 수준의 기능을 제공한다.

      탈부착이 가능한 USB C타입 케이블로 모든 시스템에 빠르게 연결되어 게임 플레이 및 충전이 간단하고 최대 50개의 온보드 프로파일을 저장할 수 있어 저장해둔 설정과 조명효과를 언제든지 즐길 수 있다. RGB 조명 효과를 켠 상태로 게임을 즐길 경우 무선 기준 배터리 수명은 최대 32시간이며 백라이트 조명 버튼을 눌러 RGB조명을 끌 경우에는 최대 200시간까지 배터리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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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GM 도입 검토 중…블레이저 EV 내년 북미 출시

      자체 인증 기준 주행거리 최대 515km…10분 충전으로 126km 주행

      쉐보레가 2024 블레이저 EV를 북미 시장에 공개했다. 2023년 여름 북미 시장에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 쉐보레]

      쉐보레가 2024 블레이저 EV를 북미 시장에 공개했다. 2023년 여름 북미 시장에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 쉐보레]

      한국지엠(GM)이 국내 도입을 검토 중인 쉐보레 블레이저 EV가 북미 시장에 공개됐다. 2023년 여름 북미 시장에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19일 쉐보레는 제너럴 모터스(GM)의 전-전동화 전략 일환으로 '2024 쉐보레 블레이저 EV(Blazer EV)'를 북미 시장에 공개했다. 쉐보레는 블레이저 EV를 통해 고객들의 전기차 접근성을 높이고, 중형 전기 크로스오버 세그먼트에서의 경쟁을 본격화한다.

      이날 공개된 2024 쉐보레 블레이저 EV는 GM의 얼티엄(Ultium)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가솔린 모델인 2018 블레이저의 디자인을 계승함과 동시에 카마로와 콜벳의 퍼포먼스에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블레이저 EV는 완충 시 최대 320마일(515km, GM 자체 인증 기준)을 달릴 수 있다. 가정용 11.5kW 온보드 AC 충전 모듈 및 최대 190kW의 고속 DC 충전 시스템을 제공하며, 약 10분 충전으로 최대 78마일(약 126km)을 주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쉐보레가 2024 블레이저 EV를 북미 시장에 공개했다. 2023년 여름 북미 시장에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은 블레이저 EV 실내. [사진 쉐보레]

      쉐보레가 2024 블레이저 EV를 북미 시장에 공개했다. 2023년 여름 북미 시장에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은 블레이저 EV 실내. [사진 쉐보레]

      실내의 17.7인치 대형 컬러 터치 스크린은 대시보드 중간에 위치해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커맨드 센터 역할을 한다. 운전석 계기판의 11인치 컬러 드라이버 인포메이션 센터는 중앙 터치 스크린을 보완한다.

      트림은 1LT, 2LT, RS 및 쉐보레 최초의 전기차 퍼포먼스 모델 SS(Super Sports)로 구성된다. 완전히 새로워진 보디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행거리 옵션과 구동 시스템(전륜, 후륜, 4륜구동)도 지원한다. 이외에 경찰용 특수판매 모델인 PPV(Police Pursuit Vehicle) 제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SS 모델은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최대출력 557마력, 최대토크 648lb-ft(89.6kgf·m)에 달하는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4초 이내에 0~60마일(약 97㎞/h)에 도달할 수 있는 WOW(Wide Open Watts) 모드도 제공된다.

      이외에도 핸즈프리 드라이빙 기술인 '슈퍼 크루즈'와 후진 자동 제동 및 첨단 주차보조 시스템 등 GM의 첨단 기술이 대거 탑재된다.

      스캇 벨(Scott Bell) 쉐보레 부사장은 "블레이저 EV는 다양한 옵션과 직관적 기술로 전기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쉐보레는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전기차 세그먼트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 가을에 60 초 옵션 출시되는 실버라도 EV와 2023년 가을 출시 예정인 이쿼녹스 EV 등을 통해 쉐보레는 탄소배출 제로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이를 위한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블레이저 EV는 2023년 여름 북미 시장에 2LT 및 RS 트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각 트림별 가격은 4만7595달러 및 5만1995달러부터 시작된다. 2023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SS 모델의 시작 가격은 6만5995달러다. 1LT 및 PPV 관용차 모델은 2024년 1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1LT 모델의 가격은 4만4995달러부터 시작한다.60 초 옵션

      이지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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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국 중앙은행들의 본격적인 긴축 강화로 금리가 급등하면서 주가연계증권(ELS)의 쿠폰(예상수익률) 금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수익률이 오른 만큼 ELS에 대한 투자 매력도는 높아졌지만, 시장 변동성이 여전히 큰 상황에서 안전장치 등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19일 현재 청약이 진행 중인 키움증권의 ‘제436회 뉴글로벌 100조 ELS’의 최대수익률(세전 기준)은 37.8%에 달한다. 미국 테슬라와 AMD가 기초자산이다. 지난 1일 똑같은 기초자산으로 발행한 ELS의 수익률은 37%였다. 전체 ELS 상품 중 최근 1년 사이 가장 높은 금리다.

      LG전자·코스피200·유로스톡스50이 기초자산인 KB증권 ELS 역시 지난달 말 10.6%에서 이달 11.5%로 오른 상품이 출시됐다. 코스피200·삼성전자를 기반으로 한 유안타증권 ELS 역시 이달 초 6.5% 금리로 발행됐지만 최근 7%까지 높아진 상품이 나왔다.

      ELS는 개별 종목이나 지수에 연계돼 투자 수익이 결정되는 파생상품이다. 사전에 기초자산의 종류와 배분 비율을 설계해 놓고,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른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분한다. ELS는 채권에 투자해서 얻는 이자를 기초 재원으로 마련하고, 나머지를 옵션 등에 투자해 수익률을 높이는 구조로 만들어진다. 금리가 오르면서 옵션에 투자하는 금액이 커졌고 이에따라 기대수익률도 높아졌다.

      100만원 규모로 모집하는 원금보장형 3년 만기 ELS가 있다고 가정하면 원금 보존을 위해서 91% 정도를 연 수익률 3%인 3년 만기 국채에 투자한다. 나머지 금액은 코스피200을 따르는 옵션에 투자해 수익률을 높이게 된다. 채권과 옵션의 비율에 따라 더욱 공격적인 상품 운용이 가능해진다. 금리 외에 시장 변동성이 커져도 예상 수익이 커지면서 기대수익률이 올라갈 수 있다.

      테슬라 등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삼는 종목형 ELS은 주가 변동성이 워낙 커 원금손실 위험을 배제할 수 없어 높은 수익률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관심이 떨어지는 모습이다.

      중소형 증권사 관계자는 “그동안 종목형 ELS로 손실을 본 고객이 늘어나면서 영업직원들이 추천을 꺼리는 분위기도 있다”면서 “일부 종목형 ELS 상품은 높은 수익률에도 청약 미달로 발행이 아예 취소된 경우도 발생하는 상황”이라고 귀띔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지수형 상품에 대해서는 고점 대비 낙폭이 큰 현 시점을 투자 적기로 보는 시각도 있어 투자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ELS는 아무래도 신규투자자 보다는 기존투자자들이 계속 이어가는 경우가 많다”면서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은 지수형 ELS은 하락장에서 신규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최근 각광받는 대표적인 안전장치로는 리자드형 ELS가 꼽힌다. 기초자산 가격이 조기상환 기준 아래로 떨어져도 일정 수준 아래로 추가 하락하지 않으면 중도에 상환될 기회를 주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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