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트렌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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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트렌드

대중문화를 반영하고 이끌어가는 방송사로서, 2007년부터 우리 사회의 트렌드 연구를 해온 MBC가 최초로 2010년판 웨이브 트렌드 트렌드북을 발간했다. 『MBC 컬처 리포트-2010 트렌드 웨이브』는 현재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지구촌 곳곳의 대중문화를 한눈에 찾아볼 수 웨이브 트렌드 있는 본격 대중문화 리포트이다. 다양한 이미지들과 쉽게 읽히는 텍스트, 세련된 디자인으로 보는 재미까지 갖추고 있어 콘텐츠 기획자들은 물론, 문화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도 신선한 자극을 전할 ‘주요 장면 미리 보기’가 될 것이다.

각계 트렌드리더들을 발로 뛰며 취재한 리포트

2010년 트렌드 예측을 하는 데 좀 더 객관적이면서도 생생한 결과를 웨이브 트렌드 도출하기 위해 단순히 자료 검색에만 매진하기보다는 ‘직접 발로 뛰며 쓰는’ 쪽을 택했다. iMBC패널 460명을 대상으로 한 시청자 관심사 조사를 시작으로, 트렌드세터 직업군 500명에 대한 설문조사를 마쳤다. 또한 트렌드리더로 선정된 대학생 20명의 표적 집단 면접(FGI)과 각계각층의 최고 전문가 29명에 대한 심층 인터뷰를 두 달에 걸쳐 진행했다. 그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보고 느낀 사회의 흐름을 스케치해주고, 이를 바탕으로 펼쳐질 2010년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들려주었다. 우리는 이렇게 수집된 수백 명의 증언과 온·오프라인상에 파편처럼 흩어져 있던 방대한 양의 자료를 결합해 16개의 주요 트렌드와 54개의 핵심 키워드를 도출해냈다. 이 책에 한 편의 특집 방송 프로그램을 만드는 노력을 담았다.

트렌드에는 현재 진행형인 우리 사회의 문제들이 담겨 있다

지금의 사회적인 문제들이 우리를 위협할수록 그를 해결하려는 대책들을 강구하게 되고, 더 나아가 그 문제들의 근원부터 고민하여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창조해내기 마련이다. 2010년 트렌드 속에는 현재 진행형인 우리 사회의 문제들을 역추적해볼 수 있다. 경제위기, 범죄, 질병 등에 대한 불안은 ‘일상적 안심’을 찾으려는 여러 가지 대안들(태그 이코노미, 셉티드CPTED, 안티플루)을 끌어내고, 깊어지는 소통의 단절은 ‘정서적 허기’를 채우고 극복하려는 움직임(자발적 외톨이, 랜덤 채팅, 자기치유, 너는 펫님)을 가져온다. 성공 담론에서 제외된 주변인들은 ‘뷰티풀 루저’로 거듭나 나름의 정체성과 문화(쩌리짱, 잉여인간, 청백전)를 구축해갈 것이다.

기술이 인간을 닮아간다

IT 쪽에서는 벌써 일상과의 경계를 무너뜨릴 만한 기술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이른바 ‘체감형 시대’(3D & 4D 영화, 휴먼 컨트롤러, 증강현실, 텔레프레즌스)에 들어선 것이다. 기술의 진보는 ‘손바닥 IT’로 집결이 되고(SNS폰, 전자책, 웨이브 트렌드 클라우드 컴퓨팅), 인터넷의 바다에서는 ‘집단지성’이 더 큰 힘을 발휘하며 인류의 숙제들에 도전(크라우드소싱, 오픈소스)할 것이다. 이 모든 가능성은 디지털 세상에서 태어난 ‘디지털 네이티브’의 라이프스타일(온라인 자급자족, 인터넷 언어교환, 쿼터리즘, 디지털 디톡스)에 기대고 있다.

대안적인 삶을 찾는 노력은 계속된다

2010년에도 대안적인 삶에 대한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넓어질 것이 틀림없다. 예술이 이웃집처럼 가까워진 ‘아트 넥스트 도어’의 시대에는 다양한 예술의 형태(골목길의 재탄생, 옆집 콘서트, 세계 디자인 수도, 복합문화공간, 아트 콜래버레이션)가 우리 일상에 파고들 것이며, ‘코드 그린’이라는 인류의 새로운 미션은 기술 및 디자인과의 행복한 만남(네가와트, 에코모바일, 재활용명품, 자전거 삼천릿길)을 통해 공고해질 것이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우리의 ‘착한 저항’은 일상 곳곳에서 전방위적으로 계속된다(착한 소비, 로컬 푸드, 공정여행, 유니버설 디자인, 프로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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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트렌드

올해 가을과 겨울에는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내추럴 웨이브 헤어’와 촉촉한 느낌을 살린 ‘웨트 헤어’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달 24일 막을 내린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HERA Seoul Fashion week)에서 토털 헤어 코스메틱 브랜드 미쟝센은 서울패션위크의 62개 컬렉션에서 백스테이지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며 올 가을, 겨울 헤어 트렌드를 미리 선보였다.

■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내추럴 웨이브 헤어(Natural Wave Hair)

무난하면서도 모든 패션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매 시즌마다 런웨이에서 빠지지 않는 스타일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손으로 살짝 구긴 듯한 느낌의 자연스러운 내추럴 웨이브 헤어를 다양한 컬렉션이 선택했다. 내추럴 웨이브 헤어 스타일링을 할 때는 규칙적이지 않은 컬을 넣어 풍성한 느낌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다. 여기에 가르마를 타는 방식을 바꿔주면 또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 도발적인 느낌의 웨트 헤어(Wet Hair)

방금 머리를 감고 나온 듯한 웨트 헤어도 여러 컬렉션에서 선보여졌다. 웨트 헤어의 경우 무대 조명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느낌으로 분위기 있는 룩을 만들어낸다. 웨트 헤어는 모발이 마르기 전, 광택을 줄 수 있는 헤어 세럼을 충분히 발라 연출할 수 있다. 흡수가 빠르고 가벼운 텍스처의 제품을 선택하여 기름진 듯한 느낌을 주지 않도록 한다.

■ 언제나 사랑받는 포니테일 헤어(Ponytail Hair)

포니테일의 인기는 2018 F/W 시즌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잔머리 없이 단정하게 마무리 해 단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내거나 느슨하게 묶어 ‘신경 쓴 듯 안 쓴 듯’ 자연스러운 느낌을 강조하는 두 가지 로우 포니테일 헤어를 다양한 컬렉션이 선택했다. 이번 시즌에는 특히 로우 포니테일 헤어에 웨이브를 살짝 가미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웨이브 로우 포니테일 헤어와 반묶음을 한 뒤 핀으로 고정하여 다양한 무드를 연출하는 하프 포니테일 헤어가 눈길을 끌었다.

■ 트렌디함과 활동성을 동시에, 트윈테일 헤어(Twin-tails Hair)

양갈래 삐삐 머리로 익숙한 트윈테일 헤어는 이번 시즌 여러 컬렉션이 선택했다. 특별한 연출 없이 자연스럽게 땋아 내린 트윈테일 헤어는 소녀스럽고 포근한 느낌을 주기에 적합하다. 여기에 굵은 털실 등 헤어 액세서리를 활용한 브레이드 트윈테일 헤어로 유니크함을 더할 수 있다. 트윈테일 헤어는 모자와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 톤다운 된 밝은 컬러 염색 헤어(Dyed Hair)

이번 시즌에도 파격적인 컬러의 헤어가 런웨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백색에 가까운 플래티넘 블론드와 애쉬 컬러, 로즈 컬러 등 2018 F/W 시즌에도 톤 다운된 느낌의 밝은 컬러가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트렌드마이크로, 포레스터 웨이브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리더 선정

사이버 보안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트렌드마이크로(지사장 김진광)는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가 발간한 ‘2022년 2분기 포레스터 웨이브: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The Forrester Wave™: 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 (EDR), Q2 2022)’ 보고서에서 리더로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포레스터 웨이브의 EDR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된 단 세 개의 공급업체 중 하나인 트렌드마이크로는 ▲조사 역량 ▲ATT&CK 호환성 ▲확장 역량 ▲혁신 로드맵을 포함한 9개 평가 기준에서 만점인 5점을 획득하였다.

포레스터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사고 대응 프로세스에서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작업으로 ‘분석’을 꼽았다. 따라서 고객은 분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사건 연결 ▲적시 위협 인텔리전스 제공 ▲과정 및 마이터 어택(웨이브 트렌드 MITRE ATT&CK) 기술 등에 동적 위협 점수 활용을 통하여 조사와 위협 추적에 관련된 간결한 맥락을 제공하는 공급업체를 우선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트렌드마이크로는 대중의 인식을 훨씬 넘어서는 혁신을 일으켰으며, 제품의 상호 운용성이 핵심 차별화 요소라고 평했다.

존 클레이(John Clay) 트렌드마이크로 위협 인텔리전스 담당 부사장은 “데이터, 장치 및 사용자 간의 교차점인 기업 엔드포인트는 사이버 범죄자들이 선호하는 공격 대상이 됐다”며, “그러나 오늘날 대부분의 공격은 엔드포인트의 경계를 넘어 이동한다. 따라서 과로하는 보안 운영 센터의 복잡성과 노력을 줄이기 위해 전체 인프라에 포괄적인 위협 탐지 및 대응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확장된 단일 XDR 솔루션의 일부로 EDR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한편 트렌드마이크로는 포레스터가 발간한 ‘2021년 4분기 포레스터 뉴 웨이브: XDR 공급업체 보고서(The Forrester New Wave™: Extended Detection and Response (XDR) Providers, Q4 2021)’, ‘2021년 2분기 엔드포인트 보안 SaaS 보고서(The Forrester Wave™: Endpoint Security Software As A Service, Q2 2021)’와 ‘2021년 2분기 기업 이메일 보안 보고서(The Forrester Wave™: Enterprise Email Security, Q2 2021)’에서 리더로 선정된 바 있다.

웨이브 트렌드

[소프트웨이브 2021]다채로운 부대행사

소프트웨이브 2021은 동시 개최되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풍성함을 배가한다. 콘퍼런스, 수출상담회, 인적 네트워킹, 그룹투어, 특설무대 이벤트 등 다양한 형태의 부대행사가 행사 기간 열린다.

지난해 코로나19로 개최하지 못했던 콘퍼런스 '소프트웨이브 서밋'이 2일 10시부터 코엑스 콘퍼런스룸(남) 401호에서 열린다. 소프트웨이브 전시회 핵심 트렌드, 국내외 SW 첨단 기술 현주소와 진화 방향을 소개하는 다양한 강연이 진행된다.

정주영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상무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그리는 엔터프라이즈 IT의 미래'를 주제로 기업 IT 변화를 전망하고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제공할 수 있는 가치를 소개한다.

정재원 쿠콘 상무는 '모든 데이터를 연결하다, 마이데이터 비즈니스 신 전략' 강연을 통해 마이데이터 시대 기업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이외에도 조익환 SK텔레콤 상무가 메타버스 기반 비즈니스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는 위드코로나 시대 기업 웨이브 트렌드 협업 전략을 소개한다.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특설무대 이벤트'는 전시회 참가기업에 신기술과 제품 발표, 정보 제공을 위한 무대를 제공한다. 관람객은 부스에서는 듣지 못한 참가기업 제품과 서비스, 기술과 비즈니스 전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1일 소프트웨이브 조직위원회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포시에스, 한국랜섬웨어침해대응센터, 에이젠글로벌, 마케톤, 브리스토리, 스칼라스코리아, 에피, 더무제, 포티투마루, 삼마아이씨티 등이 제품 발표와 시연, 각각의 전략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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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원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장, 이효상 경북대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진로 탐색' '비대면 시대 SW 기업 인재상'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지난해 열린 소프트웨이브 2020 모습

의료 정보화에 관심 있는 관람객이라면 '제4회 의료정보리더스포럼 콘퍼런스'를 눈여겨봐야 한다.

2일 코엑스 402호에서 열리는 콘퍼런스에서는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상급종합병원, 네이버 헬스케어연구소, 에비드넷, 메디블록 등 기업,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의료정보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등 공공기관 전문가가 의료 데이터 개방을 활성화하고 안전하게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의료정보리더스포럼은 2017년 대한의료정보학회와 전자신문사가 공동 발족한 국내 유일 병원 최고정보책임자(CIO) 단체다. 올해는 데이터 개방을 주요 화두로 의료계, 정부, 기업, 연구자, 환자단체 등 다양한 직능별 합의 도출을 위해 노력해왔다. 행사에 참여하려면 소프트웨이브 홈페이지에서 '의료정보리더스포럼 콘퍼런스'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참가기업을 위한 'C-레벨 웨이브 트렌드 이너서클 밋업'도 열린다. 참가기업 간 비즈니스 협업 기회를 모색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을 기회를 제공하는 게 목적이다. 99명 한정 조찬 행사(2일)로 열리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정호 명지대 특임교수가 '2022년, 산업 레짐 체인지가 시작된다'를 주제의 특강을 통해 내년 산업 환경 변화를 조망한다. 행사 이후에는 가이드가 안내하는 전시장 부스 투어가 예정돼 있다.

이외에도 해외 바이어 비대면 수출상담회, 국내 바이어 VIP 그룹투어, 소프트웨이브 어워드 2021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데일리코스메틱=온라인뉴스팀] 국내 미용브랜드인 박준뷰티랩이 2015년 헤어 트렌드를 발표했다. 이번 트렌드 콘셉트는 'Maximalism 2015 Color and Wave'라는 타이틀로 60~70년대의 빈티지함에서 영감을 받아 헤어로 표현했다.

① 에어 웨이브(Air Wave)

에어 웨이브 스타일은 새롭게 시도된 매듭웨이브로 풍성하며 화려한 컬이 특징이다. 에어 웨이브라는 이름처럼 공기감이 가득한 웨이브를 사용해 업스타일을 표현한 헤어스타일은 2015년 대표 트렌드가 될 것이다.

② 투톤 포인트 컬러 앤 웨이브 (Two tone poine color & wave)

투톤포인트 컬러 앤 웨이브는 건강하고 자연스러움을 콘셉트로 한 헤어스타일이다. 밝지 않은 베이스컬러를 전체적으로 깔고 모발 하단에 밝게 포인트 컬러를 주어 풍성함과 세련미를 강조했다.

③ 네오 페미닌 롱 (Neo feminine long)

네오 웨이브 트렌드 페미닌 롱은 컬을 랜덤으로 만들어 자연스러운 볼륨감과 페미닌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연출했다. 꾸미지 않은 듯 꾸민 헤어스타일로 내츄럴한 느낌을 더했다. 컬러는 2015년 유할 패션으로 예측된 '레트로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엔티크 로즈 핑크로, 눈길을 사로잡으면서도 지나치게 튀지 않는 컬러로 마무리했다.

④ 모던 큐트 웨이브 업 (Modern cute wave up)

모던 큐트 웨이브 업은 볼륨의 적절한 믹스로 자연스럽게 흐르는 앞머리와 함께 전체적으로 컬러풀하고 역동적인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이다. 컬러는 화려함을 강조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탈색 후 바이올렛 레드를 입혀 파스텔 느낌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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